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 100일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첫 출근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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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100일
아무도 안 알려 주는 것부터 알려드려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첫 출근 날짜를 받아 두고 잠이 안 오는 분
- 이미 들은 걸 또 물어도 되는지 재 본 적 있는 분
- 경력으로 옮겨서 다시 새사람이 된 분
- 두어 달 지나 조심하던 힘이 풀리기 시작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물어도 되는 자리인지 혼자 재지 않는 나
- 규칙인지 그 사람의 버릇인지 가려서 배우는 나
- 다음에 온 사람에게 문을 알려 주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두 사람의 설명이 어긋날 때
같은 절차를 두 사람에게 물었더니 답이 달랐다. 한 사람은 승인을 먼저 받으라고 했고, 다른 사람은 그럴 필요 없다고 했다.
알아 둘 것
답이 갈리는 이유는 대개 한쪽이 틀려서가 아니다. 시점이 다르거나, 자리가 다르거나, 조건이 다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쉬는 구간이 없는 일이라 컨디션이 아니라 시간으로 끊어요 — 새로 온 사람의 하루와 다른 점은 교대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뿐이에요.

정상을 밟는 순간 끝났다고 몸이 먼저 판단해 버리거든요 — 두 달째, 조심하던 힘이 풀리는 구간에서 읽는 편이에요.

가장 단단한 돌이 아니라 둘레와 맞는 돌을 고르는 거예요 — 왜 하필 나를 뽑았는지 모르겠다 싶은 날 읽는 편이에요.
- 이미 들은 걸 또 물어봐도 되는 건지 몰라서 혼자 한 시간을 헤맸어요.
- 다들 바빠 보여서, 오늘 하루 뭘 해야 하는지도 못 물어봤어요.
첫 몇 달이 힘든 건 능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남들에겐 자동으로 지나가는 하루를 하나하나 판단하며 지나기 때문이에요.
회사가 가르쳐 주는 건 두 갈래예요 — 문서에 적힌 것과 사람이 알려 주는 것. 그런데 세 번째 갈래가 있어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데 매일 판단해야 하는 것들이요. 지금 말을 끊고 물어도 되는지, 조용히 고쳐져 있는 내 문서 앞에서 뭘 해야 하는지,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걸 시킬 때 누구 말을 따라야 하는지. 이 100일은 그 세 번째 갈래만 다뤄요. 하루 하나씩, 그 자리에서 쓸 판단의 기준과 오늘 해 둘 일을 드려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첫 출근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새로 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나는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자리도 계정도 없는 하루, 웃음이 터진 자리에서 나만 모를 때 같은 자리예요.
그 자리에서 쓸 판단의 기준이에요. 이 기다림은 나를 시험하는 시간이 아니라 절차의 한 칸이라는 식으로, 상황을 다시 읽게 해 줘요.
오늘 저녁에 해 둘 작은 한 가지예요. 종이 한 장 반 접기, 뜻 모르는 말 적어 두기처럼 10분이면 끝나요.
전화번호 대신 조직 안에서 그 답을 실제로 쥔 자리를 가리켜요. 같은 물음도 답을 가진 곳이 다르거든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첫 주의 자리들 — 설명이 없는 자리가 먼저 온다는 것, 자리도 계정도 아직 없는 하루, 출입증이 나오기 전까지의 며칠, 그리고 첫 주의 피로가 일의 양에서 오지 않는 이유.
규칙인지 버릇인지 — 내가 본 것이 규칙인지 그 사람의 습관인지 가리는 법, 두 사람의 설명이 어긋날 때, 선배의 방식이 적힌 규정과 다를 때, 처음 받은 칭찬을 읽는 법.
다시 묻기와 경계 — 이미 들은 것을 다시 물어야 할 때, 회사 물건과 내 물건이 섞이기 시작할 때, 앞에 있던 곳에서 가져온 것들, 나에게 온 것이 아닌 문서가 도착했을 때.
내 이름으로 나가는 일 — 처음 저지른 잘못을 누구에게 먼저 말하나,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것을 시킬 때, 회의에서 처음 입을 여는 날, 다른 의견을 처음 말할 때.
밖과 현장 — 회사 이름을 달고 서는 첫 자리, 혼자 남겨졌을 때, 교대 자리에 새로 들어갈 때, 그리고 두 달째에 조심하던 힘이 풀리는 구간.
마음의 구간과 사람들 — 잘못 들어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날, 같이 들어온 사람과 견주게 될 때, 모임 앞에서 스스로 정하는 선, 오래 일한 사람의 말을 듣는 법, 묻는 쪽에서 답하는 쪽으로 넘어갈 때.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첫 출근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첫 출근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출근 전날 밤, 일보다 점심을 누구랑 어떻게 먹는지가 더 걱정됐어요.
- 이미 들은 걸 또 물어봐도 되는 건지 몰라서 혼자 한 시간을 헤맸어요.
- 다들 바빠 보여서, 오늘 하루 뭘 해야 하는지도 못 물어봤어요.

첫 출근 100일
-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는 것만 다뤄요 — 규정·제도·연봉 이야기는 없어요.
- 전화번호가 한 번도 안 나와요 — 답은 늘 조직 안의 자리에 있어서, 물음마다 누가 그 답을 쥐고 있는지를 가리켜요.
- 첫 직장만의 것이 아니에요 — 앞 직장에서 가져온 것들을 다루는 편처럼, 옮겨 온 사람의 첫 100일에도 그대로 닿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00일째 되는 날, 문 앞에 낯선 사람이 서 있고 그 사람이 찾는 이름이 내 이름이 돼요. 그때 해 줄 가장 값진 건 답이 아니라, 물어도 되는 자리라는 걸 알려 주는 일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일을 시작하는 게 처음이라 뭘 모르는지도 몰라요.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경력 이직인데도 맞을까요?
근로계약서나 연차 같은 제도 이야기도 나오나요?

매일 아침 1분
100일째 되는 날, 문 앞에 낯선 사람이 서 있고 그 사람이 찾는 이름이 내 이름이 돼요. 그때 해 줄 가장 값진 건 답이 아니라, 물어도 되는 자리라는 걸 알려 주는 일이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