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100대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카메라 100대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카메라
100대
한 대가 바뀔 때마다 사람의 버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하루 한 대씩 보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폰으로 매일 찍지만 카메라의 내력은 처음인 분
- 장비 자랑 말고 이야기로 사진을 만나고 싶은 분
- 옛날 사진첩 몇 장이 왜 더 남는지 궁금했던 분
- 박물관에서 옛 카메라 앞에 오래 서 있게 되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셔터와 조리개라는 말의 뿌리를 아는 나
- 사진 한 장에서 찍던 자세까지 읽어내는 나
- 렌즈를 내리는 것도 선택인 줄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천을 뒤집어쓰고 초점을 맞추던 자세
옛 사진사가 카메라 뒤에서 검은 천을 뒤집어쓰고 있는 그림을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숨는 게 아니라 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찍는 자리에서는
이 상은 어두워요. 렌즈를 지난 빛이 그대로 유리에 맺힌 것이니 밖의 밝기보다 훨씬 약해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띠를 여러 겹 감으면 통이 굵어져 카메라에 안 들어가서, 서른여섯 장이 사실상 상한이었어요.

돌면서 찍는 파노라마는 양 끝이 같은 순간이 아니라서, 카메라보다 먼저 반대쪽 끝으로 가면 다시 찍혀요.

앨범은 찍은 사람이 본 것의 기록이라, 그 사람이 나오는 장은 남에게 부탁한 한두 장뿐이에요.
- 사진 얘기는 늘 장비 얘기가 되던데, 저는 기계 사양엔 관심이 없어요.
- 옛날 사진첩을 넘기다가, 요즘 찍은 수천 장보다 그 몇 장이 더 남는 게 이상했어요.
카메라 이야기가 늘 장비 자랑이 되던 건 당신 탓이 아니라, 그 이야기가 사양과 값의 언어로 쓰여 있던 탓이에요.
이 라인은 하루 한 대, 물건 한 대의 내력만 봐요. 어떤 기계는 사진을 나눠 갖게 만들었고, 어떤 기계는 못 쓴 사진을 버리는 버릇을 만들었어요 — 그 버릇의 목록이 곧 이 백 일의 차례예요. 어둠상자와 필름의 시절을 지나, 카메라가 정한 자세들, 증명사진과 위성 같은 예술 밖의 카메라, 필름이 사라진 뒤의 습관, 남긴 사진이 간 곳까지 한 바퀴 돌아요. 잘 찍는 법을 가르치지 않고, 지금 파는 기계를 견주지 않고, 값도 매기지 않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카메라 100대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한 대가 세상에 나오던 장면으로 열어요. 무엇이 안 되던 시절이었는지가 먼저 와요.
그 카메라를 든 사람에게 실제로 벌어진 일을 세 문단으로 풀어요. 자세가 바뀌고 버릇이 생기는 자리요.
그 편이 남기는 한 줄이에요. 기계가 아니라 사람의 습관이 무엇으로 바뀌었는지요.
그 물건과 그 방식이 오늘 어디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로 닫아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어둠상자에서 필름까지 — 벽에 맺힌 그림을 손으로 베끼던 방, 금속판 위에 굳힌 한 장뿐인 사진, 암실을 지고 다니던 유리판, 한 통을 다 쓰기 전엔 볼 수 없던 롤 필름.
카메라가 정한 자세 — 천을 뒤집어쓰던 초점 맞추기, 위에서 내려다보는 자세, 눈높이로 들게 만든 오각 프리즘, 터뜨리는 빛, 그리고 기계가 주인공을 고르게 된 자리.
예술 밖의 카메라 — 웃으면 안 되는 증명사진, 사고 현장을 남기는 사진, 몸 안을 들여다보는 카메라, 어두운 별빛을 쌓아 찍는 셔터, 같은 자리를 반복해 찍는 위성, 달리는 말의 다리를 판정한 고속 촬영.
필름이 사라진 뒤 — 되감아 지운다는 개념, 화소라는 숫자, 한 장 찍는 값이 거의 사라진 메모리 카드, 찍고 바로 확인하는 습관, 전화에 붙은 카메라, 찍은 것과 만들어진 것 사이.
남긴 사진은 어디로 갔나 — 골라서 붙이던 앨범, 동네 현상소, 암실에서 상이 떠오르는 순서, 늘 찍는 사람이 없는 가족사진, 사진 뒷면의 글씨, 수천 장을 다시 못 보는 이유.
사진과 사실 사이 — 찍힌 것이 곧 사실은 아니라는 것, 옛 수정과 오늘의 수정, 필름으로 되돌아간 사람들, 렌즈를 내리는 선택, 그리고 바뀐 것은 사진이 아니라 습관이라는 마지막 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카메라 100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카메라 100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폰으로 하루에도 수십 장을 찍는데, 카메라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
- 사진 얘기는 늘 장비 얘기가 되던데, 저는 기계 사양엔 관심이 없어요.
- 옛날 사진첩을 넘기다가, 요즘 찍은 수천 장보다 그 몇 장이 더 남는 게 이상했어요.

카메라 100대
- 장비 얘기가 아니라 사람 얘기예요 — 사양과 값 대신, 그 한 대가 찍는 사람의 자세와 버릇을 어떻게 바꿨는지를 봐요.
- 지금 파는 제품을 견주거나 권하지 않아요 — 이 라인의 카메라는 사는 물건이 아니라 지나온 내력이에요.
- 예술 밖의 카메라까지 봐요 — 증명사진, 현장 기록, 몸 안을 보는 카메라, 하늘의 위성까지.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바뀐 것은 사진이 아니라 습관이에요. 백 일 동안 그 습관이 생긴 자리를 한 대씩 되짚고 나면, 렌즈를 드는 손도 내리는 손도 전과 달라져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을 잘 못 찍는 초보인데 도움이 되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어떤 카메라를 사면 좋을지도 알려 주나요?
필름 카메라를 써 본 적이 없어도 재미있을까요?

매일 아침 1분
바뀐 것은 사진이 아니라 습관이에요. 백 일 동안 그 습관이 생긴 자리를 한 대씩 되짚고 나면, 렌즈를 드는 손도 내리는 손도 전과 달라져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