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첫 경제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아이의 첫 경제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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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경제
계산대 앞 실랑이가 대화로 바뀌는 백 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계산대 앞 사 달라는 말에 매번 목소리가 올라가는 분
- 용돈을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한 분
- 게임 속 결제와 뽑기 상자 앞에서 뭐라고 말해 줄지 모르겠는 분
- 돈 얘기를 꺼내는 게 왠지 조심스러운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안 된다는 말 대신 왜 그게 좋은지 묻는 나
- 아이와 종이 한 장으로 용돈 규칙을 고쳐 쓰는 나
- 영수증 한 장으로 세금까지 이야기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용돈 기입장은 반성문이 아니에요
기입장을 쓰게 하면 대개 사흘을 못 넘겨요. 아이가 게을러서가 아니에요.
집에서 해볼 것
오늘부터 사흘만 적어 보기로 하세요. 100일이 아니라 사흘이라고 말해 주는 게 중요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넣는 구멍만 있고 꺼내려면 깨야 했대요 — 쓸 것·모을 것·나눌 것 세 칸을 만드는 14일에 붙은 이야기예요.

1696년 영국 — 세기 쉬운 걸 고르면 사람들이 그걸 바꿔 버려요. 영수증 아래 줄에서 시작하는 세금 이야기예요.

곁다리에 마음이 가는 건 100년 넘은 일이래요 — '안에 든 게 없어도 살 거야?' 한마디를 쥐여 주는 30일이에요.
- 용돈을 줘야 하는 건 알겠는데 얼마를, 언제부터, 어떻게 줘야 하는지는 어디서도 배운 적이 없어요.
- 게임 결제며 뽑기 상자며, 돈 쓰는 자리가 화면 안으로 들어가 버려서 뭐라고 말해 줘야 할지 몰랐어요.
돈 이야기가 어려웠던 건 부모가 몰라서가 아니라, 정답을 다 갖추고 시작해야 한다고 여긴 탓이에요.
이 100일은 강의가 아니라 대화의 형태예요 — 하루치에 담긴 건 지식이 아니라 그날 아이에게 던져 볼 질문 하나거든요. 필요한 것과 갖고 싶은 것 사이의 세 번째 칸에서 시작해, 용돈 규칙을 종이 한 장에 적는 법, 사고 싶은 마음이 어디서 왔는지 되짚는 법, 값을 읽는 눈, 돈이 오는 길과 다 같이 내는 세금, 카드와 화면 속 지갑, 나누는 돈까지 한 바퀴 돌아요. 용돈 액수는 정해 드리지 않고 돈을 불리는 방법도 다루지 않아요. 초등 시기에 필요한 건 가진 것 안에서 고르고 견주고 기다리는 힘이니까요. 개념을 쉬운 말로 바꾸되, 빼지는 않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아이의 첫 경제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계산대·매대·영수증처럼 아이가 오늘 실제로 서 있는 장면에서 개념 하나를 꺼내요. 읽는 사람은 부모예요.
오늘 아이와 5분이면 되는 한 가지예요. 통 세 개에 이름 붙이기, 현금 계산 맡겨 보기 — 100일 내내 새로 사는 준비물이 0개예요.
그 대화에서 십중팔구 걸리는 지점을 미리 짚어요. 아이가 '그거 비싸?'라고 물을 때, 저금통에서 자꾸 꺼내 쓸 때 어떻게 받는지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출발선 — 돈 공부는 액수가 아니라 고르는 법이라는 선언, 계산대에서 나오는 줄 아는 돈, 값의 크기 감각, 필요한 것과 갖고 싶은 것 사이의 세 번째 칸, 하나를 고르면 하나는 못 갖는다는 것, 돈의 주인.
용돈의 설계 — 나이가 아니라 신호로 정하는 시작, 액수보다 먼저 정할 항목과 주기, 종이 한 장에 적는 규칙, 다 써 버린 날 메꿔 줄지 말지, 쓸 것·모을 것·나눌 것 세 칸 저금통.
사고 싶은 마음의 출처 — 아이 눈높이를 아는 매대, 계산대 앞 몇 걸음, 기분을 파는 광고, '친구는 다 있다'는 말, 뽑기 상자의 구조, 덤 때문에 사는 것, 그리고 하루 자고 결정하는 우리 집 규칙.
값을 읽는 눈 — 가게마다 값이 다른 이유, 싼 것과 싸 보이는 것, 하나 더 주는 묶음의 셈, 배송비 같은 나중에 붙는 돈, 빌리기·중고·고쳐 쓰기, 사기 전에 묻는 세 가지 질문.
돈이 오는 길 — 일과 값, 집안일에 돈을 붙일지 양쪽 근거로 보기, 아이가 만들어 팔아 보는 경험, 월급이 정해지는 구조, 영수증 한 장에서 시작하는 세금과 다 같이 쓰는 것들, '우리 집은 부자야?'라는 물음.
빌린 돈과 화면 속 지갑, 그리고 정리 — 카드는 나중에 내는 약속, 게임 안에서 쓰는 돈과 공짜라는 말 뒤, 명절 돈의 주인, 돈으로 벌주지도 상 주지도 않기, 학년별로 지금 가능한 것, 마지막 날엔 첫 주의 다섯 물음을 그대로 다시 물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아이의 첫 경제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아이의 첫 경제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계산대 앞에서 사 달라는 아이와 실랑이하다 목소리가 올라갔고, 집에 와서는 그렇게까지 말할 일이었나 마음이 남았어요.
- 용돈을 줘야 하는 건 알겠는데 얼마를, 언제부터, 어떻게 줘야 하는지는 어디서도 배운 적이 없어요.
- 게임 결제며 뽑기 상자며, 돈 쓰는 자리가 화면 안으로 들어가 버려서 뭐라고 말해 줘야 할지 몰랐어요.

아이의 첫 경제
- 액수를 정해 주지 않아요 — 집마다 사정이 다르고, 액수는 옆집과 견주는 순간 교육이 아니라 비교가 되니까요.
- 100일 동안 새로 사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 집에 있는 통·봉투·종이면 돼요.
- 돈을 불리는 법을 다루지 않아요 — 초등 시기에 필요한 건 늘리는 기술이 아니라 가진 것 안에서 고르는 힘이라서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첫날은 아무것도 정하지 않아요. 오늘 하루 아이가 돈을 본 장면이 계산대였는지, 자동판매기였는지, 화면 속 결제 창이었는지 하나만 떠올리는 게 1일차예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저도 경제를 잘 모르는데 처음이라도 아이와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몇 학년 아이에게 맞나요?
용돈을 얼마 주면 되는지 알려 주나요?

매일 아침 1분
첫날은 아무것도 정하지 않아요. 오늘 하루 아이가 돈을 본 장면이 계산대였는지, 자동판매기였는지, 화면 속 결제 창이었는지 하나만 떠올리는 게 1일차예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어린이의 돈 습관과 경제 감각을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금융상품 안내나 개별 재무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