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 100일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첫 해외여행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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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여행
100일
여권을 꺼내 보는 것부터, 순서대로예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가고 싶은 곳은 있는데 여권부터 뭘 해야 할지 몰라 계속 미뤄 온 분
- 후기 말고, 지금도 맞는 정보인지 확인할 데가 필요한 분
- 예약 화면의 영문 이름 칸 앞에서 손이 멈춰 본 분
- 아이나 부모님과의 첫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예약 화면에 여권 철자를 그대로 옮겨 적는 나
- 두 가지 값이 뜬 결제 화면에서 눌리는 대로 누르지 않는 나
- 부친 가방이 늦게 와도 사흘은 버티게 손가방을 꾸리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기간이 남아 있어도 못 들어가는 이유
여권 만료일과 돌아오는 날 사이가 몇 달인지 세어 보세요. 그다음 4편에서 정한 창구로 다시 들어가, 그 나라가 여권 기간을 얼마나 남겨 두라고 하는지와 빈 면을 몇 장 요구하는지를 찾아 노트에 적어요.
왜 그런가
여권 기간이 오늘 남아 있다고 들어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여러 나라가 입국하는 날을 기준으로 여권이 얼마 이상 남아 있어야 한다고 정해 두고 있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도착하는 날과 떠나는 날은 반나절씩 사라져요. 날짜를 통째로 세지 않고 실제로 쓰는 날을 세는 법이에요.

부친 가방과 사람은 같은 비행기에 있어야 한다는 규칙이 있어요. 그래서 손가방은 작은 가방이 아니라 사흘을 버티는 가방으로 싸요.

두 나라 돈이 함께 뜨는 결제 화면 이야기예요. 그 자리에서 처음 보고 눌리지 않게, 어느 쪽을 고를지 미리 정해 두는 기준이요.
- 검색하면 후기만 잔뜩 나오는데, 그게 지금도 맞는 정보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 항공권 예약 화면의 영문 이름 칸 앞에서 손이 멈췄어요. 틀리면 큰일 난다는데 뭐가 맞는지 몰랐어요.
첫 해외여행이 어려웠던 건 겁이 많아서가 아니라, 순서를 한꺼번에 처음 겪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100일은 순서를 하루 하나씩으로 쪼개요. 여권 만료일 확인에서 시작해 비자와 서류, 항공권과 숙소 예약, 환전과 카드, 통신, 보험과 약, 짐 싸기, 출국 당일의 동선, 입국심사와 현지 생활, 잃어버렸을 때의 대응, 돌아와서 노트를 덮는 날까지 한 바퀴를 돌아요. 수수료와 한도 같은 숫자는 바뀌기 때문에 못 박지 않는 대신, 물어볼 공식 창구를 매번 함께 알려드려요. 그리고 100일 동안 새로 사라고 할 물건은 하나도 없어요 — 집에 있는 공책 한 권이면 돼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첫 해외여행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오늘 해 두는 일 하나예요. '여권을 꺼내 만료일·영문 이름·상태 세 가지만 보기'처럼, 대부분 몇 분이면 끝나는 일이에요.
왜 그 일이 그 순서에 오는지를 풀어요. 여권이 준비물 중 하나가 아니라 나머지 준비가 딛고 설 바닥인 이유 같은 것들이요.
해 뒀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한 줄이에요. 노트에 적은 줄이 다음 회차에서 계속 불려 나와요.
오늘 일에 돈이 드는지 정직하게 말해요. 금액 대신 물어볼 창구를 알려드리고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나라 없는 사람들에게 만들어 준 여권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출발 조건부터 — 여권 꺼내 확인하기, 영문 이름 정본 적어 두기, 여권과 비자의 차이, 요건을 확인하는 공식 창구, 조건으로 고르는 첫 여행지, 출발일 역산, 여행 노트 만들기.
여권과 비자 서류 — 여권 발급 절차와 사진에서 걸리는 자리, 아이·어르신의 여권, 기간이 남아도 못 들어가는 이유, 무비자의 실제 뜻, 전자여행허가, 비자 신청, 경유 나라의 허가, 서류 사본 두는 법.
항공권과 숙소 예약 — 편도·왕복·경유·환승 용어부터, 이름 철자 옮기기, 표에 붙은 조건 읽기, 경유편 고르는 법, 값보다 위치를 먼저 보는 숙소, 예약 확인서 챙기기, 하루 단위 일정표.
돈과 연락 — 환율 화면 읽는 법, 현금과 카드 나눠 쓰기, 해외에서 카드가 안 될 때, 결제 화면이 두 가지 값을 보여 줄 때, 돈을 한곳에 몰아 두지 않는 법, 로밍·현지 회선·무선 인터넷의 갈래, 연락이 끊겨도 되게 해 두는 일.
몸과 짐, 출국 당일 — 여행자보험이 해 주는 것, 먹는 약과 접종 확인, 시차에 적응하는 몸, 사흘을 버티는 손가방, 기내에 못 드는 것, 무게 미리 재기, 출국 전날 밤부터 보안검색·출국심사·탑승구까지의 동선.
비행기에서 현지, 돌아오는 길 — 환승 공항에서 길 잃지 않기, 입국심사에서 묻는 것과 답의 형태, 짐이 안 나올 때, 현지 교통과 계산, 말이 안 통할 때 통하는 방법, 여권·카드를 잃어버렸을 때, 아플 때 연락할 곳, 돌아오는 세관, 다음 여행을 위한 노트 정리.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첫 해외여행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첫 해외여행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가고 싶은 마음은 큰데 여권부터 뭘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몰라서 계속 미뤘어요.
- 검색하면 후기만 잔뜩 나오는데, 그게 지금도 맞는 정보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 항공권 예약 화면의 영문 이름 칸 앞에서 손이 멈췄어요. 틀리면 큰일 난다는데 뭐가 맞는지 몰랐어요.

첫 해외여행 100일
- 읽는 콘텐츠가 아니라 해 두는 콘텐츠예요 — 매일 오늘 해 둘 것 하나가 오고, 오늘 확인으로 닫아요.
- 숫자 대신 창구를 드려요 — 수수료·한도·요건은 바뀌어요.
- 새로 사라고 하는 물건이 없어요 — 100일 동안 구매 권유가 하나도 없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두 번째 여행이 첫 번째보다 가벼운 건, 준비의 절반이 이미 적혀 있기 때문이에요. 이 100일은 그 절반을 처음부터 노트에 만들어 가는 시간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외가 처음이고 외국어도 못하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직 여행 계획도 날짜도 없는데 들어도 되나요?
특정 나라 여행 정보인가요?

매일 아침 1분
두 번째 여행이 첫 번째보다 가벼운 건, 준비의 절반이 이미 적혀 있기 때문이에요. 이 100일은 그 절반을 처음부터 노트에 만들어 가는 시간이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첫 해외여행 준비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국가별 입국 요건이나 보험·의료에 대한 전문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최신 요건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및 해당 국가 주한 공관 공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