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식개선 100일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장애인식개선 100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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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
100일
말 한마디부터 회의실 자리까지, 오늘 내 자리에서 바꿀 한 가지가 매일 와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돕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몰라 그냥 지나쳐 본 분
- 매장·창구·병원처럼 사람을 맞는 자리에서 일하는 분
- 안내문·영상·화면처럼 남이 보는 것을 만드는 분
- 매년 의무교육을 들으면서도 내일 아침엔 뭘 해야 하나 싶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손보다 말이 먼저 나가는 나
- 늘 다니던 길에서 안 보이던 턱이 보이는 나
- 잘못 부를까 봐 침묵하는 대신 짧게 물어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한 사람을 보고 전부를 그리지 않기
오늘 어떤 사람에 대해 이럴 것이라고 짐작하는 순간이 오면 그 짐작이 어디서 왔는지 한 번 되짚어 보세요. 만나 본 사람에게서 온 건지, 본 이야기에서 온 건지요.
이런 자리예요
자폐라는 말에는 스펙트럼이라는 낱말이 붙어 다녀요. 폭이 아주 넓다는 뜻이에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수어는 나라마다 다른 언어라 서로 만나면 통역이 필요해요 — 계통은 말이 아니라 학교와 사람의 이동을 따라갔어요.

그 칸의 기능은 넓이와 입구까지의 거리 그 자체라, 누군가의 「잠깐」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삼십 분이 돼요.

앞이 위험하면 가자는 지시에도 버티고 서 있도록 훈련받아요 — 그 판단은 사람이 대신해 줄 수 없어요.
- 좋은 뜻으로 쓴 말이 틀린 말인 줄 나중에 알고 얼굴이 화끈했어요.
- 회사에서 교육은 매년 듣는데, 막상 그 자리가 오면 뭘 해야 할지 몰라 몸이 굳었어요.
어색했던 건 마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다음 동작을 배운 적이 없어서예요.
이 100일은 도와주는 법을 가르치는 시간이 아니에요. 묻고, 기다리고, 답대로 하는 세 동작에서 시작해 말 고르기, 곁에서의 동작, 건물과 길, 내가 만드는 문서와 화면, 그리고 일터까지 — 예산도 권한도 없이 오늘 내 자리에서 바꿀 수 있는 한 가지를 매일 하나씩 드려요. 대부분은 돈이 한 푼도 들지 않아요. 딱한 이야기로 마음을 무겁게 하는 대신, 같은 자리를 당사자 쪽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겪는지를 매일 한 토막씩 함께 놓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장애인식개선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오늘 내 자리에서 바꿔 볼 딱 한 가지가 먼저 와요. 「돕고 싶은 순간, 손보다 말을 먼저」처럼요.
그 한 가지가 왜 필요한지를 창구·주차장·회의실 같은 실제 자리로 풀어낸 세 문단이에요.
오늘 해 봤는지 돌아보는 물음 하나예요. 못 했어도 실패가 아니라 오늘의 발견이라고 말해 줘요.
같은 자리를 당사자 쪽에서 어떻게 겪는지의 이야기가 함께 나와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첫 동작 — 「제가 뭘 하면 될까요」 한 문장, 묻고 기다리고 답대로 하는 세 동작, 그리고 모르면 물어봐도 괜찮다는 것까지. 도와주는 법이 아니라 물어보는 방법부터 시작해요.
말 고르기 — 「장애우」가 사라진 사정, 「정상인」의 반대편, 「극복」이라는 말이 씌우는 짐, 휠체어에 「갇혔다」는 표현까지. 금지 목록이 아니라 대신 쓸 문장을 함께 드려요.
곁에서의 동작 — 밀기 전에 손을 멈추기, 크게 말고 또박또박, 일하는 중인 안내견 옆에서, 통역사가 있어도 눈은 그 사람에게. 몸이 기억하게 되는 2주예요.
건물과 길 — 경사로가 있어도 못 올라가는 이유, 점자블록 위에 놓인 것, 장애인주차구역이 넓고 입구에서 가까운 까닭, 버스·택시·식당·병원에서 막히는 자리들.
내가 만드는 것 — 짧게 순서대로 쓰기, 색만으로 표시하지 않기, 영상 자막, 마우스 없이 화면 써 보기, 무인 주문기 앞에서. 문서와 화면을 만드는 사람의 구간이에요.
일터, 그리고 남는 것 — 채용 공고와 면접, 편의 제공이 특혜가 아닌 이유, 회식과 워크숍 정하기,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 감동으로 소비되는 이야기. 마지막 날엔 백 일 전에는 안 보이던 것이 보이는지만 확인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장애인식개선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장애인식개선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돕고 싶었는데 잘못 건드릴까 봐 그냥 지나쳤어요. 집에 오는 길 내내 마음에 걸렸어요.
- 좋은 뜻으로 쓴 말이 틀린 말인 줄 나중에 알고 얼굴이 화끈했어요.
- 회사에서 교육은 매년 듣는데, 막상 그 자리가 오면 뭘 해야 할지 몰라 몸이 굳었어요.

장애인식개선 100일
- 딱하게 그리지 않아요 — 감동도 시혜도 팔지 않고, 도와주는 법 대신 물어보는 방법을 드려요.
- 대부분 돈이 들지 않아요 — 예산도 권한도 없이 오늘 내 자리에서 바뀌는 것만 100일 내내 다뤄요.
- 당사자 쪽 이야기가 매일 있어요 — 「실제로는」 칸이 같은 자리를 반대편에서 다시 보여 줘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세상은 100일 전과 똑같이 불편해요. 달라지는 건 그것이 내 눈에 들어온다는 것, 그리고 문턱 앞에서 무엇이 필요하냐고 묻는 사람이 하나 생긴다는 것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주제는 처음이라 조심스러워요. 배우다가 오히려 실수하게 되진 않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주변에 장애인이 없는데도 필요할까요?
회사에서 매년 듣는 의무교육과 뭐가 다른가요?

매일 아침 1분
세상은 100일 전과 똑같이 불편해요. 달라지는 건 그것이 내 눈에 들어온다는 것, 그리고 문턱 앞에서 무엇이 필요하냐고 묻는 사람이 하나 생긴다는 것이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