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생활안전 100일 (100일)

재난·생활안전 100일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재난·생활안전 100일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재난·생활안전 100일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재난·생활안전
100일

그 순간이 아니라, 아무 일도 없는 오늘 집을 바꿔 두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경보 문자를 받고도 뭘 해야 할지 몰랐던 분
  • 생존배낭을 검색만 하다 창을 닫아 본 분
  • 아기·어르신·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분
  • 관리사무소에 뭘 물어야 할지 몰랐던 아파트 주민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경보가 울려도 새로 정할 것이 없는 나
  • 우리 집에 올 수 있는 일 세 가지를 말할 수 있는 나
  • 옆집을 챙길 번호 하나를 가진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재난·생활안전 100일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빗물이 들어오는 자리는 아래예요

집 앞이나 골목의 빗물받이를 찾아보세요. 도로 가장자리에 있는 네모난 쇠 뚜껑이요.

왜 그래야 하나

집으로 들어오는 물은 대개 위에서 오지 않아요. 도로 위를 흐르던 물이 갈 데를 잃고 가장 낮은 출입구로 흘러드는 거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바람은 두 배 빨라지면 네 배 힘으로 밀어요

바람은 무게가 아니라 넓이를 붙잡아서, 무거운 것보다 넓적한 것이 먼저 날아가요.

큰 흔들림이 지난 집에서는 발부터 다쳐요

깨진 조각은 방 안쪽으로 흩어져요 — 머리맡의 신발 한 켤레와 필름 한 장이 값을 하는 자리예요.

두고 갈 수 없어 남은 사람들이 법을 바꿨어요

동물을 받지 않는 대피소 때문에 집에 남은 사람들 뒤로, 재난 계획에 반려동물을 함께 적게 한 법이 생겼어요.

"뉴스를 볼 때마다 뭐라도 해야 하는데 싶다가, 뭘 해야 할지 몰라 그냥 잤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생존배낭을 검색해 봤는데 살 것만 잔뜩 나와서 창을 닫았어요.
  • 경보 문자가 울렸을 때, 우리 집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준비가 어려웠던 건 겁이 많아서가 아니라 목록이 남의 집 것이어서예요.

강가의 집과 비탈의 집, 반지하와 이십 층은 챙길 것이 서로 달라서, 모두에게 맞는 준비물 목록 같은 건 없거든요. 이 100일은 물건을 사는 데서 시작하지 않아요. 첫날 종이 한 장에 우리 집에 올 수 있는 일 세 가지를 적는 데서 시작해, 집 안팎을 하나씩 바꿔 두고, 끊긴 날들을 세어 보고, 가족과 약속을 만들고, 계절마다 할 일을 나눠요. 세고, 옮기고, 확인하는 일이 대부분이라 돈이 드는 날이 거의 없어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재난·생활안전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 바꿔 둘 것

오늘 우리 집에서 해 둘 딱 한 가지가 먼저 와요. 「잠자는 자리 위에는 아무것도 두지 않기」처럼요.

2왜 그래야 하나

그 한 가지 뒤에 있는 이치를 풀어낸 세 문단이에요. 물은 낮은 곳으로, 바람은 넓은 면으로 — 원리를 알면 우리 집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3다 했는지 보기

오늘 몫을 했는지 한 문장으로 확인해요. 한 단어로 답할 수 있으면 충분한 날이 많아요.

4돈이 드나요

매일 정직하게 적어요. 대부분은 「돈이 들지 않아요」로 시작하고, 드는 날엔 대신할 방법을 같이 드려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우리 집 위험 알기 — 종이 한 장에 적는 세 가지, 동네 땅의 생김새, 몇 층에 사는지, 건물의 나이, 재난마다 다른 대피 장소, 소식을 받을 통로 정하기.

2~4주

집 안팎 하나씩 — 넘어질 것부터 찾기, 머리보다 높은 자리의 물건, 창유리 필름, 물 빠지는 길, 바람에 날아갈 것 들여놓기, 겨울에 터지는 자리 감싸기.

4~5주

끊긴 날들 — 전기가 오래 나간 집, 물이 끊긴 하루, 변기가 안 내려가는 날, 잠긴 가스를 다시 여는 사람, 높은 집에서 계단이 유일한 길인 이유.

6~7주

며칠 치 세어 두기 — 평소 먹는 것을 조금 더 사 두는 방식, 물 세어 보기, 약이 끊기면 안 되는 사람, 아기·어르신·반려동물의 며칠, 들고 나갈 가방과 집에 두는 상자.

7~9주

가족과 이웃의 약속 — 만날 곳은 두 군데, 연락은 한 사람을 거쳐서, 아이가 외워 둘 것, 회사에서 집까지 걸어 보기, 우리를 확인해 줄 이웃 한 사람.

9~15주

계절, 건물, 그리고 지나간 뒤 — 장마 전 열흘과 태풍의 이틀, 방화문과 피난시설, 관리사무소에 들고 갈 질문지, 물 빠진 집의 문을 열기 전에, 피해를 사진으로 남기는 법, 놀란 마음이 오래갈 때.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재난·생활안전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재난·생활안전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뉴스를 볼 때마다 뭐라도 해야 하는데 싶다가, 뭘 해야 할지 몰라 그냥 잤어요.
  • 생존배낭을 검색해 봤는데 살 것만 잔뜩 나와서 창을 닫았어요.
  • 경보 문자가 울렸을 때, 우리 집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재난·생활안전 100일

  • 겁주지 않아요 — 그 순간의 장면이 아니라 아무 일도 없는 오늘 바꿔 둘 한 가지를 다뤄요.
  • 사라는 말이 거의 없어요 — 「돈이 드나요」 칸이 매일 있는데, 대부분 세고 옮기고 확인하는 일이라 들지 않아요.
  • 남의 집 목록이 아니에요 — 첫날 적은 종이 한 장이 100일을 지나며 우리 집 계획으로 자라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00일이 남기는 것은 사 모은 물건이 아니라 미리 갈라 둔 갈림길이에요. 다음에 경보가 울리는 날, 우리 집은 새로 정할 것이 없어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준비는 처음이에요. 뭘 사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첫날 준비물은 종이와 펜이 전부예요. 준비는 물건을 사는 데서 시작하지 않고 우리 집에 무엇이 올 수 있는지 아는 데서 시작하거든요. 하루 한 가지씩, 오늘 몫만 하면 돼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 바꿔 둘 것 → 왜 그래야 하나 → 다 했는지 보기 → 돈이 드나요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아파트에 살아도 해당되나요?
네. 몇 층에 사느냐가 위험을 바꾼다는 이야기부터 계단·방화문·복도에 놓인 물건, 관리사무소에 물어볼 질문지까지 공동주택 이야기가 한 축이에요. 오래된 주택과 상가 위의 집 이야기도 따로 있어요.
읽다 보면 무서워지지 않을까요?
이 100일은 무서운 장면을 보여 주지 않아요. 물은 낮은 곳으로 모이고 바람은 넓은 면을 붙잡는다는 이치를 알고, 오늘 화분 하나를 들여놓는 쪽이에요. 겁이 아니라 갈림길을 미리 갈라 두는 이야기예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100일이 남기는 것은 사 모은 물건이 아니라 미리 갈라 둔 갈림길이에요. 다음에 경보가 울리는 날, 우리 집은 새로 정할 것이 없어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생활 속 재난 대비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응급처치·의료 행위나 보험·법률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재난 상황에서는 정부·지자체의 공식 안내를 따라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