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고객 리텐션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금융기관 고객 리텐션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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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고객 리텐션
떠나기 전에 남는 신호가 있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해지율은 그대로인데 잔액이 왜 주는지 설명해야 하는 분
- 리텐션 업무를 처음 맡아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한 분
- 방어 캠페인을 돌려도 몇 달 뒤 같은 해지가 돌아오는 분
- 이탈 숫자가 부서마다 다르게 나와 회의가 길어지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해지일이 아니라 그 앞 석 달을 먼저 보는 나
- 이 지표가 누구를 안 세고 있는지 표 옆에 적어 두는 나
- 어느 부서에 무엇을 물을지 정해 놓고 회의에 가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카드 실적이 깨지는 달
한 고객의 거래가 어느 달부터 갑자기 여러 가지가 함께 줄었다. 이체도 줄고 잔액도 줄고 카드 사용도 줄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 여러 거래를 묶어 조건으로 걸어 두면 그 조건이 관계를 붙들어 준다. 카드를 얼마 쓰면 다른 것이 붙고, 급여가 들어오면 또 다른 것이 붙는 식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자동이체가 나가는 쪽에 붙어 있어서예요 — 들어오는 흐름이 지금 이 사람이 어디를 고르고 있는지 보여 줘요.

응대를 받은 사람에게만 물으면 오래 기다린 사람일수록 계산에서 빠져요 — 재는 방식이 숫자를 좋게 만들어요.

분모에 남아 이탈률을 안정적으로 보이게 해요 — 계좌 수 지표와 잔액 지표가 다른 이야기를 하는 이유예요.
- 방어 캠페인을 돌려도 몇 달 뒤면 같은 고객의 해지 문의가 다시 왔어요.
- 우리 기관이 이탈을 뭐라고 부르는지, 한 줄로 적을 수 없다는 걸 알았어요.
이탈이 안 잡혔던 건 노력 탓이 아니라, 떠난 날만 보고 있던 탓이에요.
금융은 계약 안에 날짜가 박혀 있는 산업이라 이탈이 고르게 흩어지지 않고 만기일·상환일·심사일 앞뒤로 뭉쳐요. 그래서 이 라인의 목차는 주제가 아니라 날짜로 짜였어요. 수신에서 갈리는 날들, 여신의 달력, 통로마다 새는 자리, 그리고 떠나는 자리에서 무엇을 받아 적을지까지 — 결론을 주는 대신, 우리 기관 자료로 직접 재 보는 방법을 하루 하나씩 드려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금융기관 고객 리텐션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실무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장면 하나예요. '해지 건수는 그대로인데 잔액이 계속 줄던 달'처럼, 표 뒤에 숨어 있던 자리요.
그 자리가 왜 그렇게 굴러가는지 구조를 풀어요. 입금은 그때그때의 결정이고 출금은 관성이라 신호의 무게가 다르다는 식으로요.
이번 주에 내 자료로 직접 재 보는 한 가지예요. '해지 계좌 스무 건의 앞 여섯 달에서 입금과 출금 중 어느 쪽이 먼저 꺾였는지 센다'처럼요.
그 답을 쥔 부서가 어디인지예요 — 수신 사무, 전산 정보계, 준법, 소비자보호. 자료를 보는 승인과 쓰는 승인이 다르다는 것까지 짚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무엇을 이탈이라 부르나 — 계좌는 남았는데 거래가 멈춘 고객, 잠든 것과 떠난 것의 차이, 그리고 넘지 않기로 정해 두는 선까지.
수신에서 갈리는 날들 — 만기일, 월급이 다른 통장으로 가는 날, 자동이체가 한꺼번에 옮겨 가는 날, 잔액만 남기고 비워진 계좌.
여신의 달력과 사람의 사정 — 연장 심사, 금리를 내려 달라는 요청, 먼저 갚겠다는 전화, 그리고 이사·퇴직·상속처럼 자료 밖에서 오는 변화.
통로마다 새는 자리 — 사라진 점포, 기다리다 끊은 전화, 인증서가 만료된 날, 부서마다 따로 나가는 알림, 해지 화면의 마지막 말.
자료와 지표 — 쓸 수 있는 자료와 아닌 자료, 낡은 고객 집단, 평균 하나에 묻히는 것, 지표가 행동을 바꿀 때 생기는 일까지.
붙잡는 말과 그다음 — 대안을 내미는 순서, 이 사람에게만 준 조건의 뒷일, 잘 떠나보내는 절차, 다음 담당자에게 넘길 한 벌.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금융기관 고객 리텐션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금융기관 고객 리텐션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해지율은 그대로인데 잔액이 계속 빠져서, 회의 때마다 설명이 안 됐어요.
- 방어 캠페인을 돌려도 몇 달 뒤면 같은 고객의 해지 문의가 다시 왔어요.
- 우리 기관이 이탈을 뭐라고 부르는지, 한 줄로 적을 수 없다는 걸 알았어요.

금융기관 고객 리텐션
- 고객이 아니라 실무자를 위해 써요 — 마지막 칸에 상담 번호 대신 그 답을 쥔 부서 이름이 와요.
- 붙잡는 기술 목록이 아니에요 — 떠날 권리를 막지 않는다는 선을 첫 편에 세워요.
- 결론 대신 재는 법을 줘요 — 어느 신호가 먼저라고 단정하지 않고, 우리 기관 자료에서 직접 세어 보는 방법을 매주 하나씩 드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떠난 날은 마지막 칸이지 첫 칸이 아니에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지표 뒤에서 조용히 새던 자리를 날짜로 짚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리텐션 업무를 처음 맡았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은행이 아닌 기관에서 일해도 맞나요?
우리 데이터를 분석해 주거나 컨설팅을 해 주나요?

매일 아침 1분
떠난 날은 마지막 칸이지 첫 칸이 아니에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지표 뒤에서 조용히 새던 자리를 날짜로 짚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금융기관 실무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규제·경영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소속 기관의 준법감시·소비자보호 부서 및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