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살림 9단

주방살림 9단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주방살림 9단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주방살림 9단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주방살림 9단

버릴 때를 알면 부엌이 가벼워져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설거지를 다 해도 컵이 미끈거리고 수세미에서 금방 냄새가 나는 분
  • 냉장고 안쪽에서 똑같은 재료가 두 개씩 나오는 분
  • 독립하고 처음 부엌을 맡아 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분
  • 살림 도구를 사 모아도 부엌이 편해지지 않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덜 더러운 것부터 씻는 순서가 몸에 붙은 나
  • 포장의 안내를 먼저 읽고, 버릴 신호가 보이면 미련 없이 버리는 나
  • 물건마다 자리를 정해 두고 힘 대신 순서로 살림하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주방살림 9단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오늘 칸을 하나 만들어요

냉장실에서 눈높이 앞줄 한 자리를 비워 먼저 먹을 것의 칸으로 정하세요. 그리고 지금 냉장고 안에서 가장 먼저 먹어야 할 것 두세 개를 그 자리로 옮겨요.

왜 그런가

집에서 버려지는 음식의 상당 부분은 상해서가 아니라 잊혀서 버려져요. 안쪽으로 밀려 들어간 것, 뚜껑을 연 채 뒤로 간 것, 봉지에 싸여 보이지 않던 것이에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두 평이 안 되는 부엌이 1만 호에 들어갔어요

1926년 프랑크푸르트의 시영 주택 이야기예요 — 부엌의 성능은 넓이가 아니라 배치에서 나와요.

엎어 둔 컵은 겉만 마르고 안은 축축한 채예요

판판한 자리에 딱 엎으면 안쪽 공기가 갇혀요. 물이 빠질 기울기와 바람이 지나갈 틈을 같이 만들어요.

무딘 칼이 더 위험해요, 손이 힘을 더 주거든요

날이 안 들면 힘이 실리고, 미끄러지면 그 힘이 그대로 따라가요. 도마 밑 젖은 행주 한 장부터 시작해요.

"설거지를 다 했는데도 컵이 미끈거리고, 수세미에선 금방 냄새가 났어요. 내가 뭘 잘못하는지도 몰랐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냉장고 안쪽에서 똑같은 재료가 두 개 나와요. 사 온 건 기억나는데 넣고 나면 잊어버려요.
  • 이거 먹어도 되나 싶은 게 생기면 물어볼 데가 없어서, 괜찮겠지 하고 먹거나 아깝다며 미뤄 뒀어요.

부엌이 힘들었던 건 게을러서가 아니라, 자리와 순서를 아무도 알려 준 적이 없어서예요.

첫날 조리대 위 한 뼘을 비우는 일부터 시작해, 설거지의 순서, 냉장고 칸마다 다른 온도, 냉동의 소분, 채소·고기·생선의 자리, 칼과 팬을 오래 쓰는 법, 서랍과 장의 수납까지 100일이면 부엌을 한 바퀴 돌아요. 힘이 아니라 물과 온도와 시간이 일하게 만들고, 의지로 버티는 습관 대신 저절로 돌아가는 자리를 만들어요. 살림은 습관이 아니라 자리라는 게 이 라인의 결론이에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주방살림 9단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 할 일

오늘 부엌에서 해 볼 딱 한 동작이에요. '조리대 위에서 오늘 손이 안 간 것 세 개를 옮겨 보세요'처럼, 몇 분이면 끝나요.

2왜 그런가

그 동작 뒤의 원리를 풀어요. 기름진 팬을 먼저 씻으면 그 기름이 수세미를 타고 컵으로 옮겨 간다는 것처럼, 알고 나면 순서가 저절로 잡혀요.

3오늘 확인

잘됐는지 보는 법과 내보낼 신호예요. '다음 날 아침 수세미가 아직 축축하면 그 자리는 마르는 자리가 아니에요'처럼, 버릴 때와 바꿀 때를 알려 드려요.

