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마케팅 상식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마케팅 상식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최소한의
마케팅 상식
파는 기술이 아니라 되묻는 자리예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회의에서 마케팅 안건을 듣고 결정해야 하는 분
- 포지셔닝·세그먼트 같은 말에 아는 척 고개만 끄덕여 온 분
- 작은 가게나 브랜드를 꾸리며 광고비만 늘려 본 분
- 마케팅 부서와 일할 때마다 대화가 어긋나는 기획자·개발자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광고를 늘리기 전에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 먼저 묻는 나
- 점유율 숫자를 보면 분모부터 확인하는 나
- 회의 첫 오 분에 '이 안건이 무엇을 정하는 자리인지' 적고 시작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고객은 무엇을 시키려고 그것을 샀나
해결하려는 일 · 구매의 목적
쉽게 말하면
사람은 물건 자체를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에서 해내야 할 일을 시키려고 그 물건을 데려온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4편 — 1960년에 상품·가격·자리·알리기 네 칸으로 줄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을 같이 읽어요.

27편 — 센 근거 옆에 평범한 근거를 놓으면 오히려 묽어진다는 1981년 실험이 근거예요.

82편 — '모르겠다' 칸이 없으면 모른다는 사실이 표에서 사라져요. 물음이 답을 만드는 자리요.
- 포지셔닝, 세그먼트 같은 말이 오갈 때마다 아는 척 고개만 끄덕였어요.
- 설문 결과, 점유율 숫자를 봐도 이걸 믿어도 되는지 판단이 안 섰어요.
마케팅이 어려웠던 건 감각 탓이 아니라 말 탓이에요.
마케팅과 광고와 영업이 왜 다른 일인지부터 시작해, 고객을 나누고 고르고 자리잡는 순서, 상품·가격·자리·알리기의 네 칸, 이탈과 재구매, 설문과 점유율 읽는 법까지 하루 한 말씩 100일이면 회의 탁자의 말을 한 바퀴 돌아요. 파는 기술을 가르치는 콘텐츠가 아니라, 판단해야 하는 자리에서 되물을 문장을 하루에 하나씩 쥐여 드리는 콘텐츠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마케팅 상식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에 말 하나씩만 다뤄요. '포지셔닝', '관여도', '가격 민감도'처럼 회의에 실제로 오르는 말이에요.
그 말을 한 문장으로 눌러 담아요. '고르는 일은 버리는 일이다'처럼, 외워지는 정의부터요.
식당, 편의점, 선반 같은 일상 장면으로 네 문단을 풀어요. 그 말이 회의에서 왜 엉키는지까지요.
그 자리에서 그대로 되물을 한 마디로 닫아요. '이 안건이 네 칸 중 어디에 들어가는지 한 번 적어 볼까요?'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말의 좌표 — 마케팅·광고·영업은 왜 다른 일인지, 시장이라는 말은 무엇을 세는 말인지, 브랜드와 상표와 로고의 층, 매출 앞자리의 목표까지.
고객 — 시장을 무엇으로 쪼개고(세분화), 왜 고르는 일이 버리는 일인지(표적), 페르소나·고객 여정·관여도, 그리고 고객의 말을 어디까지 믿을지.
자리잡기 — 머릿속에 자리를 잡는 포지셔닝, 우리 경쟁자는 누구인지, 하나만 말하기, 인식 지도, 자리가 어긋났다는 신호까지.
상품과 가격 — 상품의 세 겹, 수명주기, 작게 내놓고 확인하기, 그리고 원가·경쟁·가치라는 값의 세 갈래와 할인이 남기는 자국까지.
자리와 관계 — 직접 팔까 남의 매대에 올릴까, 품절과 재고, 창구끼리 싸울 때, 이탈·재구매·한 사람이 남기는 값, 불만이 자산이 되는 조건.
조사와 마무리 — 물음이 답을 만드는 문항의 함정, 표본, 점유율의 분모, 브리프와 콘셉트, 그리고 마케팅으로 고칠 수 없는 문제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마케팅 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마케팅 상식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회의에서 마케팅 얘기가 나오면 결국 광고를 늘리자는 얘기만 하다 끝났어요.
- 포지셔닝, 세그먼트 같은 말이 오갈 때마다 아는 척 고개만 끄덕였어요.
- 설문 결과, 점유율 숫자를 봐도 이걸 믿어도 되는지 판단이 안 섰어요.

최소한의 마케팅 상식
- 파는 기술이 아니라 되묻는 자리예요 — 매 편이 회의에서 그대로 쓸 한 마디로 끝나요.
- 광고 지면·단가·정산은 다루지 않아요 — 광고를 사고파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 판단해야 하는 사람이 되물을 말만 골랐어요.
- 답 대신 순서를 줘요 — '이렇게 하라'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갈라 두어야 하는지를 줘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마케팅 회의가 겉돌았던 건 아이디어가 없어서가 아니라, 무엇을 정하는 자리인지 아무도 묻지 않아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안건이 올라온 뒤의 첫 오 분이 달라져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마케팅을 처음 배우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마케터가 아닌데도 쓸모가 있나요?
광고 운영 노하우도 알려주나요?

매일 아침 1분
마케팅 회의가 겉돌았던 건 아이디어가 없어서가 아니라, 무엇을 정하는 자리인지 아무도 묻지 않아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안건이 올라온 뒤의 첫 오 분이 달라져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