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100켤레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운동화 100켤레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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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100켤레
발과 땅 사이 몇 밀리미터의 이야기예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신어 보고 샀는데도 집에 오면 어디가 눌리는 켤레가 꼭 생기는 분
- 매장 벽을 가득 채운 종류 앞에서 뭐가 다른 건지 늘 막막했던 분
- 아끼던 운동화를 세탁기에 돌렸다가 앞코가 벌어져 버려 본 분
- 물건 하나를 층층이 끝까지 뜯어보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밑창 닳은 자리에서 그 켤레가 보낸 하루를 읽어 내는 나
- 치수 숫자가 말해 주지 않는 값이 무엇인지 알고 고르는 나
- 새 기능 광고 앞에서 무엇을 내주고 얻은 건지 먼저 따져 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끈 아래 덧댄 천 한 장
끈 구멍 사이로 손을 넣으면 그 아래에 천이 한 장 덧대어 있어요. 발등 위에 얹혀 있고 대개 아래쪽만 신발에 이어져 있어요.
발밑에서는
까닭은 끈이 발등을 직접 누르면 아프기 때문이에요. 끈은 가늘어서 힘이 좁은 선에 몰려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동굴의 흙에 덮여 온전히 남은 한 짝 — 썩어 없어지는 물건의 역사를 발뼈 굵기로 짐작한 연구까지 이어져요.

좌우를 나누면 만드는 값이 두 배 — 발 모양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값을 치를 수 있게 되어서야 바뀌었어요.

자국을 안 남기는 게 첫 조건인 실내 코트화 — 신발이 발이 아니라 바닥을 지키게 된 드문 경우예요.
- 매장 벽을 가득 채운 종류 앞에서 뭐가 어떻게 다른 건지, 설명을 들어도 모르겠어요.
- 아끼던 운동화를 세탁기에 돌렸다가 앞코가 벌어져서 그대로 버렸어요.
신발이 어려웠던 건 발 탓이 아니라, 치수 숫자가 길이 하나만 말해 주는 탓이에요.
이 콘텐츠는 하루 한 켤레씩, 신발이라는 물건이 무엇을 무엇과 맞바꿨는지를 읽어요. 발과 땅 사이에서 신발이 하는 세 가지 일에서 시작해, 종목마다 신발이 갈라진 사정, 캔버스에서 짜서 만드는 갑피까지의 소재와 공장, 길들이고 말리고 보관하고 수선하는 법, 그리고 운동장 물건이 거리로 나와 표시로 읽히기까지 — 100일이면 한 켤레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를 한 바퀴 돌아요. 좋은 신발을 가리는 눈이 아니라, 무엇을 내주고 무엇을 얻은 물건인지 읽는 눈이 남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운동화 100켤레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체육관 마루의 검은 줄, 좌우가 없던 두 짝 — 그 켤레가 서 있던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실내용 밑창은 왜 옅은 색이 많은지, 좌우를 나누면 왜 값이 두 배가 되는지 — 발밑의 사정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신발이 발이 아니라 바닥을 지키게 됐다'처럼, 그 켤레가 바꿔 놓은 것 하나를 한 문단으로 남겨요.
신발을 뒤집어 닳은 자리를 보는 것처럼, 오늘 내 신발장에서 바로 확인할 한 가지로 닫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발뼈 굵기로 신발의 역사를 짐작한 연구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발과 땅 사이의 층 — 신발이 하는 세 가지 일(막기·받기·붙잡기), 좌우 구분이 이렇게 늦게 온 이유, 치수 숫자가 재는 것과 못 재는 것, 볼 너비, 끈이 조이는 자리는 발등이라는 것, 뒤꿈치를 붙잡는 컵, 중창과 겉창과 안창, 신발 모양을 정하는 신골까지 — 한 켤레를 층층이 뜯어봐요.
종목이 가른 신발 — 땅을 붙잡는 스파이크, 오래 신는 신발과 짧게 신는 신발의 반대 요구, 경기용과 훈련용이 한 켤레로 안 되는 이유, 농구화의 높은 목, 자국을 안 남겨야 하는 실내 코트화, 옆으로 미는 힘을 받는 테니스화, 축구화의 스터드, 등산화, 사이클화, 보드화까지.
소재와 만드는 자리 — 물에 약한 캔버스, 늘어나는 가죽, 메시, 재단 없이 짜서 만드는 갑피, 시간이 지나면 안 돌아오는 발포 중창, 공기 주머니와 젤, 중창에 넣은 딱딱한 판, 접착이 무너지는 조건, 공장의 공정 순서와 왜 아직 기계가 못 하는지, 방수와 통기가 같이 못 가는 이유.
신는 사람 쪽 — 멀쩡해 보이는데 못 신는 신발, 밑창 닳은 자리 읽는 법, 구멍 구간마다 다르게 조이는 끈, 새 신발 길들이기, 두 켤레를 번갈아 신는 이유, 세탁이 무너뜨리는 것, 난방기 위에 둔 신발, 신지 않아도 늙는 보관, 수선, 아이 신발과 노인 신발, 벗는 문화와 안 벗는 문화까지.
신발이 놓인 자리 — 운동장 물건이 거리로 나온 때, 표시로 읽히는 청소년의 운동화, 남성 골을 줄여 만들던 여성 신발, 매대에 없는 치수, 양발 치수가 다른 사람, 손으로 만드는 맞춤 신발, 헌 신발이 가는 길, 겉이 같고 속이 다른 가짜 신발.
마지막 물음 — 수량을 정해 두면 벌어지는 일, 옛 모델을 되살릴 때 남아 있지 않은 것들, 신발 안쪽에 찍힌 글자, 만드는 사람의 자리, 신발을 벗는 자리, 내 발을 해마다 다시 재야 하는 이유, 그리고 마지막 날 — 백 켤레가 다툰 것은 늘 같은 셋이었다는 이야기로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운동화 100켤레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운동화 100켤레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신어 보고 샀는데도 집에 오면 어디가 눌려서 못 신게 되는 켤레가 꼭 생겼어요.
- 매장 벽을 가득 채운 종류 앞에서 뭐가 어떻게 다른 건지, 설명을 들어도 모르겠어요.
- 아끼던 운동화를 세탁기에 돌렸다가 앞코가 벌어져서 그대로 버렸어요.

운동화 100켤레
- 제품을 추천하지 않아요 — 어떤 켤레를 사라고도, 어떤 치수를 신으라고도 하지 않아요.
- 값 이야기를 하지 않아요 — 되팔이 값도 한정판 시세도 100일 어디에도 안 나와요.
- 매일 내 신발장에서 확인해요 — 밑창을 뒤집어 보고, 뻣뻣한 자리를 눌러 보고, 밑창을 문질러 손에 묻어나는지 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신발은 하루 종일 몸에 닿아 있는 몇 안 되는 물건인데, 우리는 그 물건을 잘 몰라요. 하루 한 켤레씩 100일이면, 매장 벽 앞에서 막막하던 사람이 밑창 하나에서 이야기를 읽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이 보기엔 어려운 이야기 아닐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결국 어떤 운동화가 좋은지 추천해 주나요?
발이 아픈 것도 다뤄 주나요?

매일 아침 1분
신발은 하루 종일 몸에 닿아 있는 몇 안 되는 물건인데, 우리는 그 물건을 잘 몰라요. 하루 한 켤레씩 100일이면, 매장 벽 앞에서 막막하던 사람이 밑창 하나에서 이야기를 읽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