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지원제도 100가지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노후 지원제도 100가지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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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지원제도
100가지
받을 수 있는데 몰라서 못 받던 것들, 신청하는 순서까지 챙겨 드려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주민센터에 뭘 물어야 할지 몰라 발길을 돌려 본 분
- 부모님 몫의 지원을 챙겨 드리고 싶은데 어디부터인지 모르는 자녀
- 한 번 탈락 통지를 받고 신청 자체를 접어 버린 분
- 안내문과 고지서가 와도 봉투째 쌓아 두게 되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값을 치르기 전에 나이로 되는 것이 있느냐고 묻는 나
- 안 된다는 통지를 받아도 다음 길을 아는 나
- 봉투가 오면 뜯어 보고, 모르겠으면 129에 전화를 거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손주를 키우면 창구가 둘이 된다
손주를 맡아 키우는 분이 아이에게 붙는 지원을 신청하러 갔다. 서류를 내고 돌아왔는데 몇 달 뒤 이웃에게서 다른 이야기를 들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 조부모가 손주를 키우는 집에서는 제도가 두 갈래로 따로 붙는다.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지원이 한 갈래이고, 어른의 형편을 보고 붙는 지원이 다른 갈래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값이 사라지면 확인 절차도 함께 사라져요 — 대신 지금도 값을 치르기 전에 물어야 열리는 감면이 따로 있어요.

손님 맞듯 차려입고 다 할 수 있다고 답하면 통지에 기대와 다른 결과가 적혀 와요. 있는 그대로가 정답이에요.

이 감면은 자격을 가진 사람 이름의 회선에만 붙어요. 명의부터 옮기고 신청하는 게 순서예요.
- 옆집은 난방비 지원을 받았다는데 우리는 신청하는 곳조차 몰랐어요.
- 한 번 안 된다는 통지를 받고는, 그 뒤로 아무것도 신청하지 않게 됐어요.
못 받은 건 게으름 탓이 아니라 제도가 만들어진 방식 탓이에요.
지원제도는 필요가 생길 때마다 따로 만들어져서 근거 법이 다르고 맡은 기관이 다르고 신청 서식이 달라요. 그래서 이 100일은 기관 순서가 아니라 사람 쪽에서 목차를 짰어요. 나이가 여는 문, 살림 형편이 여는 문, 몸 상태가 여는 문 — 소득이 끊겼을 때, 살 곳, 병원비, 돌봄, 이동과 일자리, 문화 혜택까지 한 바퀴 돌아요. 신청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아요. 매일 제도 하나를 꺼내 놓고, 그것을 받으려면 어디에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지까지만 가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노후 지원제도 100가지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겨울마다 난방비가 부담이던 분, 대리점에서 안 된다는 답을 들은 분 — 오늘 제도가 필요한 실제 장면으로 시작해요.
그 제도가 어떤 자격으로 열리고 어디서 자주 막히는지, 뼈대를 순서대로 풀어요.
오늘 당장 하는 한 가지예요. 안내문 모으기, 내 번호 명의 확인하기처럼 몇 분이면 되는 일이에요.
주민센터·129·공단 — 그 제도의 입구가 되는 창구를 매 편 끝에 적어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제도가 그렇게 생긴 사정까지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문을 여는 법 — 신청해야 시작된다는 것, 나이·형편·몸 상태라는 세 개의 문, 탈락 통지 뒤에 남는 길, 본인 대신 갈 수 있는 사람, 흩어진 제도를 한 번에 훑는 통합 서식까지.
소득이 끊겼을 때 — 노인 가구에서 기초생활보장이 갈리는 자리, 수급자가 아니어도 열리는 차상위, 먼저 주고 나중에 따지는 긴급복지, 보훈·농어촌·조손 가구의 몫, 어느 창구서나 달라고 하는 서류 한 벌.
살 곳 — 주거급여, 공공임대의 갈래와 노인의 순위, 살던 집을 고치는 지원, 겨울 난방비와 전기·가스·통신 감면, 보증금이 없을 때의 장치, 임대료가 밀리기 시작했을 때 여는 문.
몸과 병원 — 나이 들면 늘어나는 검진 칸, 기억이 걱정될 때 밟는 단계, 눈·무릎 수술 지원, 틀니·임플란트·보청기, 감당 안 되는 병원비를 뒤에서 메워 주는 지원, 신청 순서를 놓치면 소급이 안 되는 것들.
돌봄·이동·일 — 혼자 있는 시간에 붙는 응급 장비, 끼니와 목욕을 대는 서비스, 장기요양 신청과 조사 나오는 날의 준비, 나이만으로 열리는 교통 혜택, 부르면 오는 차, 제도로 만들어진 일자리.
문화·재산·남는 것 — 문화 이용권과 신분증 한 장으로 깎이는 곳, 땅으로 받는 연금, 통장을 미리 맡겨 두는 장치, 무료 법률 도움, 상을 치른 뒤 신청하는 것, 그리고 해마다 한 번 꺼내 보는 나만의 목록.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노후 지원제도 100가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노후 지원제도 100가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주민센터에 가면 뭔가 있다던데, 뭘 물어야 하는지 몰라서 발길을 돌렸어요.
- 옆집은 난방비 지원을 받았다는데 우리는 신청하는 곳조차 몰랐어요.
- 한 번 안 된다는 통지를 받고는, 그 뒤로 아무것도 신청하지 않게 됐어요.

노후 지원제도 100가지
- 금액을 못 박지 않아요 — 지원 금액과 기준은 해마다 새로 정해져요.
- 매 편이 창구 이름으로 끝나요 — 제도 이름은 바뀌어도 창구는 그대로 남아요.
- 탈락까지 다뤄요 — 안 된다는 통지가 끝이 아니라는 것, 다시 재 달라고 말하는 절차, 사정이 바뀌면 해마다 다시 여는 목록까지 같이 가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자격이 없었던 게 아니라 신청한 적이 없어서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았던 것 — 이 100일이 바꾸려는 건 그 한 가지예요. 첫날은 서류를 떼는 일이 아니라 모으는 일부터 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제도 이름을 하나도 모르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부모님 대신 자녀가 읽어도 되나요?
금액이 안 적혀 있으면 소용이 있나요?

매일 아침 1분
자격이 없었던 게 아니라 신청한 적이 없어서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았던 것 — 이 100일이 바꾸려는 건 그 한 가지예요. 첫날은 서류를 떼는 일이 아니라 모으는 일부터 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노후 지원제도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수급 자격 판정이나 신청 대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별 자격과 금액은 주민센터·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서 확인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