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비즈니스 매너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어른의 비즈니스 매너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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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비즈니스 매너
그 관행이 원래 무슨 문제를 풀려던 것인지부터 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다른 세대·다른 나라 사람과 일하며 뭐가 실례인지 몰라 얼어 본 분
- 배운 예절이 요즘도 맞는 건지 확신이 없는 분
- 예절 책의 하라는 목록에 지쳐 이유가 궁금해진 분
- 회의·행사·모임의 자리를 만드는 쪽에 서게 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모르는 관행 앞에서 얼어붙는 대신 확인하는 말을 건네는 나
- 상석을 외우지 않고 가장 편한 자리를 내주는 나
- 관행을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도 아무 일이 없는 자리를 짜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옆에 서 있는 사람이 생기지 않게
소개 순서
쉽게 말하면
두 사람을 서로에게 소개할 때 누구의 이름을 먼저 말하느냐의 문제. 정답은 자리마다 다르지만 소개하는 사람이 할 일은 따로 있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약 구천 명에게 물었더니 나라 사이 차이가 컸어요 — 쓸 것은 숫자가 아니라, 상대가 물러서면 따라가지 않는다는 순서예요.

등 뒤가 막히고 문이 보이고 온기가 닿는 자리 — 서열은 그다음에 얹힌 거예요. 되돌려 놓으면 오늘 쓸 기준이 나와요.

1961년 배심 토의 연구예요. 아무 데나 앉게 두면 말하기 편한 사람이 더 편한 자리에 앉아요 — 자리를 정해 주는 일이 오히려 기울기를 되돌려요.
- 명함은 두 손으로, 상석은 안쪽으로 — 배우긴 했는데 요즘도 맞는 건지 확신이 없었어요.
- 예절 책을 펴면 하라는 목록만 잔뜩이고, 왜 그래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어요.
매너가 어려웠던 건 눈치 탓이 아니라, 목록으로 배운 탓이에요.
목록은 나라마다 업계마다 다르고 십 년이면 절반쯤 바뀌어서, 외운 게 길수록 목록에 없는 상황 앞에서 더 얼어붙어요. 그래서 이 라인은 100일 내내 한 물음만 던져요 — 이 관행은 원래 무슨 문제를 풀려던 장치였고, 그 문제가 지금도 있는가. 답이 그렇다면 지키면 되고, 아니라면 굳이 지킬 이유가 없고, 갈리면 물어보면 돼요. 인사와 명함에서 시작해 좌석과 초대와 경조사를 지나, 마지막에는 관행을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도 아무 일이 없는 자리를 내가 만드는 데까지 가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어른의 비즈니스 매너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 다룰 관행 하나예요. 악수, 상석, 참조에 이름을 넣는다는 뜻, 먼저 일어나도 되는가처럼 실제로 마주치는 자리들이에요.
그 관행이 하는 일을 한 줄로 잡아요. '매너는 지켜야 할 규칙이 아니라 상대에게 보내는 신호'처럼요.
원래 무슨 문제를 풀려던 장치였는지 따져요. 상석이 서열이 아니라 가장 편한 자리를 내주는 실용에서 나왔다는 식으로, 남길 것과 버릴 것이 갈려요.
그 자리에서 상대에게 그대로 건넬 한 마디예요. 단정하는 말이 아니라 확인하거나 선택권을 넘기는 말이에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매너라는 장치의 원리 — 번거로움이 신호가 되는 이유, 묻는 쪽이 덜 불편하다는 것, 나라마다 갈리는 관행과 갈리지 않는 관행, 사람 사이의 거리, 예의가 사람을 재는 자로 뒤집히는 지점.
첫 만남 — 먼저 인사하는 쪽, 악수와 절, 이름의 어느 쪽이 성인지, 호칭과 소개 순서, 명함을 건네고 받고 두는 법, 종이가 없을 때까지.
옷·몸짓·자리 — 드레스코드의 층, 국경에서 뜻이 바뀌는 손짓, 문과 승강기의 순서, 상석이 생긴 이유, 회의실 좌석 배치, 안내와 배웅, 같이 쓰는 공간의 규칙.
말과 연락 — 존댓말이 없는 언어의 정중함, 전화가 가져가는 시간, 메일의 첫 줄과 끝 줄, 참조의 뜻, 답이 늦어질 때 보내는 한 줄, 화면을 켤 것인가.
초대·식사·선물·경조사 — 부르는 쪽이 정해 두는 것, 먹지 않는 것이 있는 사람, 누가 내는가, 선물이 부담이 되는 지점, 조문과 병문안의 몸가짐, 찍어도 되는가.
다름과 어긋남 앞에서 — 정각의 뜻이 다른 자리, 예가 동의가 아닐 때, 종교와 달력이 다른 사람과, 어긋났을 때 되돌리는 절차, 아랫사람에게 하는 매너, 그리고 몰라도 손해가 없게 짜 두는 일.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어른의 비즈니스 매너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어른의 비즈니스 매너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다른 세대, 다른 나라 사람과 일할 때 뭐가 실례인지 몰라서 그냥 얼어 있었어요.
- 명함은 두 손으로, 상석은 안쪽으로 — 배우긴 했는데 요즘도 맞는 건지 확신이 없었어요.
- 예절 책을 펴면 하라는 목록만 잔뜩이고, 왜 그래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어요.

어른의 비즈니스 매너
- 목록을 외우게 하지 않아요 — 편마다 묻는 건 하나예요.
- 판정하지 않아요 — 나라마다 갈리는 관행은 갈린다고 적어요.
- 술을 권하는 법이 안 나와요 — 100편 내내 술과 회식을 매너의 조건으로 삼지 않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마지막 날의 물음은 내가 얼마나 잘 지켰는가가 아니라, 오늘 이 자리에서 관행을 가장 모르던 사람이 편했는가예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기본기가 없어요.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예절 강사가 하는 옛날식 교육과 뭐가 다른가요?
해외 거래처가 없어도 쓸모 있나요?

매일 아침 1분
마지막 날의 물음은 내가 얼마나 잘 지켰는가가 아니라, 오늘 이 자리에서 관행을 가장 모르던 사람이 편했는가예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