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직업 이야기 (100일)

하루 한 직업 이야기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직업 이야기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직업 이야기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직업
이야기

이름 말고 하루를 보여 줘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커서 뭐 될 거냐는 질문이 스스로도 머쓱했던 분
  • 직업 체험전에서 줄만 서다 돌아온 분
  • 아이가 아는 직업이 몇 개 안 된다는 걸 알아챈 분
  • 진로 이야기를 숙제로 만들고 싶지 않은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저 일 하는 사람은 오늘 뭘 했을까를 아이와 같이 묻는 나
  • 종이 한 장으로 오늘의 흉내 하나를 같이 해 보는 나
  • 아이가 오래 붙잡는 동작을 알아보고 기다려 주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직업 이야기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꿀을 따는 날보다 벌통을 열어 보는 날이 많아요

벌통을 여는 날의 순서는 늘 같아요. 옷을 여미고 그물이 달린 모자를 쓰고, 연기가 나는 작은 통을 들어요.

아이와 해볼 것

향이 나는 것 하나를 부모가 방 어딘가에 몰래 두고, 아이가 눈을 감고 코로만 찾아보게 해요. 귤껍질이나 비누, 우린 찻잎처럼 집에 있는 것이면 돼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베낀 지도를 잡으려고 없는 골목을 그려 넣었어요

지도를 만든 사람만 아는 표시였는데, 사람들이 그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한 일도 있었어요.

신발에 왼쪽 오른쪽이 생긴 건 19세기예요

그전에는 좌우가 같은 신발을 신는 사람이 제 발로 길들였어요.

등대지기는 새벽마다 소금기 낀 유리를 닦았어요

켜는 일보다 켜져 있게 두는 일이 훨씬 길었던 하루예요.

"커서 뭐 될 거냐고 물어 놓고, 아이가 아는 직업이 몇 개 안 된다는 걸 알았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직업 체험전은 줄만 서다 왔고, 집에서는 뭘 해 줘야 할지 몰랐어요.
  • 진로 이야기를 꺼내면 꼭 숙제처럼 돼 버려서 늘 어색했어요.

아이가 장래희망 앞에서 머뭇거리는 건 아이 탓이 아니라, 이름만 알고 하루는 본 적이 없어서예요.

이 100일은 직업을 소개하는 목록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사람의 하루 한 장면이에요. 반죽이 부풀기를 기다리는 새벽의 빵집, 손님보다 한 시간 먼저 나오는 첫차 기사, 발 두 짝을 다 재는 신발 장인까지 — 100일 내내 질문은 두 개뿐이에요. 이 사람은 오늘 무엇을 했을까, 이 일이 없으면 누가 곤란해질까. 어떤 일이 더 좋은지 줄을 세우지 않고, 되려면 어디를 나와야 한다는 정답도 쓰지 않아요. 매 편 끝의 짧은 흉내 하나가 아이 몸에 그 하루를 남겨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직업 이야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장면

그 일을 하는 사람의 하루 한 장면이에요. 첫차가 나가기 한 시간 전의 캄캄한 차고, 아침 일곱 시 병동의 인계 시간 같은 장면으로 들어가요.

2아이와 해볼 것

그 일의 한 동작을 집에 있는 것으로 흉내 내 봐요. 두 발을 종이에 그려 겹쳐 보기, 불빛 깜박임의 규칙 맞히기 — 새로 살 것은 100일 내내 없어요.

3그 사람은 이렇게 말해요

아이에게 그대로 건네면 되는 말 한 줄이에요. 이 구멍은 누가 만들었을까, 처럼 대화가 저절로 열리는 문장이에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4주

동네의 하루 — 새벽 세 시의 빵집, 첫차 기사, 불 끄기가 전부가 아닌 소방관, 간호사의 인계, 주소를 읽는 배달, 벼농사와 벌 돌보기, 커피 볶는 손까지.

4~7주

짓는 일과 돌보는 일 — 종이 위에서 먼저 지어지는 집, 두 번 재고 한 번 자르는 목수, 밤에만 고치는 길, 진찰의 절반은 듣기라는 것, 수어와 점자를 다루는 사람들.

7~11주

자연과 손 — 말 못 하는 환자를 진료하는 수의사, 연기 한 줄기를 먼저 보는 산불 감시, 매일 같은 시각의 날씨 관측, 흙 그릇과 유리와 대장간, 신발·악기·종이·책을 만드는 손.

11~13주

만들고 전하는 일 — 서른두 쪽에 이야기를 넣는 그림책, 칸과 칸 사이에 시간이 흐르는 만화, 무대 위의 어둠을 만드는 조명, 세 곳에서 확인하고 쓰는 기사 한 줄.

13~14주

움직이고 지키는 일 — 기차·배·비행기를 모는 사람들, 하늘길을 정리하는 관제, 깜박임이 이름표인 등대, 청소와 점검이 대부분인 우주의 하루, 그리고 지도를 만드는 사람.

14~15주

오늘과 내일 — 밤새 도시의 불을 지켜보는 사람, 버려진 것을 골라내는 손, 이름을 바꿔 이어지는 옛 직업들, 그리고 아이가 부모에게 알려 주는 자리 바꾼 마지막 날.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직업 이야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직업 이야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커서 뭐 될 거냐고 물어 놓고, 아이가 아는 직업이 몇 개 안 된다는 걸 알았어요.
  • 직업 체험전은 줄만 서다 왔고, 집에서는 뭘 해 줘야 할지 몰랐어요.
  • 진로 이야기를 꺼내면 꼭 숙제처럼 돼 버려서 늘 어색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직업 이야기

  • 직업에 줄을 세우지 않아요 — 어떤 일이 더 좋은지 가르지 않고, 되려면 어디를 나와야 한다는 정답도 쓰지 않아요.
  • 100일 동안 새로 살 준비물이 없어요 — 종이와 연필, 컵과 이불, 손과 걸음으로 다 해요.
  • 이름이 아니라 하루예요 — 직업 사전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오늘 무엇을 했는지를 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어른이 먼저 읽어 두고, 저녁에 아이와 한 장면씩 나누면 돼요.

100일이 끝나도 아이는 커서 뭐가 될지 정하지 않아도 돼요. 대신 어떤 일을 만나든 이 사람은 오늘 무엇을 했을까부터 묻는 눈이 남아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어려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초등 전 학년을 두루 헤아려 만들었고, 흉내는 발 그리기나 불빛 규칙 맞히기처럼 몸으로 하는 것들이라 어린 아이일수록 오히려 좋아해요. 순서가 뒤바뀌거나 몇 가지를 빠뜨려도 고쳐 줄 필요 없는 놀이들이에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장면 → 아이와 해볼 것 → 그 사람은 이렇게 말해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진로 교육 콘텐츠인가요?
장래희망을 정하게 하는 콘텐츠는 아니에요. 100일이 끝나는 날에도 이름을 고르지 않아요. 대신 아이가 어떤 동작을 오래 붙잡는지 — 재는 것, 순서를 정하는 것, 기다리는 것 — 가 부모 눈에 보이게 돼요. 고르는 건 나중에 아이가 해요.
준비물이 정말 하나도 안 드나요?
네, 100일 동안 새로 사야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종이·연필·컵·이불·빵 한 조각처럼 집에 이미 있는 것으로만 설계했어요. 마지막 날 세어 봐도 0개예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100일이 끝나도 아이는 커서 뭐가 될지 정하지 않아도 돼요. 대신 어떤 일을 만나든 이 사람은 오늘 무엇을 했을까부터 묻는 눈이 남아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