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라는 세계 (100일)

회사라는 세계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회사라는 세계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회사라는 세계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회사라는
세계

답답했던 장면마다 그렇게 생긴 까닭이 있어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결재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궁금한 지 오래된 분
  • 입사하고 처음 만난 회사의 규칙들이 낯선 신입사원
  • 팀을 처음 맡아 조직이 갑자기 어려워진 분
  • 회사 일로 사람 미워하는 데 지친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늦은 결재 앞에서 사람 대신 구조를 먼저 보는 나
  • 층 하나마다 검토와 대기가 한 번씩 붙는다는 셈으로 시간을 읽는 나
  • 이건 왜 이렇게 되어 있을까, 한 번 더 물어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회사라는 세계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회의는 무엇을 하는 자리일까

이번 주에 들어간 회의를 죽 적고 옆에 알리는 자리, 정하는 자리, 나눠 지는 자리 가운데 하나를 달아 보세요. 셋 어디에도 안 들어가는 것이 있으면 물음표를 치면 돼요.

왜 그렇게 생겼나

회의가 하는 일은 크게 셋이에요. 흩어져 있는 사람들이 같은 것을 알게 하는 일, 정해야 할 것을 그 자리에서 정하는 일, 그 결정을 누구의 것으로 할지 나누는 일이에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여섯 명을 맡으면 챙길 관계가 이백 개를 넘어요

1933년 한 경영 연구자의 셈 — 부하들끼리의 관계까지 전부 관리자의 몫이라, 한 명만 늘어도 관계 수가 훌쩍 뛰어요.

불난 도시에 달려갔는데 호스가 안 맞았어요

1904년 큰불에 이웃 도시 소방대가 기차로 왔지만 소화전 나사 규격이 도시마다 달랐어요 — 각자 성실했던 결과예요.

수술 성적을 공개했더니 환자를 고르게 됐어요

보정한 사망률은 낮아졌는데 위험한 환자를 꺼리게 됐다는 조사도 함께 나왔어요 — 아무도 규칙을 어기지 않았는데요.

"결재는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회의는 왜 이렇게 많은지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았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연말마다 예산을 몰아 쓰는 걸 보면서 우리 회사만 이상한 줄 알았어요.
  • 답답한 일이 생길 때마다 사람 탓부터 하게 되는 게 싫었어요.

회사가 답답했던 건 사람 탓이 아니라, 구조를 보는 눈을 배운 적이 없던 탓이에요.

이 100일은 회사를 욕하지도 편들지도 않아요. 일이 사람이 아니라 자리에 묶여 있다는 것에서 시작해, 권한과 결재선, 예산과 구매, 채용과 평가, 지표와 보고서, 부서끼리 부딪히는 자리, 조직이 바뀌는 이유, 적혀 있지 않은 규칙까지 — 그 제도가 왜 그렇게 생겼는지를 하루 하나씩 풀어요. 나쁜 사람을 찾는 대신 구조를 먼저 보면 그다음 칸이 생겨요.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가 그 칸에 있어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회사라는 세계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 볼 것

조직도에서 사람 이름 말고 자리 이름만 읽어 보기처럼, 오늘 내 회사에서 들여다볼 것 하나로 시작해요.

2왜 그렇게 생겼나

그 제도와 구조가 왜 그렇게 생겼는지를 너덧 문단으로 풀어요. 회사를 욕하지도 편들지도 않아요.

3오늘 확인

그날 배운 걸 내 회사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한 가지예요. 숫자 하나, 한 줄이면 끝나요.

4실제로는

규정과 실제가 갈리는 자리를 냉소 없이 적어 둬요. 조직도에 없는 층이 실제 걸리는 시간을 만든다는 식으로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회사의 뼈대 — 그 사람이 없어도 일이 돌아가는 이유, 법인이라는 발명, 층은 왜 쌓이는지의 셈, 회사를 자르는 네 가지 선, 규정과 실제가 다른 자리를 읽는 법까지.