4드는 돈

금액이 아니라 돈이 드는 일인가 아닌가를 알려 드려요. 100일 대부분은 '안 들어요'예요 — 사는 대신 집에 있는 것으로 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싱크대 앞 기본기 — 조리대 한 뼘 비우기, 설거지 순서, 문지르는 힘을 물에 맡기기, 수세미와 행주 말리기, 그리고 '버릴 때를 아는 것이 실력'이라는 원칙까지.

2~5주

냉장고와 냉동실 — 칸마다 다른 온도의 지도, 가장 흔들리는 문 쪽 자리, 먼저 먹을 것만 모으는 오늘 칸, 납작하게 얼리기, 한 번 먹을 만큼 나누기, 이름과 날짜 적기.

6~8주

재료마다 다른 자리 — 씻어서 넣을까 두었다 씻을까, 냉장고에 넣지 않는 것들, 대파·마늘 미리 손질, 고기의 핏물, 도마 하나로 나누는 법, 장보기 순서까지.

9~10주

도구를 오래 쓰는 법 — 무딘 칼이 더 위험한 이유, 도마의 수명, 눌어붙기 시작한 팬의 판단, 불을 다루는 자리, 후드와 전자레인지 안쪽까지.

11~12주

자리를 정하는 수납 — 손이 닿는 높이부터, 겹치지 말고 세우기, 서랍 한 칸에 한 가지 일, 봉지와 뚜껑의 자리, 용기를 사기 전에 세어 보기.

13~15주

마른 것들과 계절 — 쌀·가루·기름의 자리, 견과류의 쩐내, 장마철과 여름 도시락, 다치지 않는 부엌, 그리고 첫날의 한 뼘 앞에 다시 서는 100일째.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주방살림 9단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주방살림 9단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설거지를 다 했는데도 컵이 미끈거리고, 수세미에선 금방 냄새가 났어요. 내가 뭘 잘못하는지도 몰랐어요.
  • 냉장고 안쪽에서 똑같은 재료가 두 개 나와요. 사 온 건 기억나는데 넣고 나면 잊어버려요.
  • 이거 먹어도 되나 싶은 게 생기면 물어볼 데가 없어서, 괜찮겠지 하고 먹거나 아깝다며 미뤄 뒀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주방살림 9단

  • 사라고 하지 않아요 — 드는 돈 칸의 답은 100일 내내 거의 '안 들어요'예요.
  • '먹어도 된다'는 말을 하지 않아요 — 그건 제품과 보관 상태마다 달라서 잘못 말하면 누군가 탈이 나요.
  • 의지가 아니라 구조를 바꿔요 — 힘을 쓰는 대신 물과 온도와 순서가 일하게 만들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부엌이 다 끝나는 날은 오지 않아요. 대신 어디로 돌아가면 되는지가 정해져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살림을 처음 해 봐요. 따라 할 수 있을까요?
이 라인이 겨냥하는 출발점이에요. 하루에 딱 한 동작이고, 첫날은 조리대 위 물건 세 개를 옮기는 일이에요. 도구를 갖추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지금 있는 부엌 그대로 시작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 할 일 → 왜 그런가 → 오늘 확인 → 드는 돈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원룸의 작은 부엌인데도 해당되나요?
네. 첫날 이야기가 두 평이 안 되는 부엌 이야기예요 — 부엌의 성능은 넓이가 아니라 배치에서 나와요. 자리·순서·버릴 때라는 원칙은 부엌 크기와 상관없이 그대로 통해요.
수납 용품이나 살림 도구를 사야 하나요?
아니요. 매 회차 '드는 돈' 칸이 있는데 대부분 '안 들어요'예요. 젓가락 두 개, 쓰던 행주, 집에 있는 그릇으로 해요. 오히려 같은 것을 또 사는 일이 줄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부엌이 다 끝나는 날은 오지 않아요. 대신 어디로 돌아가면 되는지가 정해져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