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경리 실무 (100일)

최소한의 경리 실무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경리 실무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리 실무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경리 실무

증빙부터 결산까지, 갑자기 맡은 경리 자리를 잡아 주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인수인계도 없이 경리 업무를 떠맡은 분
  • 통장과 장부가 안 맞으면 내 실수부터 의심하는 분
  • 세무사 사무실에 뭘 어떻게 물어야 할지 모르는 분
  • 작은 회사에서 혼자 돈 관리를 맡고 있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잔액 차이마다 이름을 붙여 설명하는 나
  • 갈리는 자리에서 물어보고 답을 남기는 나
  • 다음 사람에게 넘길 문서까지 갖춘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경리 실무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이름이 갈리면 처리가 갈린다 — 계정을 정하기 전에 사실부터

직원 몇 명과 거래처 담당자가 함께 저녁을 먹은 자리의 영수증이 올라왔다. 옆에는 회식비라고만 적혀 있었다.

규칙은 이래요

같은 저녁 자리라도 누구와 갔느냐에 따라 처리가 갈린다. 직원끼리 간 자리와 거래처 사람과 간 자리는 세법에서 다르게 다뤄지고, 축의금이나 조의금은 또 다른 자리에 놓인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834년, 낡은 세금 기록을 태우다 궁전이 탔어요

눈금을 새겨 쪼갠 나무 막대를 양쪽이 나눠 갖던 영국 재무부의 기록 — 창고의 막대를 태우다 불이 번져 웨스트민스터 궁이 크게 탔어요.

통장 잔액과 장부 잔액은 달라도 정상이에요

은행이 적은 기록과 우리가 적은 기록이라 어긋나는 게 자연스러워요 — 목표는 같게 만들기가 아니라 차이마다 이름을 붙이는 거예요.

식품 회사가 만든 컴퓨터가 급여를 계산했어요

1951년 영국의 식품 회사가 자기 사무용으로 만든 컴퓨터가 곧 다른 회사 급여까지 맡았어요 — 이제 사람의 몫은 계산이 아니라 예외를 알아보는 일이에요.

"경리 업무를 갑자기 떠맡았는데, 전임자가 남긴 건 비밀번호 쪽지 한 장뿐이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통장 잔액과 장부가 안 맞으면 제 실수 같아서 처음부터 다시 훑었어요.
  • 세무사 사무실에 뭘 물어봐도 되는 건지, 어디까지가 제 일인지 몰랐어요.

경리가 무서웠던 건 능력 탓이 아니라, 무엇이 내 일이고 무엇이 남의 일인지 아무도 갈라 주지 않은 탓이에요.

이 100일은 첫날 그 선부터 그어요 — 사실을 남기고 장부로 옮기는 것까지가 경리의 몫이고, 신고하고 책임지는 건 세무 대리인의 자리예요. 판단이 갈리는 자리에서는 답을 주는 대신 무엇을 어떻게 물어야 하는지를 알려 줘요. 증빙, 세금계산서, 전표와 장부, 통장 대사, 급여, 신고 준비와 결산까지 한 바퀴 돌고 나면, 마지막에 남는 건 '기록이 나를 지킨다'는 문장이에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경리 실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이런 일이 있었어요

경리 자리에서 실제로 겪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전임자가 남긴 건 비밀번호 쪽지 한 장뿐이었다'처럼요.

2규칙은 이래요

그 일이 굴러가는 구조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통장과 장부가 다른 건 사고가 아니라 설명해야 할 대상이라는 것처럼요.

3지금 할 것

오늘 실제로 밟는 순서예요. '지난달 받은 세금계산서 다섯 장의 상호와 등록번호 확인하기'처럼요.

4어디에 물어보나

항목마다 갈리는 창구를 알려 줘요. 국세상담센터 126, 각 공단, 세무 대리인 — 혼자 정하면 안 되는 선까지 함께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자리 잡기 — 기록하는 자리와 판단하는 자리 가르기, 첫 주에 넘겨받을 것 열 가지, 사업자등록증 읽기, 회사 돈이 드나드는 문 세기, 도장과 인증서라는 권한, 회사 돈과 대표 돈, 그리고 1년 달력 그리기.

