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화학 (100일)

어른의 화학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어른의 화학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어른의 화학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어른의
화학

성분표·물때·녹·냄새 — 부엌과 욕실의 장면들을 원리 하나로 푸는 100일 생활 화학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성분표 이름 하나를 검색하고 멀쩡한 제품을 버려 본 분
  • 섞어 쓰지 말라는 경고의 이유가 늘 궁금했던 분
  • 천연은 순하고 합성은 독하다는 말이 어딘가 이상한 분
  • 아이의 왜냐는 물음에 답해 줄 말이 궁했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이름이 아니라 양과 자리를 보고 판단하는 나
  • 물때엔 산, 기름때엔 염기 — 원리로 도구를 고르는 나
  • 검출됐다는 뉴스에 기준값부터 찾아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어른의 화학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소금이 굳고 김이 눅눅해지는 이유 — 습기와 조해

흡습 · 조해

쉽게 말하면

어떤 물질은 공기 중의 물을 끌어당기고, 끌어당기는 힘이 아주 세면 그 물에 자기가 녹아 액체가 되기도 한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하루 기준량은 무해한 양을 100으로 나눈 값이에요

동물실험에서 아무 영향 없던 최대량을 10으로 두 번 나눠요 — 사람과 동물의 차이, 사람 사이의 차이만큼요.

가스에서 나는 그 냄새는 학교가 무너지고 생겼어요

1937년 미국의 한 학교가 냄새 없는 가스로 폭발한 뒤, 새면 알아채라고 일부러 넣는 냄새가 생겼어요.

쇠 냄새는 쇠가 아니라 만진 사람에게서 나요

금속에서 나온 적은 성분이 피부의 기름과 반응해 만든 새 분자의 냄새예요 — 만진 사람이 없으면 나지 않아요.

"성분표에서 이름 하나만 검색해 보고 무서워져서, 멀쩡한 제품을 버렸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섞어 쓰지 마세요가 왜인지 몰라서, 청소할 때마다 찜찜한 채로 썼어요.
  • 천연이라 순하고 화학이라 독하다는 말이 어딘가 이상한데, 반박할 말이 없었어요.

화학이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학교 화학이 시험용 계산부터 가르친 탓이에요.

여기는 성분표와 라벨 앞에서 시작해요. 녹는 것과 타는 것, 산과 염기, 계면활성제, 산화와 환원 — 개념 하나를 잡으면 물때·세제·녹·불·냄새·플라스틱이 줄줄이 풀리는 구조예요. 겁주지도 안심시키지도 않아요. 양이 독을 만든다는 원칙 하나로, 이름만 보고 놀라거나 안심하지 않는 눈을 100일에 걸쳐 만들어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어른의 화학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계면활성제, 산화, 발연점처럼 성분표와 라벨과 설명서에 실제로 적히는 말을 하루 하나씩 다뤄요.

2쉽게 말하면

한 문장 정의로 먼저 잡아요. '녹는다는 건 사라지는 게 아니라 흩어지는 것'처럼요.

3풀어 보면

그 원리 하나로 부엌·욕실·베란다의 장면들이 왜 그런지 서너 문단에 걸쳐 풀려요.

4물건 앞에서 이렇게

그 물건을 손에 든 자리에서 곁 사람에게 그대로 건넬 수 있는 설명 한마디예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성분표 읽는 눈과 물의 화학 — 녹는 것과 타는 것, 원소·원자·분자, 천연과 합성, 퍼센트와 농도, 양이 독을 만든다는 원칙. 그리고 센물과 물때, 끓는점과 어는점, 김이 눅눅해지는 이유까지.

3~5주

산과 염기, 씻는 것들 — 피에이치 눈금, 신맛과 미끌거림의 정체, 식초와 베이킹소다가 부글거리는 이유, 섞어 쓰지 말라는 한 줄의 화학, 계면활성제와 비누, 거품은 세정력이 아니라는 것.

