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 이야기 100일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우리 시 이야기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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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 이야기
100일
십 년 산 동네가 처음 읽는 책이 돼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매일 같은 출퇴근길이 지겨워진 분
- 여행지 골목은 궁금한데 내 동네는 심심하다고 느끼는 분
- 산책이 취미인데 늘 같은 코스만 도는 분
- 이사 온 동네와 아직 서먹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굽은 길 앞에서 무엇을 피해 돌아가는지 묻는 나
- 동상 앞에서 받침대 뒷면부터 읽는 나
- 저녁 퇴근길에 몇 걸음마다 멈추게 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철길은 도시를 한 번 자른다
건널목 앞. 차단기가 내려와 있고 양쪽에 사람이 늘어서 있다.
풀어 보기
철길은 다른 길과 원리가 다르다. 기차는 급한 오르막을 오르지 못하고 급한 굽이를 돌지 못한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2만 표 넘게 나온 표결이 사실상 반반 — 합쳐진 새 경계 안의 굽은 길들엔 옛 마을이 남았어요.

1841년에 세우고 돈이 모자라 빈 채로 — 1998년부터는 작품을 갈아 올리는 자리가 됐어요.

1793년에 놓인 돌인데 자리를 적어 둔 기록이 없어, 100년째에도 200년째에도 찾지 못했어요.
- 여행 가면 골목 하나도 신기한데, 정작 내 도시는 아무 이야기가 없는 줄 알았어요.
- 산책을 시작했는데 늘 같은 코스라 금방 심심해졌어요.
내 도시가 심심해 보였던 건 도시 탓이 아니라, 읽는 법을 배운 적이 없던 탓이에요.
이 100일은 특정 도시의 연대기가 아니라 어느 도시에서든 통하는 읽기 방법이에요. 굽은 길과 곧은 길에서 시작해 도시의 살림살이, 이름과 전설, 사람이 모이는 자리, 소리와 냄새 같은 감각, 도시가 정해 둔 선까지 한 바퀴씩 돌아요. 매 편 끝에는 「오늘의 자취」 하나 — 그날 읽은 것을 내 동네에서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실물이 남아요. 100일 뒤엔 같은 길이 몇 걸음마다 멈추게 되는 길이 돼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우리 시 이야기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버스를 기다리며 늘 서는 자리, 광장 한쪽의 동상처럼 누구나 아는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그 장면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같은 꼴이 되풀이되는 여러 나라 도시의 사례가 나란히 붙어요.
그날 읽은 것을 내 도시에서 직접 찾아볼 실물 하나예요. 직접 가기 어려운 날은 지도의 거리 사진으로 따라가도 돼요.
내일 볼 것을 한 줄로 미리 걸어 둬요. 오늘의 장면이 내일로 이어져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길과 선 읽기 — 굽은 길이 피해 돌아간 것, 한 번에 그은 격자, 건물보다 오래 사는 길, 담장과 성벽 자리, 다리와 철길, 역 앞과 역 뒤까지. 걸음 수로 우리 동네 블록을 재 보는 법도 나와요.
도시의 살림 — 급수탑이 언덕에 있는 까닭, 길 밑에 층층이 묻힌 관들, 쓰레기가 지나는 길, 가로등이 밤을 도시에 더한 사건, 눈 오는 날 드러나는 도시의 순서, 소방차의 폭이 정해 온 길의 규격까지.
이름과 시간의 층 — 지형을 기억하는 지명, 나루와 장터가 남긴 정류장 이름, 동상이 말하는 두 시대, 머릿돌의 연도, 빈터에 남는 자국, 오래된 나무와 경계석, 벽에 남은 옛 글씨까지.
사람이 모이는 자리 — 광장을 비워 둔 까닭, 시장이 서던 요일, 학교와 병원이 붙잡는 동네, 공원의 전생, 옛길을 그대로 따라가는 버스 노선, 막차 뒤의 도시와 열리기 전의 새벽까지.
감각으로 읽기 — 층마다 다른 소리, 냄새로 그리는 동네 지도, 그늘을 따라 걷는 사람들, 가로수가 하필 그 나무인 이유, 이끼가 알려 주는 방향, 밤에만 보이는 도시의 선까지.
도시가 정해 둔 선, 그리고 내 노트 — 건물이 더 높아지지 못하는 자리, 두 겹의 경계선, 넓은 길이 갈라 놓은 동네, 빈집과 남기기로 한 것들, 물가로 되돌아가는 도시. 마지막엔 내 도시 노트를 만들고, 첫날 그 자리에 다시 서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우리 시 이야기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우리 시 이야기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십 년 넘게 산 동네인데, 길이 왜 굽었는지 한 번도 궁금해한 적이 없었어요.
- 여행 가면 골목 하나도 신기한데, 정작 내 도시는 아무 이야기가 없는 줄 알았어요.
- 산책을 시작했는데 늘 같은 코스라 금방 심심해졌어요.

우리 시 이야기 100일
- 특정 도시의 연대기가 아니에요 — 교재는 지금 내가 사는 도시예요.
- 매 편 「오늘의 자취」가 남아요 — 그날 읽은 것을 내 동네에서 직접 찾아볼 실물 하나예요.
- 확인된 것과 전해 오는 것을 갈라 말해요 — 속설이 많은 이름의 유래는 갈리면 갈린다고 적고, 지어 붙인 이야기를 사실처럼 못 박지 않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백 일 동안 달라지는 건 길이 아니라, 몇 걸음마다 멈추게 되는 나예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건축이나 역사를 하나도 모르는데,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작은 도시에 사는데도 해당되나요?
결국 어느 도시 이야기인가요?

매일 아침 1분
백 일 동안 달라지는 건 길이 아니라, 몇 걸음마다 멈추게 되는 나예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