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회사말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하나 회사말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하루 하나
회사말
이슈·컨펌·얼라인 — 그 말을 안 쓰고 다시 말해 보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회의에서 나오는 말을 다 아는 척 넘기는 분
- '이슈가 좀 있습니다'라고 보고하고 찜찜했던 분
- 신입이 뜻을 물었을 때 설명이 막힌 분
- 첫 회사에서 회의록 속 낱말부터 낯선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이슈 있습니다' 뒤에 한 줄을 더 붙이는 나
- 회사말의 내력을 회의 자리에서 꺼내는 나
- 낱말 대신 누가·언제·얼마나를 채우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하는 몫과 답하는 몫
책임 · 설명 책임(responsibility / accountability)
쉽게 말하면
실제로 그 일을 하는 몫과 그 결과를 설명하는 몫. 한국어에서는 둘 다 책임이라 부른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발사 관제의 고/노고는 다수결이 아니에요 — 각자가 볼 칸을 미리 적어 두는 일이 이 장치의 값을 정해요.

선을 따라 걸으며 끊긴 자리를 찾던 사람의 이름에서 왔다고 널리 설명돼요 — 되살렸다는 말과 알아냈다는 말은 달라요.

걸린 돈을 판이 끝날 때까지 맡아 두던 중립적인 제삼자 — 결과에 이해가 없다는 것이 그 자격의 전부였어요.
- '이슈가 좀 있습니다'라고 보고하고 나면, 정작 전달된 건 없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신입이 '그게 무슨 뜻이에요?'라고 물었는데 설명을 못 했어요.
회사말이 어려웠던 건 눈치 탓이 아니라, 빌려 온 말이라서예요.
회사에서만 통하는 말은 대부분 법정·군대·공장·관제실에서 빌려 온 말이고, 빌려 올 때 원래 붙어 있던 칸 — 누가·언제·얼마나 — 이 함께 오지 않았어요. 이 100일은 말을 금지하지 않아요. 매일 낱말 하나를 열어 그 안의 빈칸을 확인하고, 그 말을 쓰지 않고 같은 내용을 다시 말해 봐요. 다시 말해지면 그 말은 편의였고, 다시 말해지지 않으면 그 말이 무언가를 덮고 있던 거예요. 마지막에 남는 건 낱말의 목록이 아니라 빈칸의 목록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하나 회사말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이슈, 컨펌, 데드라인처럼 회의실에서 매일 듣는 말 하나가 와요. 어디서 빌려 온 말인지 내력까지 함께요.
그 말을 한 줄로 풀어요. '트러블슈팅 — 되살리는 일과 왜 멈췄는지 알아내는 일이 한 낱말에 들어 있다'처럼요.
그 말이 회의에서 만드는 어긋남을 서너 문단으로 봐요. 같은 보고를 듣고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린 채 회의가 끝나는 장면 같은 거예요.
그 말을 쓰지 않고 같은 내용을 다시 말한 문장이에요. 내일 회의에서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는 보고 문장으로 매 편이 닫혀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문제를 부르는 말 — 문제를 문제라고 부르지 않는 '이슈', 아직 안 일어난 일을 세는 '리스크', 급한 불과 원인 찾기가 한 낱말에 든 '트러블슈팅', 방향이 정반대로 갈리는 '보수적으로 잡았다'까지.
정하는 말 — 승인인 줄 알았던 '컨펌', 반대 없음과 찬성이 다른 '컨센서스', 발사 관제에서 온 '고/노고', 다시 볼 날짜가 있는 미룸과 없는 미룸, 그리고 일에 주인을 세우는 '오너십'과 위임.
시간과 범위 — 날짜만 있는 '데드라인', 길가의 돌이었던 '마일스톤', 슬금슬금 넓어지는 '스코프', 숨기면 거짓말이 되는 '버퍼', 챙기겠다는 말이 사라지는 '팔로업', 남의 일에 매인 '디펜던시'.
크게 부르는 말, 사람을 세는 말 — 붙이면 중요해 보이는 '전략적', 기준이 빠진 '최적화', 받침이 있는 '레버리지', 그리고 사람을 자원이라 부르는 '리소스', 최대치가 아니라 지속선인 '캐파', 곡식 탑에서 온 '사일로'.
회의와 문서 — 정할 것을 적는 '아젠다', 규칙이 있었던 '브레인스토밍', 무엇·누가·언제까지의 '액션 아이템', 카드 한 벌에서 온 '데크', 빼는 것이 값인 '원페이저', 참고인지 반영인지 모를 '코멘트'.
숫자와 조직, 그리고 마무리 — 표의 첫 줄과 끝 줄, 측량사의 홈이었던 '벤치마크', 미루기의 다른 이름 '하키 스틱', 원래 이해가 없던 '이해관계자', 시험이려면 그만둘 조건이 필요한 '파일럿', 그리고 회의 하나를 회사말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말해 보는 날.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하나 회사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하나 회사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회의에서 다들 쓰는 말이라 저도 따라 쓰는데, 사실 정확한 뜻은 몰라요.
- '이슈가 좀 있습니다'라고 보고하고 나면, 정작 전달된 건 없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신입이 '그게 무슨 뜻이에요?'라고 물었는데 설명을 못 했어요.

하루 하나 회사말
- 말을 금지하지 않아요 — 100일 동안 한 번도요.
- 내력이 반전이에요 — '이슈'는 원래 흐릿한 것을 또렷하게 만들던 법정의 말이고, '이해관계자'는 원래 아무 이해가 없는 사람이었어요.
- 매 편이 실전 문장으로 닫혀요 — '이 말을 쓰지 않고 다시 말하면'으로 시작하는, 내일 회의에서 그대로 쓸 수 있는 보고 문장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00일 뒤에 남는 건 낱말의 목록이 아니라 빈칸의 목록이에요 — 무엇이 언제부터인가, 누가 정할 수 있는가, 안 되면 어떻게 되는가, 언제까지인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사 생활이 처음인 신입인데 도움이 될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영어 공부 콘텐츠인가요?
결국 그런 말을 쓰지 말라는 건가요?

매일 아침 1분
100일 뒤에 남는 건 낱말의 목록이 아니라 빈칸의 목록이에요 — 무엇이 언제부터인가, 누가 정할 수 있는가, 안 되면 어떻게 되는가, 언제까지인가.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