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직업 이야기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직업 이야기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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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직업
이야기
이름 말고 하루를 보여 줘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커서 뭐 될 거냐는 질문이 스스로도 머쓱했던 분
- 직업 체험전에서 줄만 서다 돌아온 분
- 아이가 아는 직업이 몇 개 안 된다는 걸 알아챈 분
- 진로 이야기를 숙제로 만들고 싶지 않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저 일 하는 사람은 오늘 뭘 했을까를 아이와 같이 묻는 나
- 종이 한 장으로 오늘의 흉내 하나를 같이 해 보는 나
- 아이가 오래 붙잡는 동작을 알아보고 기다려 주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꿀을 따는 날보다 벌통을 열어 보는 날이 많아요
벌통을 여는 날의 순서는 늘 같아요. 옷을 여미고 그물이 달린 모자를 쓰고, 연기가 나는 작은 통을 들어요.
아이와 해볼 것
향이 나는 것 하나를 부모가 방 어딘가에 몰래 두고, 아이가 눈을 감고 코로만 찾아보게 해요. 귤껍질이나 비누, 우린 찻잎처럼 집에 있는 것이면 돼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지도를 만든 사람만 아는 표시였는데, 사람들이 그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한 일도 있었어요.

그전에는 좌우가 같은 신발을 신는 사람이 제 발로 길들였어요.

켜는 일보다 켜져 있게 두는 일이 훨씬 길었던 하루예요.
- 직업 체험전은 줄만 서다 왔고, 집에서는 뭘 해 줘야 할지 몰랐어요.
- 진로 이야기를 꺼내면 꼭 숙제처럼 돼 버려서 늘 어색했어요.
아이가 장래희망 앞에서 머뭇거리는 건 아이 탓이 아니라, 이름만 알고 하루는 본 적이 없어서예요.
이 100일은 직업을 소개하는 목록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사람의 하루 한 장면이에요. 반죽이 부풀기를 기다리는 새벽의 빵집, 손님보다 한 시간 먼저 나오는 첫차 기사, 발 두 짝을 다 재는 신발 장인까지 — 100일 내내 질문은 두 개뿐이에요. 이 사람은 오늘 무엇을 했을까, 이 일이 없으면 누가 곤란해질까. 어떤 일이 더 좋은지 줄을 세우지 않고, 되려면 어디를 나와야 한다는 정답도 쓰지 않아요. 매 편 끝의 짧은 흉내 하나가 아이 몸에 그 하루를 남겨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직업 이야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일을 하는 사람의 하루 한 장면이에요. 첫차가 나가기 한 시간 전의 캄캄한 차고, 아침 일곱 시 병동의 인계 시간 같은 장면으로 들어가요.
그 일의 한 동작을 집에 있는 것으로 흉내 내 봐요. 두 발을 종이에 그려 겹쳐 보기, 불빛 깜박임의 규칙 맞히기 — 새로 살 것은 100일 내내 없어요.
아이에게 그대로 건네면 되는 말 한 줄이에요. 이 구멍은 누가 만들었을까, 처럼 대화가 저절로 열리는 문장이에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동네의 하루 — 새벽 세 시의 빵집, 첫차 기사, 불 끄기가 전부가 아닌 소방관, 간호사의 인계, 주소를 읽는 배달, 벼농사와 벌 돌보기, 커피 볶는 손까지.
짓는 일과 돌보는 일 — 종이 위에서 먼저 지어지는 집, 두 번 재고 한 번 자르는 목수, 밤에만 고치는 길, 진찰의 절반은 듣기라는 것, 수어와 점자를 다루는 사람들.
자연과 손 — 말 못 하는 환자를 진료하는 수의사, 연기 한 줄기를 먼저 보는 산불 감시, 매일 같은 시각의 날씨 관측, 흙 그릇과 유리와 대장간, 신발·악기·종이·책을 만드는 손.
만들고 전하는 일 — 서른두 쪽에 이야기를 넣는 그림책, 칸과 칸 사이에 시간이 흐르는 만화, 무대 위의 어둠을 만드는 조명, 세 곳에서 확인하고 쓰는 기사 한 줄.
움직이고 지키는 일 — 기차·배·비행기를 모는 사람들, 하늘길을 정리하는 관제, 깜박임이 이름표인 등대, 청소와 점검이 대부분인 우주의 하루, 그리고 지도를 만드는 사람.
오늘과 내일 — 밤새 도시의 불을 지켜보는 사람, 버려진 것을 골라내는 손, 이름을 바꿔 이어지는 옛 직업들, 그리고 아이가 부모에게 알려 주는 자리 바꾼 마지막 날.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직업 이야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직업 이야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커서 뭐 될 거냐고 물어 놓고, 아이가 아는 직업이 몇 개 안 된다는 걸 알았어요.
- 직업 체험전은 줄만 서다 왔고, 집에서는 뭘 해 줘야 할지 몰랐어요.
- 진로 이야기를 꺼내면 꼭 숙제처럼 돼 버려서 늘 어색했어요.

하루 한 직업 이야기
- 직업에 줄을 세우지 않아요 — 어떤 일이 더 좋은지 가르지 않고, 되려면 어디를 나와야 한다는 정답도 쓰지 않아요.
- 100일 동안 새로 살 준비물이 없어요 — 종이와 연필, 컵과 이불, 손과 걸음으로 다 해요.
- 이름이 아니라 하루예요 — 직업 사전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오늘 무엇을 했는지를 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어른이 먼저 읽어 두고, 저녁에 아이와 한 장면씩 나누면 돼요.
100일이 끝나도 아이는 커서 뭐가 될지 정하지 않아도 돼요. 대신 어떤 일을 만나든 이 사람은 오늘 무엇을 했을까부터 묻는 눈이 남아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어려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진로 교육 콘텐츠인가요?
준비물이 정말 하나도 안 드나요?

매일 아침 1분
100일이 끝나도 아이는 커서 뭐가 될지 정하지 않아도 돼요. 대신 어떤 일을 만나든 이 사람은 오늘 무엇을 했을까부터 묻는 눈이 남아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