3~4주

권한·결재·회의 — 권한은 힘이 아니라 범위라는 것, 결재선은 검사대가 아니라 책임을 나누는 장치라는 것, 무르기 어려운 결정일수록 길어지는 절차, 아무도 반대하지 않은 결정, 제동을 맡은 부서들까지.

4~6주

회사의 돈 — 내년 예산이 작년 예산에서 시작하는 이유, 남기면 깎이는 구조, 버는 부서와 쓰는 부서, 물건 하나 사는 데 오래 걸리는 까닭, 계약은 사람이 아니라 회사가 한다는 것, 분기 끝의 조급함까지.

6~8주

사람의 제도 — 자리를 먼저 만들고 사람을 찾는 순서, 평가라는 표 하나에 얹힌 세 가지 목적, 등급을 나눠 담으라는 요구, 잘하던 사람을 위로 올렸을 때 생기는 일, 급여를 서로 말하지 않는 관행까지.

8~10주

숫자와 지표 — 회사가 모든 것을 숫자로 재려는 이유, 세어지지 않는 일이 조용히 밀려나는 구조, 지표를 정하면 행동이 그쪽으로 쏠리는 현상, 보고서의 숫자가 늘 조금 좋은 이유, 평균 하나가 지우는 것까지.

11~15주

부딪힘과 변화, 그리고 문화 — 부서 이기주의라는 말이 가리는 것, 정보가 옆으로 잘 안 흐르는 이유, 회사가 자꾸 조직을 바꾸는 까닭, 두 회사가 합쳐질 때 부딪히는 것, 표어가 아니라 되풀이된 선택인 문화, 적혀 있지 않은 규칙까지. 마지막 날엔 첫날의 조직도를 한 번 더 열어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회사라는 세계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회사라는 세계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결재는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회의는 왜 이렇게 많은지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았어요.
  • 연말마다 예산을 몰아 쓰는 걸 보면서 우리 회사만 이상한 줄 알았어요.
  • 답답한 일이 생길 때마다 사람 탓부터 하게 되는 게 싫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회사라는 세계

  • 회사를 욕하지도 편들지도 않아요 — 나쁜 사람을 찾는 대신, 왜 그렇게 굴러가도록 짜여 있는지를 봐요.
  • 매 편 「오늘 확인」이 있어요 — 나와 맨 위 자리 사이에 몇 사람이 있는지 세어 보기처럼, 그날 배운 걸 내 회사에서 바로 확인해요.
  • 「실제로는」 코너가 따로 있어요 — 규정과 실제가 갈리는 자리를 무시도 냉소도 아닌 눈으로 짚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첫날은 「그 사람이 없어도 일은 돌아가요」 — 조직도를 열어 사람 이름 말고 자리 이름만 죽 읽어 보고, 그중 하나가 한 달 비면 그 일을 누가 하게 될지 한 줄 적는 것으로 시작해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입사한 지 얼마 안 돼서 회사 구조를 처음 접하는데 어렵지 않을까요?
아니요. 첫날 할 일이 조직도를 열어 사람 이름 말고 자리 이름을 읽어 보는 것일 만큼, 눈앞의 회사에서 시작해요. 오히려 처음일수록 답답함이 굳기 전에 구조를 보는 눈이 생겨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 볼 것 → 왜 그렇게 생겼나 → 오늘 확인 → 실제로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회사 험담하는 콘텐츠인가요?
정반대예요. 욕하지도 편들지도 않는 게 이 라인의 첫 약속이고, 마지막 편 제목이 「회사를 미워하지 않고도 정확히 볼 수 있어요」예요. 답답한 장면마다 그렇게 짜인 까닭을 볼 뿐이에요.
경영학 용어를 외워야 하나요?
아니요. 층은 왜 쌓이나, 남기면 왜 깎이나처럼 일상의 말로 풀어요. 필요한 개념은 그 자리에서 함께 설명하고 지나가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첫날은 「그 사람이 없어도 일은 돌아가요」 — 조직도를 열어 사람 이름 말고 자리 이름만 죽 읽어 보고, 그중 하나가 한 달 비면 그 일을 누가 하게 될지 한 줄 적는 것으로 시작해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