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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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와신상담도 토사구팽도, 원전이 실제로 적은 것부터 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고사성어는 쓰는데 출처는 모른 채 살아온 분
- 중국 역사는 이름이 많아 엄두를 못 내던 분
- 언젠가 사기를 읽어야지 하고 미뤄만 온 분
- 아는 이야기가 원전에도 그렇게 적혀 있는지 궁금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와신상담에서 원전에 있는 건 쓸개뿐이라고 말해 주는 나
- 성어 하나에서 사람과 장면을 떠올리는 나
- 유명한 대목일수록 출처부터 따져 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다섯 나라가 한꺼번에 흔들렸다는 대목
노나라가 위태롭다. 이웃 나라의 힘센 대부가 군대를 일으켜 쳐들어올 참이다.
풀어 보기
원전이 적은 그의 여정은 이렇다. 먼저 노나라를 치려는 쪽에 가서 창끝의 방향을 오나라로 돌려놓았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지은이가 적어 둔 그 수가 뒷날 얹힌 것을 재는 자가 됐어요 — 오늘 판본을 세어 보면 그 수와 맞지 않거든요.

홍문의 잔치, 개 잡던 사람이 장막을 밀치고 들어간 그날 — 방패는 위병을 밀치는 데 한 번, 밥상으로 한 번 쓰였어요.

사기에는 자리 곁에 쓸개를 걸어 두고 맛본 대목만 있어요. 섶에 눕는 장면은 뒷날의 책들에서 자라나 네 글자로 굳은 거예요.
- 중국 역사는 이름이 너무 많아서 시작할 엄두가 안 났어요.
- 언젠가 고전을 읽어야지 하면서도 어느 책부터인지 몰라 미뤄만 왔어요.
사기가 어려웠던 건 책 탓이 아니라 2천 년 동안 쌓인 층 탓이에요.
사마천이 직접 적은 원전, 뒷사람들이 붙인 주석과 평가, 이야기책과 연극이 다듬은 각색 — 이 셋이 뒤섞인 채로 전해져 왔거든요. 이 100일은 그 층을 섞지 않아요. 한 사람이 한 편, 백 사람이 곧 백 일이에요. 하루에 한 사람씩, 사기가 실제로 적은 장면을 세우고, 유명하지만 출처가 흐린 대목은 지우는 대신 어디서 온 것인지 밝혀 둬요. 굶어 죽은 두 사람부터 붓을 든 사마천 자신까지, 100일이면 이 책을 한 바퀴 돌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원전이 적어 둔 한 장면으로 문을 열어요. 임금 자리 곁에 매달린 쓸개 하나, 방패를 눕혀 위병을 밀치는 사내처럼요.
그 사람의 길을 원전의 순서대로 풀어요. 우리가 아는 이야기와 원전이 갈리는 자리는 갈린다고 그대로 적어요.
그날의 인물, 때로는 물건 하나가 이 칸에 남아요. 엎어 놓은 방패, 말린 쓸개처럼 장면을 다 말해 주는 것들이요.
내일 만날 사람을 한 줄로 예고해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그 편지가 사기에 실려 있지 않다는 것 같은 층 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붓을 든 사람 — 아버지가 임종에서 붙잡은 손, 죽는 편이 낫다는 말을 듣고도 죽지 않기로 한 이유, 백서른 편으로 지은 집의 짜임, 그리고 편마다 끝에 붙는 논평 칸.
열전의 첫 사람들 — 굶어 죽은 두 사람으로 시작하는 이유, 관중과 포숙, 궁녀로 군대를 만든 날, 뒤늦게 온 복수, 쓸개는 있고 섶은 없는 와신상담의 원전, 자객 세 사람.
전국의 사람들 — 나무 기둥을 옮기면 상을 주던 법가, 여섯 나라의 인장을 함께 찬 사람, 닭 울음과 개 흉내로 목숨을 구한 밤, 구슬을 온전히 돌려보낸 협상, 홀로 깨어 있던 시인.
진의 통일과 몰락 — 사둘 만한 물건이라 불린 사람, 책을 태우자는 말이 나온 자리,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 시험, 왕후장상에 씨가 있느냐는 외침, 그리고 홍문의 잔치와 사방의 초나라 노래.
한나라의 사람들 — 문서를 먼저 챙긴 재상, 다리 위에서 신을 주워 준 소년, 가랑이 밑을 지난 장수,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는 말이 나온 자리, 본기에 오른 여인.
책의 바깥과 끝 — 사기에 없는 편, 십삼 년 만에 돌아온 사신, 사마천이 남긴 우리 쪽 기록, 부는 어디서 오는가라는 마지막 배치, 비어 있는 열 편, 그리고 명산에 감추어 둔다는 마지막 문장.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토사구팽, 와신상담, 말은 쓰는데 어디서 온 이야기인지는 몰랐어요.
- 중국 역사는 이름이 너무 많아서 시작할 엄두가 안 났어요.
- 언젠가 고전을 읽어야지 하면서도 어느 책부터인지 몰라 미뤄만 왔어요.

하루 한 사람 사기열전
- 원전과 나중에 붙은 것을 갈라요 — 와신상담의 섶, 해하의 이별 노래처럼 유명하지만 사기 본문에 없는 대목은 없다고 알려드려요.
- 이야기를 다시 들려주는 곳이 아니에요 — 원전이 실제로 무엇을 적었는지 보는 곳이에요.
- 지은이도 함께 읽어요 — 사마천이 왜 이긴 사람보다 진 사람에게 자꾸 자리를 내주는지, 살아남아 쓴 사람의 선택이 100일의 또 다른 축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이천 년 전에 한 사람이 뒷세상의 사람을 기다린다고 적어 두었고, 그 뒷사람이 바로 우리예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국 역사를 하나도 모르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삼국지 같은 소설인가요?
한자를 알아야 하나요?

매일 아침 1분
이천 년 전에 한 사람이 뒷세상의 사람을 기다린다고 적어 두었고, 그 뒷사람이 바로 우리예요. 첫날은 기원전 110년 여름, 병든 아버지가 돌아온 아들의 손을 붙잡고 우는 장면에서 — 이 책이 시작된 그 자리부터 시작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