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편 광고 100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편 광고 100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하루 한 편
광고 100
초·컷·소리·얼굴 — 15초 화면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하루 한 편씩 뜯어 보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광고가 재밌긴 했는데 뭘 봤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 분
- 일로 광고를 만나는데 컷이니 콘티니 하는 말에 끼지 못했던 분
- '저 장면은 어떻게 찍었을까'가 늘 궁금했던 분
- 같은 광고가 자꾸 나오는 데에도 설계가 있는지 궁금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광고에서 제품이 몇 초에 나오는지부터 세어 보는 나
- 잔에 맺힌 물방울이 만들어 붙인 것임을 알아보는 나
- 마지막 몇 초에 남은 것부터 거꾸로 읽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비율이 바뀌면 다시 짜야 해요
같은 광고가 가로로 긴 화면에도 나오고 세로로 긴 화면에도 나와요. 그런데 하나를 만들어 잘라 쓰면 대개 이상해져요.
화면에서는 이렇게
가로로 긴 화면은 옆을 보여 줘요. 사람 둘이 마주 보는 장면, 넓은 풍경, 무언가가 옆으로 지나가는 움직임이 잘 담겨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종이 위 콘티부터 심의라는 문까지 — 남은 컷은 잘된 컷이 아니라 일곱 번을 다 통과한 컷이에요.

조명 아래서는 오히려 말라서, 굵기와 간격을 손으로 맞춰 놓고 흘러내리기 전에 찍어요.

화면에서 들어 온 소리가 어느새 기준이 돼서, 실제 소리를 얹으면 오히려 어색하게 들려요.
- 일 때문에 광고 회의에 앉는데, 컷이니 콘티니 오가는 말에 낄 수가 없었어요.
- '이번 광고 잘 뽑았네'까지는 말해도, 어디가 왜 좋은지는 설명하지 못했어요.
광고가 그냥 지나갔던 건 눈 탓이 아니라, 이 화면의 문법을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은 탓이에요.
광고는 돈을 낸 쪽이 있고 남길 것이 미리 정해진, 끝이 먼저 정해진 이야기예요. 그 조건이 화면을 어떻게 자르고 붙이는지를 초·컷·소리·얼굴 네 가지로 100일 동안 하루 한 편씩 봐요. 첫 몇 초에 얼굴이 오는 이유부터, 만들어 얹는 소리, 문제를 보이고 푸는 이야기 틀, 먹을 수 없는 음식이 접시에 놓이는 촬영장까지. 매출 수치나 캠페인 성과가 아니라 화면 안만 봐요. 마지막 날엔 광고를 뒤에서 앞으로 읽는 순서가 손에 남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편 광고 100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오늘 볼 화면이 서 있던 자리부터 잡아요. '촬영장에서는 물건의 작은 소리가 아예 안 들려요' 같은, 그 화면이 지어진 조건이요.
초·컷·소리·얼굴로 화면을 뜯는 세 문단이에요. 잔 겉의 물방울은 뿌려서 만들고, 흘러내리기 전에 찍는다는 것까지요.
그날 편이 쥐여 주는 한 줄이에요. '화면에 남은 컷은 잘된 컷이 아니라 일곱 번을 다 통과한 컷'처럼요.
오늘 만나는 광고에 바로 대 보는 확인 거리예요. '방울 크기가 고르고 흘러내린 자국이 없으면 만들어 붙인 쪽'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초와 컷 — 15초와 30초가 먼저 버리게 하는 것, 제품이 처음 비치는 순간, 얼굴과 손이 하는 일, 슬로모션과 흰 배경, 화면 맨 아래 작은 글씨 한 줄까지.
소리 — 그림보다 음악을 먼저 정하는 광고, 끝에 붙는 몇 음, 만들어 넣는 소리, 뜯고 붓고 씹는 소리, 나라를 건너며 갈아 끼우는 목소리까지.
이야기 틀 — 문제를 보이고 푸는 가장 오래된 꼴, 전과 후를 붙이면 생기는 착시, 웃음과 눈물과 겁, 아기와 동물과 알려진 얼굴, 몇 년을 같은 틀로 견디는 반복까지.
만드는 과정 — 종이 위에서 끝나는 결정, 먹을 수 없는 음식과 녹지 않는 얼음, 편집실과 색 맞추는 마지막 공정, 심의라는 문, 그리고 한 컷이 남기까지 걸러지는 일곱 번.
지금 다시 보면 — 배경에 찍힌 살림살이라는 기록, 그때의 자리와 지금의 눈, 파는 것이 없는 공익·모금·채용·사과 광고, 광고가 만들어 낸 습관과 일상어까지.
도구를 손에 쥐기 — 배운 눈으로 실제 한 편을 초·컷·소리·얼굴로 나눠 보고, 마지막 날 광고를 뒤에서 앞으로 읽는 순서로 100일을 접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편 광고 100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편 광고 100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광고를 15초 내내 봤는데 뭘 봤는지 기억이 안 나요. 만든 사람들은 뭘 노린 건지 늘 궁금했어요.
- 일 때문에 광고 회의에 앉는데, 컷이니 콘티니 오가는 말에 낄 수가 없었어요.
- '이번 광고 잘 뽑았네'까지는 말해도, 어디가 왜 좋은지는 설명하지 못했어요.

하루 한 편 광고 100
- 화면 안만 봐요 — 얼마를 벌었다는 성과 이야기가 아니라 초·컷·소리·얼굴이라는 화면의 재료를 봐요.
- 폭로하지 않아요 — 녹지 않는 얼음과 먹을 수 없는 음식을 속임수라고 조롱하는 대신, 왜 실제 음식으로는 못 찍는지부터 말해요.
- 옛 광고를 지우지 않아요 — 지금 보면 걸리는 화면도 그때의 자리와 지금의 눈을 나란히 놓고 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하루에도 수십 편씩 지나가는 광고를 우리는 한 번도 배운 적 없이 봐 왔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마지막 몇 초에 남은 것부터 거꾸로 읽는 눈이 생겨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광고 일을 해 본 적 없는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마케팅 실무나 광고 지표도 배우나요?
유명한 광고 사례가 나오나요?

매일 아침 1분
하루에도 수십 편씩 지나가는 광고를 우리는 한 번도 배운 적 없이 봐 왔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마지막 몇 초에 남은 것부터 거꾸로 읽는 눈이 생겨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