6~8주

녹슬고 타는 것들 — 산화와 환원, 녹이 번지는 이유, 스테인리스가 안 녹스는 이유, 쩐내와 갈변, 불의 세 조건, 기름 불에 물을 부으면 안 되는 원리, 가스 냄새의 정체까지.

9~11주

부엌과 냄새 — 굽고 볶을 때 갈색이 되는 반응, 익는다는 것, 발효와 부패를 가르는 기준, 매운맛은 맛이 아니라는 것, 기름마다 다른 발연점, 탈취의 세 갈래, 새 물건 냄새와 곰팡이 냄새.

12~13주

재료의 세계 — 플라스틱 삼각형 속 번호, 다시 녹는 것과 안 녹는 것, 합성섬유와 천연섬유의 세탁이 갈리는 이유, 접착제가 굳는 세 방식, 유리·고무·종이가 변해 가는 이유.

13~15주

약·소독·전지와 마무리 — 알코올 소독이 더 진하다고 세지 않은 이유, 소독의 세 갈래, 리모컨 속 흰 가루의 정체, 라벨의 그림문자, 유통기한이 지나면 변하는 것, 그리고 성분표 앞의 다섯 질문으로 100일을 접어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어른의 화학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어른의 화학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성분표에서 이름 하나만 검색해 보고 무서워져서, 멀쩡한 제품을 버렸어요.
  • 섞어 쓰지 마세요가 왜인지 몰라서, 청소할 때마다 찜찜한 채로 썼어요.
  • 천연이라 순하고 화학이라 독하다는 말이 어딘가 이상한데, 반박할 말이 없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어른의 화학

  • 겁주지도 안심시키지도 않아요 — 이름이 아니라 양이 독을 만든다는 원칙으로, 놀랄 자리와 아닌 자리를 가르는 눈을 드려요.
  • 외울 공식이 없어요 — 계산 대신 극성·농도·산화 같은 개념 하나로 물때·세제·녹·냄새가 줄줄이 풀리는 구조예요.
  • 물건 앞에서 할 수 있는 말로 닫아요 — 매일 마지막에, 그 물건을 든 자리에서 곁 사람에게 건네는 한마디가 함께 와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독한 것과 순한 것을 가르는 건 이름이 아니라 양이에요. 첫날은 '녹는 것과 타는 것' — 얼음이 녹는 일과 종이가 타는 일이 왜 다른 변화인지, 그 구분 하나가 어떻게 100일의 뼈대가 되는지에서 시작해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학교 다닐 때 화학을 포기했는데 너무 어려울까요?
계산과 암기가 없어요. 성분표·물때·세제처럼 매일 보는 것에서 시작하고, 낯선 말은 '쉽게 말하면' 한 문장으로 먼저 잡은 뒤에 풀어 가요. 시험용 화학과는 출발점이 달라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물건 앞에서 이렇게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특정 성분을 겁주거나 제품을 추천하는 내용인가요?
아니요, 둘 다 없어요. 같은 물질이 자리에 따라 편을 바꿔 서는 것을 보여 주고, 판단 기준 — 얼마나, 어디서, 무엇과 함께 — 을 드려요. 마지막 날의 제목이 '물질에는 좋고 나쁨이 붙어 있지 않다'예요.
천연 제품만 쓰는 사람인데도 맞을까요?
그 마음에서 시작해요. 6일차가 바로 그 자리예요 — 분자는 출신을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 천연 추출물이 오히려 여러 물질의 혼합물이라는 것. 무엇을 쓰라는 결론 대신 라벨을 스스로 읽는 눈을 드려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독한 것과 순한 것을 가르는 건 이름이 아니라 양이에요. 첫날은 '녹는 것과 타는 것' — 얼음이 녹는 일과 종이가 타는 일이 왜 다른 변화인지, 그 구분 하나가 어떻게 100일의 뼈대가 되는지에서 시작해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생활 속 화학 원리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의약품 복용이나 안전 사고 대응에 관한 전문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