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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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디자이너에게 맡길 때 쓰는 말을 하루 하나씩 익혀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로고·명함·상세페이지를 맡길 일이 생긴 사장님
- 느낌이 안 산다는 말밖에 할 줄 몰라 답답했던 분
- 외주 디자인 관리가 업무에 끼어 들어온 마케터·기획자
- 받은 파일이 맞게 받은 건지 늘 찜찜했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수정 요청을 조건의 언어로 건네는 나
- 받을 파일 목록을 처음부터 함께 적는 나
- 견적서의 항목들이 왜 그 값인지 읽어 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빛으로 내는 색과 잉크로 내는 색
화면용 색(RGB) · 인쇄용 색(CMYK)
쉽게 말하면
화면은 빛을 더해서, 인쇄는 잉크로 빛을 깎아서 색을 만든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필름 시절 1초는 그림 스물네 장이었어요 — 영상 값이 길이가 아니라 장면 수에 붙는 셈법이 여기서 왔어요.

획이 만나는 모서리를 미리 파 두면 번진 잉크가 그 자리를 채워 글자가 반듯해졌어요 — 글자 모양은 찍히는 조건이 함께 만들어요.

멀리서 보는 물건일수록 필요한 촘촘함이 줄어들어요 — 사진 크기보다 보는 거리를 먼저 말해 주면 돼요.
- 로고 파일을 받아 뒀는데 막상 다시 쓰려니 쓸 수 있는 파일이 없었어요.
- 견적서에 적힌 항목들이 왜 이 값인지 물어볼 엄두가 안 났어요.
디자이너와의 대화가 어려웠던 건 감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낱말이 없어서예요.
하루 하나, 맡기는 자리에서 실제로 오가는 말을 풀어요. 시안과 브리프에서 시작해 색과 글자, 로고라는 자산, 인쇄소의 셈법, 파일과 사진, 권리와 계약, 그리고 간판·포장·영상까지 맡기는 일의 한 바퀴를 100일에 돌아요.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게 아니에요 — 발주자가 채울 것은 조건이고 해법은 만드는 쪽 몫이라는 경계를 지키면서, 물어보는 시점을 시안 받은 뒤에서 시안 부르기 전으로 당겨 드려요. 그 순서 하나가 값과 일정과 결과물을 함께 바꿔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발주 자리에서 실제로 오가는 낱말 하나예요. 시안, 도련, 별색처럼 아는 척하고 넘기던 말들이요.
그 말을 한 줄로 먼저 풀어요. '시안 — 고르라고 내놓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안'처럼요.
맡기는 쪽과 만드는 쪽이 그 말에서 왜 어긋나는지, 값과 일정이 어디서 갈리는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디자이너와 마주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건넬 문장이에요. '시안은 두세 갈래만, 대신 방향이 확실히 다르게 나눠 주세요'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발주의 첫 말들 — 시안은 완성품이 아니라 갈림길이라는 것, 브리프의 다섯 칸, 수정 라운드가 견적의 전제라는 것, 느낌이 안 산다를 조건으로 바꾸는 디렉션까지.
색과 글자 — '좀 더 밝게'가 세 가지 뜻으로 갈리는 이유, 화면의 색과 종이의 색, 검정이 여러 개인 이유, 자간·행간·장평, 그리고 무료 글꼴이라는 말의 진짜 범위.
로고라는 자산 — 로고·심벌·워드마크 갈라 부르기, 최소 크기와 여백 규정, 하면 안 되는 것을 그림으로 적는 이유, 로고 파일 한 벌을 목록으로 받는 법, 상표라는 별개의 권리까지.
인쇄와 파일 — 도련과 안전 여백, 수량이 인쇄 방식을 정하는 원리, 종이를 무게로 부르는 관습, 교정쇄와 감리. 그리고 늘려도 안 깨지는 그림, 작업 파일과 전달 파일, 최종의 최종을 없애는 파일 이름 규칙.
권리와 계약 — 돈을 냈다고 권리가 함께 오지는 않는다는 것, 양도와 이용 허락, 사용 범위의 세 칸, 사람이 나오는 사진의 동의, 검수 기간과 착수금·잔금, 일이 엎어졌을 때의 조항까지.
화면 밖의 자리들 — 배너 규격, 읽히는 거리가 크기를 정하는 간판, 현수막의 이음매, 전개도로 만드는 포장, 초와 장면으로 값을 세는 영상 발주, 그리고 브랜드 자산을 한 폴더에 모으는 마무리.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느낌이 좀 안 사는데요, 라고밖에 말할 줄 몰랐어요.
- 로고 파일을 받아 뒀는데 막상 다시 쓰려니 쓸 수 있는 파일이 없었어요.
- 견적서에 적힌 항목들이 왜 이 값인지 물어볼 엄두가 안 났어요.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 만드는 법이 아니라 맡기는 법이에요 — 도구 사용법은 한 줄도 없어요.
- '느낌이 안 산다'를 조건의 언어로 바꿔 드려요 — 색은 세 축으로, 수정은 라운드로, 영상은 초와 장면으로 말하게 돼요.
- 매 편 끝에 그 자리에서 건넬 문장이 있어요 — 디자이너를 이기는 말이 아니라 서로의 품을 아끼는 물음이라, 결과물과 관계가 같이 좋아져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물어보는 시점이 앞으로 당겨지는 것 — 100일이 바꾸는 건 결국 그거예요. 시안을 받아 든 뒤에 하던 물음을 시안을 부르기 전에 하게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디자인을 전혀 모르는 초보 사장인데 괜찮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직접 디자인하는 법을 배우는 건가요?
마케터나 기획자에게도 맞나요?

매일 아침 1분
물어보는 시점이 앞으로 당겨지는 것 — 100일이 바꾸는 건 결국 그거예요. 시안을 받아 든 뒤에 하던 물음을 시안을 부르기 전에 하게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