최소한의 물류 용어 (100일)

최소한의 물류 용어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물류 용어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물류 용어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물류 용어

조건 한 글자가 돈과 위험을 갈라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물류·구매 부서에 배치돼 회의의 낱말부터 막히는 분
  • 쇼핑몰을 운영하는데 운송비·창고비 견적이 안 읽히는 분
  • 거래처 앞에서 아는 척 끄덕이고 돌아와 검색해 본 분
  • 수출입을 시작하며 서류와 통관이 막막한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견적서를 같은 조건으로 맞춰 놓고 비교하는 나
  • 실중량과 부피무게 중 어느 쪽으로 청구될지 미리 셈하는 나
  • 마주 앉은 자리에서 확인할 것을 문장으로 묻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물류 용어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밤에 달리는 큰 차

간선 운송(幹線, line haul)

쉽게 말하면

터미널과 터미널 사이를 잇는 긴 구간. 짐을 하나씩 다루지 않고 통째로 옮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아무도 문을 열지 않은 통 안에서 비가 내려요

낮에 데워지고 밤에 식으면 짐이 품은 물기가 천장에 맺혀 떨어져요 — 견적 때 어느 계절을 지나는 짐인지 물어 두는 이유예요.

원본이 세 장인데 쓸 수 있는 건 한 장이에요

선하증권은 한 통으로 물건을 찾으면 나머지가 힘을 잃어요. 배보다 서류가 늦는 항로에서 서렌더가 나온 사연까지 이어져요.

상자를 한 치수만 줄여도 운임이 내려가요

부피무게로 청구되는 짐은 빈 공간을 돈 내고 나르는 셈이에요. 지킬 만큼만 남기고 줄이는 순서를 봐요.

"회의에서 서렌더니 FOB니 하는 말이 오가는데, 못 알아들으면서 고개만 끄덕였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같은 물건인데 업체마다 견적 총액이 크게 달라서, 뭘 기준으로 비교해야 할지 몰랐어요.
  • 가벼운 상자인데 운송비가 왜 이렇게 나오는지,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물류 용어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낱말을 길 밖에서 따로따로 만난 탓이에요.

이 100일의 말들은 실은 상자 하나가 지나가는 길 위에 순서대로 놓여 있어요. 운송장 한 장에서 시작해 무게를 재는 법, 국내 택배의 다섯 자리, 창고의 입출고와 재고, 바다·하늘·문 앞까지의 세 갈래, 물건보다 먼저 가야 하는 서류들, 국경의 신고와 세금, 그리고 늦고 깨지고 되돌아오는 일까지 — 하루 하나씩 그 길을 걸어요. 직접 나르는 법이 아니라, 그 자리를 맡은 사람에게 건넬 말을 고르는 100일이에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물류 용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그날 익힐 용어 하나예요. 운송장, 부피무게, 선하증권, 서렌더처럼 현장에서 실제로 도는 말이에요.

2쉽게 말하면

정의를 생활 언어 한 줄로 잡아요. '상자 안의 빈 공간은 그대로 운송비가 된다'처럼요.

3풀어 보면

그 말이 만들어진 사정과 돈이 갈리는 지점을 풀어요. 원본 세 장 중 한 장으로 물건을 찾으면 나머지가 힘을 잃는 이유 같은 이야기예요.

4이 자리에서 이렇게

화주·포워더와 마주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물을 말을 문장째 드려요. '이 건을 서렌더로 할지 원본으로 보낼지 결제 조건을 보고 정하겠다'처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운송장과 무게의 셈법 — 상자에 붙은 종이 한 장이 계약이라는 것, 송하인·수하인, 실중량과 부피무게 중 큰 쪽으로 청구되는 규칙, 상자를 한 치수 줄이면 값이 내려가는 이유.

2~3주

내 상자가 지나가는 하루 — 집화, 허브 터미널, 밤에 달리는 간선, 가장 비싼 마지막 한 구간, 마감 시각과 리드타임, 물량이 몰리는 날의 셈법까지.

4~6주

창고는 쌓는 곳이 아니라 흐르는 곳 — 입고와 출고, 물건에 주소를 주는 로케이션, 피킹과 패킹, 선입선출과 안전재고, 3자 물류와 풀필먼트, 그리고 물류 견적서 읽는 법.

6~8주

바다·하늘·문 앞까지 — 배의 시간표, 컨테이너를 통째로 빌리는 것과 나눠 싣는 것, 항공과 국제 특송의 차이, 포워더가 하는 일, 짐이 움직여서 깨진다는 것까지.

8~13주

서류가 물건보다 먼저 간다 — 상업송장과 포장명세서, 선하증권의 세 얼굴과 서렌더, 신용장, 어디까지가 내 몫인지 정하는 인코텀즈, HS 코드와 과세가격, 통관의 흐름.

13~15주

어긋났을 때와 되돌아올 때 — 지연·파손·분실에서 무엇부터 할지, 책임 한도와 클레임 기한, 반품이라는 거꾸로 가는 물류, 그리고 견적서 한 장을 다시 읽는 마지막 날.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물류 용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물류 용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회의에서 서렌더니 FOB니 하는 말이 오가는데, 못 알아들으면서 고개만 끄덕였어요.
  • 같은 물건인데 업체마다 견적 총액이 크게 달라서, 뭘 기준으로 비교해야 할지 몰랐어요.
  • 가벼운 상자인데 운송비가 왜 이렇게 나오는지,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물류 용어

  • 용어 사전이 아니라 여정이에요 — 100개의 말이 상자 하나가 지나가는 길 위에 순서대로 놓여 있어요.
  • 그 자리에서 그대로 물을 말을 드려요 — 매 편 '이 자리에서 이렇게'에 견적·계약 자리에서 쓸 문장이 그대로 들어 있어요.
  • 넘길 곳을 정직하게 알려 드려요 — 스스로 판단해도 되는 것과 관세사 같은 전문가에게 반드시 넘길 것을 갈라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00일 동안 한 번도 직접 나르지 않아요. 하는 일은 짐이 지금 길의 어디쯤에 있는지 짚고, 그 자리를 맡은 사람에게 건넬 말을 고르는 것뿐이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물류 일을 처음 시작했어요. 기초가 없어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날이 누구나 아는 택배 운송장 스티커 한 장에서 시작해요. 국내 택배로 뼈대를 잡은 뒤에 창고, 국제 운송, 통관으로 한 계단씩 올라가는 순서라 앞을 읽었으면 뒤가 읽혀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이 자리에서 이렇게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무역은 안 하고 국내 쇼핑몰만 운영하는데도 쓸모 있나요?
앞 절반이 통째로 국내 이야기예요. 택배의 흐름, 부피무게와 포장 설계, 창고 견적서 읽는 법, 3자 물류에 맡길 때의 경계까지 — 국내 판매자가 매일 만나는 돈 문제를 먼저 다뤄요.
제 건에 대한 견적 검토나 통관 상담도 해주나요?
아니요, 이 콘텐츠는 물류의 말을 쉽게 풀어주는 교양 콘텐츠예요. 대신 어느 항목을 물어야 견적이 비교되는지, 어디서부터 관세사에게 넘겨야 하는지 그 선을 매 편 알려 드려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100일 동안 한 번도 직접 나르지 않아요. 하는 일은 짐이 지금 길의 어디쯤에 있는지 짚고, 그 자리를 맡은 사람에게 건넬 말을 고르는 것뿐이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물류·무역 용어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관세·통관에 관한 전문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관세사 등 전문가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