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자 한자 (100일)

하루 한 자 한자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자 한자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자 한자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자
한자

외우지 않아요 — 메뉴판·간판·서류의 한자를 알아보는 눈부터 만들어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부의 봉투와 화환 리본 앞에서 검색부터 하게 되는 분
  • 계약서의 甲乙, 上記 같은 글자를 매번 대충 넘겨 온 분
  • 아이 앞에서 간판 한 글자를 못 읽어 머쓱했던 분
  • 한자 공부를 급수 책으로 시작했다 접어 본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병원 층별 안내판을 위에서 아래까지 읽는 나
  • 수표의 壹·貳·參에 고개 끄덕이는 나
  • 모르는 글자도 조각으로 짐작해 읽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자 한자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층별 안내판의 ○○科

오늘 볼 글자는 과목 과, 科예요. 병원이나 상가 건물의 층별 안내판을 보고 科로 끝나는 이름이 몇 개인지 세어 보세요.

뜯어 보면

科는 갈래라는 뜻이고 소리는 과예요. 왼쪽에 벼 화(禾), 오른쪽에 말 두(斗)가 붙어 있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논을 뜻하는 한자 畓은 우리가 만들어 쓴 글자예요

물 수(水) 아래 밭 전(田), 물이 잡힌 밭이라는 뜻을 그대로 모양으로 만들어 땅문서에 田畓으로 남았어요.

北은 북인데 敗北 한 낱말에서만 배로 읽혀요

등을 돌리고 달아난다는 옛 뜻에서 이어진 소리라, 방향이면 북, 싸움에 진 이야기면 배로 갈라 읽어요.

위기에 기회가 들어 있다는 말은 근거가 약해요

危機의 機는 기회보다 일이 갈리는 고비 쪽이라, 연설마다 나오는 그 풀이를 글자 쪽에서 따져 봐요.

"부의 봉투와 화환 리본 앞에서 어느 글자가 맞는지 몰라 한참 검색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계약서의 甲과 乙, 上記 같은 글자를 볼 때마다 대충 넘겼어요.
  • 아이가 간판 글자를 물어보는데 못 읽어 주는 게 머쓱했어요.

한자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쓰기와 암기부터 시작한 방법 탓이에요.

이 라인은 반대로 가요. 우리가 하루에 마주치는 한자는 생각보다 적고 그 적은 글자가 아주 여러 번 되풀이되니까, 그 되풀이되는 쪽부터 눈에 익혀요. 메뉴판의 大 한 글자에서 시작해 병원 안내판, 계약서, 영수증, 간판과 주소, 뉴스 제목, 경조사 봉투까지 100일 동안 아흔한 글자를 지나요. 쓰는 연습도 시험도 없이, 매일 실물에서 한 글자를 찾아보는 것이 그날의 전부예요. 마지막엔 모르는 글자를 조각으로 짐작해 읽는 법까지 손에 쥐어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자 한자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글자

하루 한 글자, 그리고 오늘 그 글자를 어디서 찾아볼지 알려드려요. '메뉴판에서 大 자만 찾아보세요'처럼요.

2뜯어 보면

뜻과 소리, 글자의 조각, 실제 쓰임을 몇 문단으로 풀어요. 점 하나로 갈리는 이웃 글자까지 갈라 드려요.

3오늘 확인

찾은 글자가 오늘 글자가 맞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한 가지 포인트예요.

4어디에 쓰이나

그 글자가 실제로 붙어 있는 자리 두세 곳이에요. 다음 날부터 그 자리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눈에 익은 글자부터 — 메뉴판의 大·中·小, 주차장의 入口와 出口, 화장실 문 앞의 男女, 소화기의 火를 지나, 2주 끝엔 그 열세 글자만으로 간판과 요금표 한 장을 읽어 봐요.

2~4주

병원의 글자 — 韓醫院 간판의 醫, 內科와 外科의 안팎, 정자·약자·간체가 갈리는 藥·薬·药, 문 앞의 休診 안내까지. 병원 층별 안내판이 위에서 아래까지 읽혀요.

4~6주

서류의 글자 — 계약서의 甲, 도장 자리의 印, 姓名·住所·生年月日 칸, 上記와 有無, 우편물의 貴中까지. 신청서 한 장의 칸 이름이 잡혀요.

6~8주

숫자와 돈의 글자 — 지폐의 萬, 뉴스의 億, 고치지 못하게 획을 불린 수표의 壹·貳·參, 금액 끝의 整까지. 영수증과 계약서의 숫자를 읽어요.

8~10주

간판과 주소의 글자 — 간판 끝의 ○○家, 本店과 支店, 주소의 洞·市·區, 東大門과 江南의 방향 글자, 학교 현판의 學까지. 명함의 주소 한 줄이 읽혀요.

10~15주

뉴스, 표지판, 경조사 — 韓國의 韓, 나라 국의 세 얼굴, 명함의 (株), 노란 표지의 危險, 화환 리본의 祝과 謹, 부의 봉투의 賻儀를 지나, 마지막엔 모르는 글자를 조각으로 짐작해 읽는 법으로 닫아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자 한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자 한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부의 봉투와 화환 리본 앞에서 어느 글자가 맞는지 몰라 한참 검색했어요.
  • 계약서의 甲과 乙, 上記 같은 글자를 볼 때마다 대충 넘겼어요.
  • 아이가 간판 글자를 물어보는데 못 읽어 주는 게 머쓱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자 한자

  • 시험·급수 이야기가 없어요 — 쓰는 연습도 획순 암기도 없이, 생활에서 알아보는 눈부터 만들어요.
  • 매일 '오늘 찾을 자리'가 있어요 — 메뉴판, 요금표, 화장실 문 앞처럼 오늘 글자를 실물에서 한 번 찾으면 그날 몫이 끝나요.
  • 확실하지 않은 건 확정해서 말하지 않아요 — 글자의 유래는 설이 갈리는 경우가 많아, 널리 쓰이는 풀이와 갈리는 설을 구분해 드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한자 앞에서 작아졌던 건 배움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외우기부터 시키는 방법 탓이었어요. 하루 한 글자씩 100일이면, 종이를 통째로 접게 만들던 글자들 앞에 서서 조각을 세어 볼 수 있게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한자를 하나도 모르는 왕초보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날이 메뉴판의 大 한 글자예요. 밥 먹으러 가서 그 글자가 있는지 찾아보는 게 첫날의 전부라, 받침 지식이 없어도 그날부터 시작돼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글자 → 뜯어 보면 → 오늘 확인 → 어디에 쓰이나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급수 시험 준비에도 도움이 되나요?
시험 대비 과정은 아니에요. 급수표 순서가 아니라 생활에서 마주치는 순서로 가고, 쓰기 연습도 없어요. 대신 간판·서류·봉투처럼 어른이 실제로 곤란해지는 자리를 100일 내내 다뤄요.
쓰는 연습을 해야 하나요?
아니요. 이 라인의 목표는 쓰기가 아니라 알아보기예요. 조각을 눈에 넣어 두면 쓰지 못해도 읽을 수 있고, 그것만으로 생활의 곤란함은 대부분 풀려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한자 앞에서 작아졌던 건 배움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외우기부터 시키는 방법 탓이었어요. 하루 한 글자씩 100일이면, 종이를 통째로 접게 만들던 글자들 앞에 서서 조각을 세어 볼 수 있게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