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 100일 (100일)

첫 해외여행 100일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첫 해외여행 100일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첫 해외여행 100일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첫 해외여행
100일

여권을 꺼내 보는 것부터, 순서대로예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가고 싶은 곳은 있는데 여권부터 뭘 해야 할지 몰라 계속 미뤄 온 분
  • 후기 말고, 지금도 맞는 정보인지 확인할 데가 필요한 분
  • 예약 화면의 영문 이름 칸 앞에서 손이 멈춰 본 분
  • 아이나 부모님과의 첫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예약 화면에 여권 철자를 그대로 옮겨 적는 나
  • 두 가지 값이 뜬 결제 화면에서 눌리는 대로 누르지 않는 나
  • 부친 가방이 늦게 와도 사흘은 버티게 손가방을 꾸리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첫 해외여행 100일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기간이 남아 있어도 못 들어가는 이유

여권 만료일과 돌아오는 날 사이가 몇 달인지 세어 보세요. 그다음 4편에서 정한 창구로 다시 들어가, 그 나라가 여권 기간을 얼마나 남겨 두라고 하는지와 빈 면을 몇 장 요구하는지를 찾아 노트에 적어요.

왜 그런가

여권 기간이 오늘 남아 있다고 들어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여러 나라가 입국하는 날을 기준으로 여권이 얼마 이상 남아 있어야 한다고 정해 두고 있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닷새로 잡아도 실제로 쓸 수 있는 날은 나흘이에요

도착하는 날과 떠나는 날은 반나절씩 사라져요. 날짜를 통째로 세지 않고 실제로 쓰는 날을 세는 법이에요.

타지 않으면 그 가방은 화물칸에서 도로 내려요

부친 가방과 사람은 같은 비행기에 있어야 한다는 규칙이 있어요. 그래서 손가방은 작은 가방이 아니라 사흘을 버티는 가방으로 싸요.

그 화면이 묻는 건 값이 아니라 누가 계산하느냐예요

두 나라 돈이 함께 뜨는 결제 화면 이야기예요. 그 자리에서 처음 보고 눌리지 않게, 어느 쪽을 고를지 미리 정해 두는 기준이요.

"가고 싶은 마음은 큰데 여권부터 뭘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몰라서 계속 미뤘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검색하면 후기만 잔뜩 나오는데, 그게 지금도 맞는 정보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 항공권 예약 화면의 영문 이름 칸 앞에서 손이 멈췄어요. 틀리면 큰일 난다는데 뭐가 맞는지 몰랐어요.

첫 해외여행이 어려웠던 건 겁이 많아서가 아니라, 순서를 한꺼번에 처음 겪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100일은 순서를 하루 하나씩으로 쪼개요. 여권 만료일 확인에서 시작해 비자와 서류, 항공권과 숙소 예약, 환전과 카드, 통신, 보험과 약, 짐 싸기, 출국 당일의 동선, 입국심사와 현지 생활, 잃어버렸을 때의 대응, 돌아와서 노트를 덮는 날까지 한 바퀴를 돌아요. 수수료와 한도 같은 숫자는 바뀌기 때문에 못 박지 않는 대신, 물어볼 공식 창구를 매번 함께 알려드려요. 그리고 100일 동안 새로 사라고 할 물건은 하나도 없어요 — 집에 있는 공책 한 권이면 돼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첫 해외여행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 해 둘 것

오늘 해 두는 일 하나예요. '여권을 꺼내 만료일·영문 이름·상태 세 가지만 보기'처럼, 대부분 몇 분이면 끝나는 일이에요.

2왜 그런가

왜 그 일이 그 순서에 오는지를 풀어요. 여권이 준비물 중 하나가 아니라 나머지 준비가 딛고 설 바닥인 이유 같은 것들이요.

3오늘 확인

해 뒀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한 줄이에요. 노트에 적은 줄이 다음 회차에서 계속 불려 나와요.

4값이 드나요 + 더 알아보기

오늘 일에 돈이 드는지 정직하게 말해요. 금액 대신 물어볼 창구를 알려드리고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나라 없는 사람들에게 만들어 준 여권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출발 조건부터 — 여권 꺼내 확인하기, 영문 이름 정본 적어 두기, 여권과 비자의 차이, 요건을 확인하는 공식 창구, 조건으로 고르는 첫 여행지, 출발일 역산, 여행 노트 만들기.

