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안전 상식 (100일)

최소한의 안전 상식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안전 상식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 상식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안전 상식

거기 붙어 있는 글자가 무슨 뜻인지 알아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경고 딱지가 많은 기계 앞에서 그냥 무섭기만 했던 분
  • 안전모·안전화에 찍힌 숫자를 한 번도 읽어 본 적 없는 분
  • 설명서의 위험·경고·주의를 다 같은 잔소리로 넘겨 온 분
  • 점검 태그나 검사필 딱지에서 뭘 봐야 할지 모르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경고문에서 신호어부터 찾아 센 줄부터 읽는 나
  • 숫자 표시 앞에서 그 값이 무엇을 전제하는지 묻는 나
  • 아무것도 안 붙은 물건을 오히려 궁금해하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안전 상식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빛을 비춘 사람에게만 밝은 표시

재귀반사(retroreflection)

쉽게 말하면

들어온 빛을 온 방향으로 되돌려 보내서, 빛을 비춘 사람 쪽에서만 유난히 밝아 보이는 성질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경고문은 처리하고 남은 위험의 목록이에요

없애고 막고도 끝내 남은 것만 글로 적혀요 — 경고가 많다는 게 곧 위험한 물건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삼각형 속 느낌표는 뜻이 없어서 쓸모가 있어요

무엇이 위험한지는 안 알려 주고, 사람이 다칠 수 있는 줄이라는 것만 알려 줘요 — 그 줄부터 먼저 읽으면 돼요.

레이저 등급 계산에는 눈 감는 시간이 들어 있어요

밝은 빛에 반사적으로 눈을 감는 짧은 틈이 계산의 전제예요 — 낮은 등급은 그 조건 안에서 위험이 낮다는 뜻이에요.

"경고 딱지가 잔뜩 붙은 기계는 그냥 무서운 물건이라고만 생각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안전화에 찍힌 숫자가 무슨 뜻인지 한 번도 몰랐어요.
  • 위험·경고·주의가 세기가 다른 말인 줄 모르고 다 같은 잔소리로 넘겼어요.

표시가 안 읽혔던 건 눈썰미 탓이 아니라, 그 글자의 뜻을 아무도 알려 준 적 없던 탓이에요.

이 라인은 무엇을 하라는 지침이 아니라, 이미 붙어 있는 말·기호·숫자를 읽는 법을 다뤄요. 경고문 맨 앞의 신호어에서 시작해 표지가 읽히는 조건, 숫자 앞에 붙은 최대·정격·권장의 차이, 불에 관한 말, 보호구에 찍힌 다섯 칸, 검사 태그와 규격 마크까지 — 100일이면 하루 동안 지나치는 표시를 한 바퀴 돌아요. 겁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겁내지 않고 묻게 되는 이야기예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안전 상식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표시

하루 하나, 어딘가에 이미 붙어 있는 표시·기호·글자예요. 신호어, 잔여위험, 보호등급, 레이저 등급처럼요.

2쉽게 말하면

그 표시를 한 줄로 먼저 풀어요. '경고문은 처리하고 남은 위험의 목록'처럼, 인상이 뒤집히는 한 줄이에요.

3풀어 보면

그 표시가 왜 그렇게 정해졌는지를 풀어요. 위험·경고·주의는 얼마나 크게, 얼마나 확실히 다치는가로 세기가 갈린다는 식으로요.

4이럴 때 이렇게 물어요

그 표시 앞에서 그대로 꺼낼 한 마디예요. '삼각형 붙은 줄만 먼저 볼게요'처럼, 겁내지 않고 묻는 말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경고문 읽는 법 — 위험·경고·주의의 세기, 느낌표를 두른 삼각형이 붙는 자리, 경고문의 뼈대 세 마디, 그리고 '경고문은 남은 위험의 목록'이라는 뒤집힌 시선까지.

2~5주

표지가 일하는 조건과 숫자 앞의 말 — 불 꺼진 뒤에 읽히는 축광, 색이 바래면 표지가 아니라는 것, 최대와 정격과 권장의 차이, 방에 적힌 사람 수, 먼지와 물의 보호등급.

6~7주

불에 관한 말 — 내화·난연·불연·방염은 서로 다른 시험의 이름이에요. 방화문에 붙은 차열과 비차열, 스프링클러 머리의 색, 유도등과 유도표지까지 갈라 둬요.

8~9주

보호구에 찍힌 것 — 안전모 안쪽, 안전화의 등급, 용접 유리의 차광번호, 정화통의 문자와 색, 구명조끼의 부력 표시까지. 좁은 자리에 몰린 표기를 다섯 칸으로 읽어요.

10~12주

소리·빛·손끝의 표시와 검사 기록 — 세 번 울리고 쉬는 소리, 경광등의 색, 뚜껑에 돋아 있는 세모, 태그의 색, 검사필 표시와 봉인, 재는 도구도 재야 한다는 교정까지.

13~15주

규격과 마크, 표시가 없을 때 — 규격 번호 읽는 법, 배관과 용기에 칠한 색, 레이저 등급, 리콜과 안전조치, 그리고 표시가 지워졌거나 아예 없는 물건 앞에서 할 일.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안전 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안전 상식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경고 딱지가 잔뜩 붙은 기계는 그냥 무서운 물건이라고만 생각했어요.
  • 안전화에 찍힌 숫자가 무슨 뜻인지 한 번도 몰랐어요.
  • 위험·경고·주의가 세기가 다른 말인 줄 모르고 다 같은 잔소리로 넘겼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안전 상식

  • 겁주지 않아요 — 경고가 많은 물건은 위험한 물건이 아니라 위험을 하나하나 세어 본 물건일 수 있어요.
  • 행동 지침이 아니라 읽는 법이에요 — 무엇을 하라고 시키지 않아요.
  • 물을 말이 매 편 한 마디씩 있어요 — 표시 앞에서 그대로 꺼낼 문장이 붙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표시가 배경으로만 지나갔던 건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읽는 법을 몰라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어디서 멈춰 무엇을 물을지 아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안전 교육을 받아 본 적 없는 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날이 설명서 굵은 글씨 세 낱말의 세기 차이부터예요. 전문 지식을 전제하지 않고, 낱말 하나·기호 하나씩 매일 한 걸음으로 가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표시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이럴 때 이렇게 물어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만을 위한 건가요?
아니에요. 설명서의 경고문, 승강기의 정원 판, 통유리에 붙은 띠, 현관 소화기의 딱지처럼 생활 속 표시에서 시작해요. 보호구 표기나 검사 태그 같은 일터의 표시는 그 위에 얹혀요.
사고가 났을 때의 대처법이나 응급처치도 알려 주나요?
아니요. 이 라인은 의료 행위나 그 순간의 행동을 지시하지 않아요. 다루는 건 붙어 있는 표시를 읽는 층까지고, 판단이 필요한 자리에서는 누구에게 물을지를 함께 적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표시가 배경으로만 지나갔던 건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읽는 법을 몰라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어디서 멈춰 무엇을 물을지 아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안전 표시와 표기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안전 점검이나 의료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해당 분야 전문 기관의 확인을 이용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