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100일)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디자이너에게 맡길 때 쓰는 말을 하루 하나씩 익혀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로고·명함·상세페이지를 맡길 일이 생긴 사장님
  • 느낌이 안 산다는 말밖에 할 줄 몰라 답답했던 분
  • 외주 디자인 관리가 업무에 끼어 들어온 마케터·기획자
  • 받은 파일이 맞게 받은 건지 늘 찜찜했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수정 요청을 조건의 언어로 건네는 나
  • 받을 파일 목록을 처음부터 함께 적는 나
  • 견적서의 항목들이 왜 그 값인지 읽어 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빛으로 내는 색과 잉크로 내는 색

화면용 색(RGB) · 인쇄용 색(CMYK)

쉽게 말하면

화면은 빛을 더해서, 인쇄는 잉크로 빛을 깎아서 색을 만든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만화 1초를 그리는 데 스물네 장이 들었어요

필름 시절 1초는 그림 스물네 장이었어요 — 영상 값이 길이가 아니라 장면 수에 붙는 셈법이 여기서 왔어요.

잉크가 번질 걸 알고 활자를 미리 파 뒀어요

획이 만나는 모서리를 미리 파 두면 번진 잉크가 그 자리를 채워 글자가 반듯해졌어요 — 글자 모양은 찍히는 조건이 함께 만들어요.

현수막에 들어갈 사진은 화질이 낮아도 괜찮아요

멀리서 보는 물건일수록 필요한 촘촘함이 줄어들어요 — 사진 크기보다 보는 거리를 먼저 말해 주면 돼요.

"느낌이 좀 안 사는데요, 라고밖에 말할 줄 몰랐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로고 파일을 받아 뒀는데 막상 다시 쓰려니 쓸 수 있는 파일이 없었어요.
  • 견적서에 적힌 항목들이 왜 이 값인지 물어볼 엄두가 안 났어요.

디자이너와의 대화가 어려웠던 건 감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낱말이 없어서예요.

하루 하나, 맡기는 자리에서 실제로 오가는 말을 풀어요. 시안과 브리프에서 시작해 색과 글자, 로고라는 자산, 인쇄소의 셈법, 파일과 사진, 권리와 계약, 그리고 간판·포장·영상까지 맡기는 일의 한 바퀴를 100일에 돌아요.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게 아니에요 — 발주자가 채울 것은 조건이고 해법은 만드는 쪽 몫이라는 경계를 지키면서, 물어보는 시점을 시안 받은 뒤에서 시안 부르기 전으로 당겨 드려요. 그 순서 하나가 값과 일정과 결과물을 함께 바꿔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발주 자리에서 실제로 오가는 낱말 하나예요. 시안, 도련, 별색처럼 아는 척하고 넘기던 말들이요.

2쉽게 말하면

그 말을 한 줄로 먼저 풀어요. '시안 — 고르라고 내놓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안'처럼요.

3풀어 보면

맡기는 쪽과 만드는 쪽이 그 말에서 왜 어긋나는지, 값과 일정이 어디서 갈리는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4이 자리에서 이렇게

디자이너와 마주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건넬 문장이에요. '시안은 두세 갈래만, 대신 방향이 확실히 다르게 나눠 주세요'처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발주의 첫 말들 — 시안은 완성품이 아니라 갈림길이라는 것, 브리프의 다섯 칸, 수정 라운드가 견적의 전제라는 것, 느낌이 안 산다를 조건으로 바꾸는 디렉션까지.

3~5주

색과 글자 — '좀 더 밝게'가 세 가지 뜻으로 갈리는 이유, 화면의 색과 종이의 색, 검정이 여러 개인 이유, 자간·행간·장평, 그리고 무료 글꼴이라는 말의 진짜 범위.

5~7주

로고라는 자산 — 로고·심벌·워드마크 갈라 부르기, 최소 크기와 여백 규정, 하면 안 되는 것을 그림으로 적는 이유, 로고 파일 한 벌을 목록으로 받는 법, 상표라는 별개의 권리까지.

7~11주

인쇄와 파일 — 도련과 안전 여백, 수량이 인쇄 방식을 정하는 원리, 종이를 무게로 부르는 관습, 교정쇄와 감리. 그리고 늘려도 안 깨지는 그림, 작업 파일과 전달 파일, 최종의 최종을 없애는 파일 이름 규칙.

11~13주

권리와 계약 — 돈을 냈다고 권리가 함께 오지는 않는다는 것, 양도와 이용 허락, 사용 범위의 세 칸, 사람이 나오는 사진의 동의, 검수 기간과 착수금·잔금, 일이 엎어졌을 때의 조항까지.

13~15주

화면 밖의 자리들 — 배너 규격, 읽히는 거리가 크기를 정하는 간판, 현수막의 이음매, 전개도로 만드는 포장, 초와 장면으로 값을 세는 영상 발주, 그리고 브랜드 자산을 한 폴더에 모으는 마무리.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느낌이 좀 안 사는데요, 라고밖에 말할 줄 몰랐어요.
  • 로고 파일을 받아 뒀는데 막상 다시 쓰려니 쓸 수 있는 파일이 없었어요.
  • 견적서에 적힌 항목들이 왜 이 값인지 물어볼 엄두가 안 났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디자인 용어

  • 만드는 법이 아니라 맡기는 법이에요 — 도구 사용법은 한 줄도 없어요.
  • '느낌이 안 산다'를 조건의 언어로 바꿔 드려요 — 색은 세 축으로, 수정은 라운드로, 영상은 초와 장면으로 말하게 돼요.
  • 매 편 끝에 그 자리에서 건넬 문장이 있어요 — 디자이너를 이기는 말이 아니라 서로의 품을 아끼는 물음이라, 결과물과 관계가 같이 좋아져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물어보는 시점이 앞으로 당겨지는 것 — 100일이 바꾸는 건 결국 그거예요. 시안을 받아 든 뒤에 하던 물음을 시안을 부르기 전에 하게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디자인을 전혀 모르는 초보 사장인데 괜찮나요?
네, 이 라인의 독자가 바로 맡기는 쪽이에요. 첫날은 시안이 완성품이 아니라 갈림길이라는 것부터 시작해요. '왜 이렇게 덜 만들었지'라는 인상이 '무엇을 고르라는 거지'로 바뀌는 데서 출발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이 자리에서 이렇게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직접 디자인하는 법을 배우는 건가요?
아니요. 프로그램 사용법이나 제작 기법은 나오지 않아요. 무엇을 언제 정하고 무엇을 언제 받는지, 맡기는 일의 순서를 익히는 콘텐츠예요.
마케터나 기획자에게도 맞나요?
네. 외주 관리가 업무에 끼어 들어온 분께 특히 맞아요. 구간마다 정리 편이 있어서 시안 전 점검 열 가지, 인쇄 발주서 열두 칸, 납품 파일 목록, 계약서에서 먼저 볼 여덟 줄처럼 실무 문서 꼴로 남아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물어보는 시점이 앞으로 당겨지는 것 — 100일이 바꾸는 건 결국 그거예요. 시안을 받아 든 뒤에 하던 물음을 시안을 부르기 전에 하게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