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의 지구 (100일)

발밑의 지구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발밑의 지구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발밑의 지구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발밑의
지구

잘린 비탈, 줄무늬 절벽 — 발밑의 땅이 읽히기 시작해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여행길 절벽 앞에서 '신기하다' 한마디밖에 못 해 본 분
  • 아이의 '돌은 왜 이렇게 생겼어?'에 말문이 막힌 분
  • 과학 교양서를 사 놓고 끝까지 못 읽어 본 분
  • 등산길·드라이브길 풍경에 이야기 하나 얹고 싶은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잘린 비탈 앞에서 줄무늬부터 읽는 나
  • 강가가 들판보다 높은 이유를 옆 사람에게 들려주는 나
  • 백만 년을 한 칸으로 놓고 풍경을 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발밑의 지구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판은 지각보다 두껍다

암석권(巖石圈, lithosphere) · 연약권(軟弱圈, asthenosphere)

말뜻부터

판은 지각이 아니라 지각과 그 아래 맨틀 윗부분을 합친 딱딱한 껍질이고, 그 아래의 무른 층 위를 미끄러진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지구의 나이는 지구의 돌이 아니라 운석으로 쟀어요

겉껍질은 계속 깎이고 되돌아 들어가 맨 처음 시절의 돌이 남아 있지 않아서, 태양계와 함께 굳은 운석을 쟀어요.

강가가 안쪽 들판보다 높아요, 강이 스스로 쌓았거든요

넘칠 때마다 굵은 알갱이가 물가에 먼저 앉아 둑이 되고, 마을과 길은 그 둑 위에 줄지어 앉았어요.

가장 오래된 것은 돌이 아니라 모래보다 작은 알갱이예요

돌은 사라져도 단단한 알갱이 하나는 남아서, 사십사억 년 언저리라는 값이 그 한 알에서 나왔어요.

"여행길에 멋진 절벽을 보고도 해 줄 수 있는 말이 '신기하다' 한마디뿐이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아이가 돌은 왜 이렇게 생겼냐고 묻는데 한마디도 못 해 줬어요.
  • 과학 다큐를 볼 때는 재밌는데, 돌아서면 발밑의 땅은 여전히 그냥 바닥이었어요.

땅이 안 읽혔던 건 관심 탓이 아니라 읽는 순서를 배운 적이 없는 탓이에요.

이 라인은 그 순서를 처음부터 세워요. 땅이 드러난 자리를 찾는 법에서 시작해 돌의 세 가지 이력, 백만 년을 한 칸으로 쓰는 시간의 눈금, 움직이는 판, 화산과 지진, 강과 얼음과 바다가 빚는 지형, 땅속의 자원까지 100일이면 발밑의 세계를 한 바퀴 돌아요. 어느 나라 어느 산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디서든 통하는 읽는 법이라, 마지막 날엔 안내판 없는 비탈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읽게 돼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발밑의 지구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하루 하나, 땅을 읽는 말을 잡아요. '노두 — 흙에 덮이지 않고 암석이 그대로 드러난 자리'처럼요.

2말뜻부터

그 말을 일상 언어 한 문장으로 먼저 풀어요. 어려운 정의 대신 눈에 그려지는 말로요.

3어떻게 그렇게 됐나

발밑의 땅이 어떻게 그 모양이 되었는지, 무슨 일이 어떤 순서로 있었는지 네 문단으로 풀어요.

4누가 이렇게 말하면

오늘 읽은 것을 옆 사람에게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입말 한마디로 닫아요. 아이에게 들려줘도 통하는 말이에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2주

돌과 시간을 읽는 법 — 땅이 스스로 펼쳐 보인 노두, 시간의 순서인 지층 줄무늬, 돌의 세 가지 이력, 백만 년을 한 칸으로 쓰는 깊은 시간, 지층 사이에 빠져 있는 시간, 광물이 굳는 순간 0으로 맞춰지는 방사성 시계까지.

2~4주

움직이는 판 — 조각으로 나뉜 겉껍질, 새 바닥이 태어나는 자리, 판이 되돌아 들어가는 섭입, 화산이 줄지어 서는 이유, 대륙 충돌과 초대륙, 그리고 무엇이 대륙을 옮기는지까지.

4~7주

화산과 지진 — 땅속이 녹는 데 필요한 것, 흐르는 용암과 막히는 용암, 산이 무너져 생긴 칼데라, 돌이 육각 기둥으로 갈라지는 주상절리, 쌓였다가 한 번에 풀리는 힘, 단단하던 땅이 물러지는 액상화까지.

7~10주

물과 바람이 빚는 땅 — 부수는 물과 녹이는 물, 강의 세 가지 일, 굽이가 커지다 목이 끊기는 곡류, 강가가 들판보다 높은 범람원, 물에 녹는 돌이 만드는 카르스트, 바람이 줄 세우는 모래 언덕까지.

10~12주

얼음과 바다 — 제 무게로 흐르는 빙하, 얼음이 깎은 골짜기의 단면, 바다가 들어온 골짜기, 파도가 절벽을 깎는 순서, 옛 해안선이 산중턱에 있는 이유, 바다가 마르면 소금이 돌이 되는 증발암까지.

12~15주

땅속의 자원과 아주 오래된 이야기 — 늪이 돌이 되기까지의 석탄, 기름이 고이는 조건, 대륙 한가운데의 오래된 심, 바다가 녹슬던 시절의 줄무늬, 지층에 사람이 남는가라는 물음을 지나, 마지막 날엔 안내판 없는 비탈 하나를 배운 순서 그대로 읽어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발밑의 지구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발밑의 지구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여행길에 멋진 절벽을 보고도 해 줄 수 있는 말이 '신기하다' 한마디뿐이었어요.
  • 아이가 돌은 왜 이렇게 생겼냐고 묻는데 한마디도 못 해 줬어요.
  • 과학 다큐를 볼 때는 재밌는데, 돌아서면 발밑의 땅은 여전히 그냥 바닥이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발밑의 지구

  • 지명도 인명도 없어요 — 100편 내내 고유명사 없이 원리로만 풀어요.
  • 외울 연도가 없어요 — 숫자를 외우는 대신 백만 년을 한 칸으로 쓰는 눈금에 눈을 맞춰요.
  • 마지막 날 실전이 있어요 — 100일의 끝은 정리 요약이 아니라, 처음 보는 비탈 하나를 앞에 두고 배운 순서대로 읽어 내는 편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풍경이 그냥 배경이었던 건 볼 줄 몰라서가 아니라 읽는 순서를 몰라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발밑의 땅에서 시간의 순서가 읽히기 시작해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과학을 어려워하는데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날이 고속도로 옆 잘린 비탈 이야기로 시작해요. 수식도 외울 연도도 없이, 눈에 보이는 것에서 출발해 하루 하나씩 쌓기 때문에 과학과 멀었던 분일수록 잘 맞아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말뜻부터 → 어떻게 그렇게 됐나 → 누가 이렇게 말하면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암석 이름 같은 걸 외워야 하나요?
아니요. 이름 대신 순서를 익혀요. 줄이 있는가, 기울었는가, 무엇이 무엇을 끊고 지나가는가. 이 순서가 손에 익으면 이름 모를 자리에서도 읽을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봐도 되나요?
네. 매 편이 옆 사람에게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입말 한마디로 닫혀요. '강가가 안쪽 논보다 높은 거 알아?'처럼, 아이에게 들려주기 좋은 이야기가 매일 하나씩 생겨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풍경이 그냥 배경이었던 건 볼 줄 몰라서가 아니라 읽는 순서를 몰라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발밑의 땅에서 시간의 순서가 읽히기 시작해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