2~3주

증빙 — 돈이 나갔다는 말을 무엇으로 하나, 적격증빙 네 가지, 한 거래에 붙는 견적서·발주서·거래명세서·청구서, 반드시 남아야 하는 다섯 칸, 증빙 없는 지출을 만났을 때.

3~5주

세금계산서와 카드 — 한 장이 두 회사의 신고에 들어가는 종이, 가장 자주 틀리는 작성일자, 사유마다 갈리는 수정세금계산서, 안 온 서류를 달라고 말하는 법, 카드 전표가 증빙이 되는 조건, 명세서와 증빙을 맞추는 월말 한 시간.

6~8주

전표·장부와 통장 — 입금·출금·대체 전표 세 가지, 자주 만나는 계정과목 열두 개, 석 달 뒤의 나에게 쓰는 적요 한 줄, 통장과 장부가 다른 다섯 갈래, 잘못 보낸 돈, 매일·매주·매월 돈 점검표.

8~11주

거래처와 급여 — 못 받은 돈을 표로 만들기, 선급금과 선수금의 시차, 급여대장과 명세서, 공제란 숫자가 어디서 오나, 사람이 들어오고 나갈 때의 신고, 프리랜서에게 지급할 때, 회사가 대신 떼어 맡아 두는 돈.

12~15주

신고 준비·결산, 그리고 나를 지키는 기록 — 부가세 신고 전에 스스로 보는 다섯 자리, 눈으로 세는 재고 실사, 결산 자료 묶음, 세무 대리인에게 잘 물어보는 법, 안 맞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 가장 먼저 할 일, 다음 사람이 열 인수인계 문서.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경리 실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경리 실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경리 업무를 갑자기 떠맡았는데, 전임자가 남긴 건 비밀번호 쪽지 한 장뿐이었어요.
  • 통장 잔액과 장부가 안 맞으면 제 실수 같아서 처음부터 다시 훑었어요.
  • 세무사 사무실에 뭘 물어봐도 되는 건지, 어디까지가 제 일인지 몰랐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경리 실무

  • 선을 먼저 그어요 — 기록은 경리의 몫, 판단과 신고는 세무 대리인의 자리.
  • 숫자를 못 박지 않아요 — 요율과 한도는 해마다 바뀌니 그 시점 확인처를 함께 적어요.
  • 담당자를 지키는 장치를 만들어요 — 도장 사용 기록표, 적요 한 줄, 물어본 답을 날짜와 함께 남기기.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이 자리를 지나가는 돈 가운데 내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 일이 남기는 건 소유가 아니라 설명할 수 있는 상태예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회계를 배운 적 없는 초보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네, 이 라인의 주인공이 바로 그 사람이에요. 인수인계 없이 자리를 넘겨받은 첫날 장면에서 시작하고, 차변·대변 같은 것도 '필요한 만큼만' 다뤄요. 세법을 외우는 게 아니라 무엇을 남기고 어디에 물을지를 몸에 붙이는 100일이에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이런 일이 있었어요 → 규칙은 이래요 → 지금 할 것 → 어디에 물어보나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세무 신고하는 법을 알려 주나요?
아니요, 신고와 판단은 세무 대리인의 자리라는 선을 첫날 긋고 100일 내내 지켜요. 대신 신고 전에 무엇을 모아 둘지, 자료를 어떻게 넘길지, 받은 결과물을 어떻게 확인할지를 다뤄요.
세무사 사무실에 다 맡기고 있는데도 필요할까요?
네. 대리인은 회사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볼 수 없어서, 사실은 회사가 만들고 판단은 대리인이 하는 구조예요. 자료 넘기는 방식과 주기 정하기, 잘 물어보는 법, 받은 결과물 확인까지 그 관계만 다루는 구간이 따로 있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이 자리를 지나가는 돈 가운데 내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 일이 남기는 건 소유가 아니라 설명할 수 있는 상태예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경리 실무의 기록·확인 절차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판단이나 세무대리·회계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