2~4주

여권과 비자 서류 — 여권 발급 절차와 사진에서 걸리는 자리, 아이·어르신의 여권, 기간이 남아도 못 들어가는 이유, 무비자의 실제 뜻, 전자여행허가, 비자 신청, 경유 나라의 허가, 서류 사본 두는 법.

4~5주

항공권과 숙소 예약 — 편도·왕복·경유·환승 용어부터, 이름 철자 옮기기, 표에 붙은 조건 읽기, 경유편 고르는 법, 값보다 위치를 먼저 보는 숙소, 예약 확인서 챙기기, 하루 단위 일정표.

6~7주

돈과 연락 — 환율 화면 읽는 법, 현금과 카드 나눠 쓰기, 해외에서 카드가 안 될 때, 결제 화면이 두 가지 값을 보여 줄 때, 돈을 한곳에 몰아 두지 않는 법, 로밍·현지 회선·무선 인터넷의 갈래, 연락이 끊겨도 되게 해 두는 일.

7~10주

몸과 짐, 출국 당일 — 여행자보험이 해 주는 것, 먹는 약과 접종 확인, 시차에 적응하는 몸, 사흘을 버티는 손가방, 기내에 못 드는 것, 무게 미리 재기, 출국 전날 밤부터 보안검색·출국심사·탑승구까지의 동선.

11~15주

비행기에서 현지, 돌아오는 길 — 환승 공항에서 길 잃지 않기, 입국심사에서 묻는 것과 답의 형태, 짐이 안 나올 때, 현지 교통과 계산, 말이 안 통할 때 통하는 방법, 여권·카드를 잃어버렸을 때, 아플 때 연락할 곳, 돌아오는 세관, 다음 여행을 위한 노트 정리.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첫 해외여행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첫 해외여행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가고 싶은 마음은 큰데 여권부터 뭘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몰라서 계속 미뤘어요.
  • 검색하면 후기만 잔뜩 나오는데, 그게 지금도 맞는 정보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 항공권 예약 화면의 영문 이름 칸 앞에서 손이 멈췄어요. 틀리면 큰일 난다는데 뭐가 맞는지 몰랐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첫 해외여행 100일

  • 읽는 콘텐츠가 아니라 해 두는 콘텐츠예요 — 매일 오늘 해 둘 것 하나가 오고, 오늘 확인으로 닫아요.
  • 숫자 대신 창구를 드려요 — 수수료·한도·요건은 바뀌어요.
  • 새로 사라고 하는 물건이 없어요 — 100일 동안 구매 권유가 하나도 없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두 번째 여행이 첫 번째보다 가벼운 건, 준비의 절반이 이미 적혀 있기 때문이에요. 이 100일은 그 절반을 처음부터 노트에 만들어 가는 시간이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해외가 처음이고 외국어도 못하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네, 처음 나가는 사람이 기준이에요. 여권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말이 안 통할 때 글자·그림·숫자로 넘기는 방법까지 절차로 다뤄요. 외국어 실력은 전제하지 않아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 해 둘 것 → 왜 그런가 → 오늘 확인 → 값이 드나요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직 여행 계획도 날짜도 없는데 들어도 되나요?
오히려 그때가 시작하기 좋아요. 첫 구간이 여행지를 조건으로 고르고 출발일을 잡는 법부터예요. 첫 계획은 연필로 적고, 바뀔 때 무엇이 함께 움직이는지를 아는 것까지가 준비예요.
특정 나라 여행 정보인가요?
아니요, 어느 나라를 가든 통하는 순서와 절차예요. 비자·수수료·한도처럼 나라마다 다른 것은 이 콘텐츠가 판정하지 않고, 그 나라 주한 공관 공지 같은 확인 창구를 알려드려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두 번째 여행이 첫 번째보다 가벼운 건, 준비의 절반이 이미 적혀 있기 때문이에요. 이 100일은 그 절반을 처음부터 노트에 만들어 가는 시간이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첫 해외여행 준비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국가별 입국 요건이나 보험·의료에 대한 전문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최신 요건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및 해당 국가 주한 공관 공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