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열하일기

하루 한 장면 열하일기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열하일기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장면 열하일기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장면
열하일기

넉 달의 길을 하루 한 장면씩 따라 걸어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열하일기 완역본을 사 두고 첫 권에서 멈춘 분
  • 교과서에서 조각으로만 배운 그 글의 전체가 궁금한 분
  • 낯선 곳에서 자기 생각이 바뀌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 고전을 혼자 읽으면 어디서 멈춰야 할지 몰라 줄줄 넘기게 되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크고 이름난 것보다 깨진 기와조각 앞에 멈춰 서는 나
  • 널리 퍼진 이야기와 원문의 문장을 갈라 보는 나
  • 완역본을 펴도 길을 잃지 않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장면 열하일기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소현세자가 머물던 집

1637년 봄, 이 도시로 들어오는 행렬이 있었다. 조선의 세자와 대군, 신하와 그 가족들이 볼모로 끌려온 것이다.

풀어 보기

심양관은 볼모의 집이면서 창구였다. 청의 요구가 이 집을 거쳐 조선으로 갔고 조선의 사정이 이 집을 거쳐 청으로 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넉 달을 걸었는데 책 이름은 엿새 머문 곳에서 왔어요

예정에 없던 곁길이 책의 이름이 된 사연이에요. 그 이름이 고른 것과 버린 것을 따라가요.

한밤중 성벽에 이름과 날짜를 적고 지나갔어요

조선의 박지원이 이곳을 지나다 — 그 한 줄의 연호가 책 첫 줄과 달라서, 읽기가 세 갈래로 갈리는 자리예요.

깨진 기와조각과 거름 더미가 장관이라 했어요

성곽도 궁실도 아니었어요. 버린 물건을 다루는 손버릇이 온 나라에 고르게 퍼져 있다는 걸 본 대답이에요.

"열하일기가 명작이라길래 완역본을 샀는데, 두께에 눌려 첫 권도 못 끝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교과서에서 조각으로 배운 글인데 정작 무슨 여행이었는지는 모르고 있었어요.
  • 고전을 혼자 읽으면 어디가 중요한 대목인지 몰라서 줄줄 넘기게 돼요.

이백 년 전 여행기가 아직 읽히는 건 옛글이라서가 아니라, 남의 것을 구경하다 자기 안을 들여다보는 글이라서예요.

1780년 음력 6월, 마흔넷의 박지원이 맡은 일 없는 자리 하나를 얻어 압록강을 건너요. 이 100일은 그 넉 달의 길을 노정 순서대로 따라 걸어요. 국경 마을 담벼락의 벽돌 한 장에서 시작해, 한밤의 통보에 열하까지 달린 나흘을 지나, 돌아온 책이 필사본으로 백 년을 돌고 조정의 논쟁거리가 되기까지. 연암이 직접 적은 원문과 후대의 해석과 이야기책의 각색은 편마다 갈라 드려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장면 열하일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장면

그날의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불어난 강 한복판에서 도를 아느냐고 묻는 아침, 횃불 아래 성벽에 이름을 적는 밤 같은 장면이에요.

2풀어 보기

그 장면에 무엇이 걸려 있었는지를 풀어요. 원문이 적은 것과 널리 퍼진 이야기가 다르면, 다르다고 그대로 적어요.

3오늘의 자리

그날의 열쇠를 하나 세워요. 사람일 때도 있지만 깨진 기와조각, 곁길, 맞닿는 즈음처럼 사물이나 개념일 때도 있어요.

4다음 회에는 + 더 알아보기

다음 편으로 가는 다리를 놓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우리가 읽는 것은 그날의 일기가 아니다' 같은 뒷이야기를 한 겹 더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압록강을 건너다 — 배 위의 도 문답, 맡은 일이 없던 자제군관이라는 자리, 나루에서 짐이 모두 풀린 사연, 국경 마을 앞에서 올라온 부끄러움, 벽돌 한 장으로 나라를 보는 눈, 요동 벌판의 좋은 울음터까지.

2~5주

요동에서 관문 안으로 — 몰래 빠져나간 심양의 두 밤 필담, 우리 온돌에 흠을 잡은 대목, 수레가 없는 나라라는 뒤집힌 논리, 그리고 장관은 깨진 기와조각과 거름 더미에 있다는 대답.

5~7주

범의 꾸짖음과 북경 — 점포 벽에서 베껴 왔다는 이야기 호질과 그 저자 문제, 책과 골동의 거리 유리창 한복판의 감회, 코끼리 한 마리가 남긴 의심까지.

7~8주

열하로 가는 나흘 — 황제가 열하에 있으니 오라는 한밤의 통보, 자지 못한 나흘의 강행군, 말발굽에 다친 하인의 발, 한밤중 성벽에 남긴 한 줄, 하룻밤에 아홉 번 강을 건넌 이야기.

8~11주

열하의 엿새 — 태학에서 이어진 필담들, 땅이 돈다는 설을 꺼낸 밤, 절을 할 것인가를 두고 벌어진 논쟁, 저잣거리의 요술 구경과 누가 속는가라는 물음, 황제의 칠순 잔치까지.

11~15주

돌아온 뒤, 책의 운명 — 옥갑의 밤에서 시작되는 허생 이야기, 왜 제목이 열하일기인가, 간행되지 못하고 베껴 읽히던 백 년, 문체가 논쟁이 된 사건과 반성문을 쓰라는 명, 손자의 서재를 거쳐 오늘 우리가 읽는 판본까지.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열하일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장면 열하일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열하일기가 명작이라길래 완역본을 샀는데, 두께에 눌려 첫 권도 못 끝냈어요.
  • 교과서에서 조각으로 배운 글인데 정작 무슨 여행이었는지는 모르고 있었어요.
  • 고전을 혼자 읽으면 어디가 중요한 대목인지 몰라서 줄줄 넘기게 돼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장면 열하일기

  • 장면부터 읽어요 — 사상 해설이 아니라 1780년의 길 위에서 시작해요.
  • 층을 갈라요 — 연암이 직접 적은 원문, 뒷사람들이 붙인 해석, 교과서와 이야기책의 각색을 섞지 않아요.
  • 낮은 자리에 오래 서요 — 이 책은 성곽보다 벽돌과 깨진 기와조각과 거름 더미 앞에 오래 멈춘 책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고전이 어려운 건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혼자서는 멈출 자리를 몰라서예요. 하루 한 장면씩이면 넉 달의 여행도 끝까지 걸을 수 있어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한문이나 역사가 어려운 사람도 읽을 수 있나요?
네. 한문 지식도 배경 지식도 전제하지 않아요. 여행을 노정 순서대로 따라 걷는 구성이라, 그날 필요한 사정은 그날 안에서 다 풀어 드려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장면 → 풀어 보기 → 오늘의 자리 → 다음 회에는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완역본을 같이 읽어야 하나요?
아니요, 본문만으로 완결돼요. 오히려 100일을 마친 뒤에 완역본을 펴면 어느 대목이 어디쯤의 일인지 지도가 그려져 있어서, 그때 다시 도전하기 좋아요.
호질이나 허생 이야기 같은 유명한 대목도 나오나요?
네. 호질은 점포 벽에서 베꼈다는 원문의 서술과 창작으로 보는 후대의 판단을 갈라서 여러 편에 걸쳐 읽고, 허생 이야기는 역관들과 한방에 묵던 옥갑의 밤이라는 액자 구조부터 따라가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고전이 어려운 건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혼자서는 멈출 자리를 몰라서예요. 하루 한 장면씩이면 넉 달의 여행도 끝까지 걸을 수 있어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