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나라 세계 지도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나라 세계 지도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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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나라
세계 지도
아이 질문에 검색창 대신 이야기가 나와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아이가 이 나라 어디 있어? 하고 물으면 검색창부터 열게 되는 분
- 국기 카드와 지도 퍼즐이 책장에서 잠들어 있는 집
- 여행은 자주 못 가도 세계 이야기는 들려주고 싶은 분
- 뉴스 속 나라 이름이 어른한테도 낯설어 말문이 막혔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뉴스에 나라 이름이 나오면 아이와 한 마디 주고받는 나
- 과일 딱지와 옷 라벨에서 나라 이름을 찾아내는 나
- 모르는 나라 앞에서 이건 나도 처음 들어라고 편하게 말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베트남 — 아는 글자인데 읽을 수가 없어요
베트남 거리 사진을 보면 아이가 잠깐 헷갈려요. 간판의 글자가 우리가 아는 알파벳인데 읽어 보려 하면 잘 안 되거든요.
지도에서 찾아보기
아이와 한국어 낱말 하나를 알파벳으로 적어 보세요. 김밥이나 아이 이름 같은 것이면 좋아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해를 세는 출발점이 달라서예요. 아이 생년에 543을 더해 보고, 숫자가 달라도 나이는 그대로라는 것까지 확인해요.

펌프가 아니라 물을 채워 배를 띄우는 원리예요. 욕조에 뚜껑 하나 띄워 보는 것으로 아이가 직접 확인해요.

삼각 깃발 두 개가 포개져 온 유래를 따라가면, 다 같은 모양인 것은 규칙이 아니라 습관이라는 이야기에 닿아요.
- 국기 카드를 사 줬는데 며칠 신나게 하더니 책장에서 다시 나오지 않더라고요.
- 뉴스에 자꾸 나오는 나라인데 정작 아이한테 해 줄 이야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국기와 수도가 안 남았던 건 기억력 탓이 아니라 붙일 자리가 없어서예요.
낱장 정보는 외운 자리에 쌓이지 않고 흩어지거든요. 그래서 이 100일은 외우게 하지 않아요. 하루에 한 나라씩, 그 나라를 그 나라답게 만드는 한 가지 — 흔들리는 땅, 뜻을 적는 글자, 배가 오르는 물의 계단 — 를 붙여요. 일본에서 시작해 여섯 대륙을 한 바퀴 돌고, 25일마다 정리 편이 칸·줄·표·선 네 가지 도구로 목록을 다시 세워요. 준비물은 집에 있는 종이 한 장과 연필뿐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나라 세계 지도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나라를 그 나라답게 만드는 한 가지를 네 문단으로 풀어요. '일본은 지진이 나는 나라가 아니라 판이 만나는 자리에 있는 나라'처럼, 뉴스에서 그 이름이 나올 때 걸릴 고리를 만들어요.
집에 있는 것으로 해 보는 5분이에요. 욕조에 뚜껑을 띄워 배가 계단을 오르는 원리를 확인하고, 과자 봉지 뒷면의 재료 목록을 세어 봐요. 새로 사야 하는 물건은 나오지 않아요.
'그럼 어느 게 진짜 법이야?' 같은, 그 편에서 아이가 꼭 묻는 질문에 부모가 건넬 말을 미리 드려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더 알아보기로 뒷이야기를 한 겹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지도를 펴는 법 — 외우는 대신 한 나라에 한 가지를 붙여요. 흔들리는 땅에 살림을 맞춘 일본, 주마다 규칙이 다른 미국, 소리가 아니라 뜻을 적는 글자의 중국, 빵의 재료를 규칙으로 정해 둔 프랑스까지.
자연이 정한 자리, 사람이 정한 기준 — 강가에 한 줄로 모여 사는 이집트, 세계의 시각이 시작되는 영국, 지폐 한 장에 여러 글자가 나란한 인도, 달력에 2569년이 적히는 태국. 25일째엔 대륙이라는 서랍에 나라들을 나눠 넣어요.
세계를 넓게 한 바퀴 — 여름에 해가 지지 않는 노르웨이, 늘 흐르는 강이 하나도 없는 사우디아라비아, 네모가 아닌 유일한 국기의 네팔, 배가 계단을 오르는 파나마. 50일째엔 물이 많은 나라와 물이 귀한 나라를 갈라 봐요.
뜻밖의 한 가지들 — 로봇이라는 말이 태어난 체코, 사과가 시작된 산의 카자흐스탄, 하늘이 비치는 소금 벌판의 볼리비아, 나라 하나에 시각이 여럿인 러시아. 75일째엔 글자와 말이 나온 나라들을 표 위에 놓아요.
작지만 또렷한 나라들 — 관공서 일을 인터넷으로 하는 에스토니아, 비닐봉지를 쓰지 않기로 한 르완다, 걸어서 가로지를 수 있는 모나코, 여권에 환경 약속을 찍어 주는 팔라우.
마지막 한 바퀴와 선 긋기 — 하루가 가장 먼저 시작하는 키리바시, 흙으로 지어 해마다 다시 바르는 말리의 건물, 물 위에 마을을 세운 브루나이. 100일째엔 나라와 나라 사이에 선을 그어 목록을 그물로 바꿔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나라 세계 지도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나라 세계 지도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아이가 이 나라 어디 있어? 하고 물으면 저도 몰라서 검색창부터 열었어요.
- 국기 카드를 사 줬는데 며칠 신나게 하더니 책장에서 다시 나오지 않더라고요.
- 뉴스에 자꾸 나오는 나라인데 정작 아이한테 해 줄 이야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하루 한 나라 세계 지도
- 외우게 하지 않아요 — 국기·수도 암기 대신 그 나라다운 한 가지를 붙여요.
- 판정하지 않아요 — 나라의 수처럼 세는 기준에 따라 갈리는 것은 한 답으로 못 박지 않고 갈린다고 말해요.
- 준비물이 없어요 — 지구본도 지도책도 사지 않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아이의 질문은 부모가 다 알게 되는 날을 기다려 주지 않아요. 다 알아서 답하는 대신, 하루 한 나라씩 같이 궁금해하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리를 잘 모르는 부모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이가 몇 살이면 좋을까요?
지구본이나 교구를 사야 하나요?

매일 아침 1분
아이의 질문은 부모가 다 알게 되는 날을 기다려 주지 않아요. 다 알아서 답하는 대신, 하루 한 나라씩 같이 궁금해하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