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과 문구 100일 (100일)

만년필과 문구 100일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만년필과 문구 100일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만년필과 문구 100일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만년필과 문구
100일

책상 위 물건 하나의 내력이 날마다 도착해요 — 사라는 말은 한 편도 없이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만년필을 선물 받고도 쓰다 만 채 서랍에 둔 분
  • 문구점에서 한참 구경은 하는데 물건마다의 사연은 모르던 분
  • 볼펜·젤펜·수성펜의 차이를 물으면 대답이 막히던 분
  • 손으로 쓰는 일이 줄어드는 게 어쩐지 아쉬운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펜촉의 갈라진 틈이 하는 일을 설명하는 나
  • 새 물건을 보면 이것이 손의 어느 멈춤을 없앴는지부터 보는 나
  • 서랍 속 만년필을 꺼내 되살려 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만년필과 문구 100일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지워지는 펜은 잉크가 없어진 게 아니에요

문지르면 글자가 사라지는 필기구가 있어요. 지우개처럼 종이를 갈아 내는 것도 아니고 가루도 안 나와요.

손에서는

잉크 안에 색을 내는 것과 그 색을 없애는 것이 함께 들어 있어요. 평소에는 색이 나 있는 상태로 있다가, 온도가 어느 선을 넘으면 둘이 붙으면서 색이 사라져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천 년 넘게 유럽이 쓴 펜은 새 날개깃이었어요

몇 줄마다 뭉개져 칼로 다시 깎아야 했어요. 책상마다 놓여 있던 펜 깎는 칼의 흔적이 지금 접이식 작은 칼의 이름에 남아 있어요.

붓을 들기 전에 먹부터 갈아야 하던 시절이 있어요

십몇 분을 갈면서 진하기를 손끝으로 정했어요. 병에 든 먹물이 그 시간을 없애자, 손이 정하던 값도 함께 사라졌어요.

지우개는 흑연을 데리고 함께 떨어져 나가요

지우개는 자기가 부스러지면서 지워요. 그래서 가루 안 나오는 지우개는 있을 수 없어요 — 지운 뒤 지우개 표면을 밝은 데서 보면 흑연이 어디로 갔는지 보여요.

"만년필을 선물 받았는데, 쓰다 말고 서랍에 넣어 둔 지 오래됐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문구점에 가면 한참을 구경하는데, 이 물건들이 왜 이 모양인지는 몰랐어요.
  • 볼펜과 젤펜과 수성펜이 뭐가 다르냐고 아이가 물었는데 대답을 못 했어요.

이 100일은 문구를 예쁜 물건이나 모으는 물건으로 보지 않아요.

문구는 손에 쥐고 힘을 주는 물건이고, 새 문구가 하나 나올 때마다 손이 멈추던 자리가 하나씩 사라져 왔어요. 깎고, 담그고, 갈던 그 멈춤들을 따라가면 물건마다의 내력이 나와요. 갈대 펜에서 만년필과 볼펜까지, 연필과 지우개, 종이와 공책, 붙이고 묶고 자르는 도구, 책상 위의 배치까지 — 100일이면 책상 위를 한 바퀴 돌아요. 제품 추천은 한 편도 없어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만년필과 문구 100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이 물건이 나오던 때

그 물건이 세상에 나오던 장면부터 봐요. 몇 줄마다 칼을 들어 깎아야 했던 깃펜의 시절처럼, 그때의 불편이 함께 나와요.

2손에서는

쥐고 쓰는 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지우개는 자기가 부스러지면서 흑연을 데리고 나간다는 식으로요.

3이 물건이 바꾼 것

그 물건이 푼 불편 한 가지와, 대신 새로 붙은 일을 한 줄로 짚어요. 백 편을 꿰는 자예요.

4지금 이 물건은 + 더 알아보기

그 물건이 지금 어디에 남았는지, 내 책상에서 해 볼 확인 하나로 닫아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문지르지 않고 눌러서 떼어 내는 지우개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펜과 잉크 — 속이 빈 갈대 줄기, 천 년을 쓴 깃펜, 깎는 일을 없앤 철 펜촉, 잉크를 몸통에 넣은 만년필, 구슬 하나가 잉크를 옮기는 볼펜, 유성과 수성, 열로 사라지는 잉크까지.

3~6주

연필과 지우개 — 광산 하나가 만든 필기구, H와 B가 재는 것, 몸통이 육각인 이유, 흑연을 데리고 떨어지는 지우개, 샤프가 만든 새 불편, 그리고 붓과 먹과 분필.

6~9주

종이와 공책 — 종이를 무게로 부르는 이유, 결을 거스르면 갈라지는 방향, 링 노트와 양장 노트가 각각 푼 것, 줄과 모눈과 점, 약하게 붙는 종이, 원고지가 만든 습관.

9~12주

붙이고 묶고 자르는 도구 — 종이가 우글거리는 물풀, 누레지는 투명 테이프, 안쪽으로 접히는 침, 부러뜨려 쓰는 칼날, 닳은 자가 만드는 오차, 이름을 찍는 도장까지.

12~13주

책상 위의 배치 — 필통 안의 순서, 손이 닿는 반경, 기울어진 책상이 있던 이유, 서랍 속에서 다 못 쓰고 마르는 것들, 타자기와 먹지가 남긴 양식.

13~15주

사라지는 것과 남는 것 — 문구점 매대에서 사라진 물건, 막힌 펜을 되살리는 일, 금형이 남지 않은 단종 문구, 화면 옆에 아직 남은 종이, 그리고 지금 쥔 한 자루가 대신하고 있는 일들.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만년필과 문구 100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만년필과 문구 100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만년필을 선물 받았는데, 쓰다 말고 서랍에 넣어 둔 지 오래됐어요.
  • 문구점에 가면 한참을 구경하는데, 이 물건들이 왜 이 모양인지는 몰랐어요.
  • 볼펜과 젤펜과 수성펜이 뭐가 다르냐고 아이가 물었는데 대답을 못 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만년필과 문구 100일

  • 제품을 추천하지 않아요 — 어느 브랜드, 어느 모델을 사라는 이야기는 한 편도 없어요.
  • '손이 멈추던 자리'라는 자 하나로 백 편을 꿰어요 — 깎고, 담그고, 갈던 멈춤이 하나씩 사라져 온 이야기라 편끼리 이어져요.
  • 매 편이 내 책상에서 끝나요 — 힘을 반쯤 빼고 한 줄 긋기, 지운 자리를 밝은 데서 보기처럼, 읽고 나면 지금 쥔 물건으로 확인해 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첫날은 역사가 아니라 내 손에서 시작해요. 아무 필기구나 하나 쥐고 종이에 대는 순간 손아귀에 저절로 들어가는 힘 — 그 힘이 어디로 가는지를 따라가는 백 일이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만년필을 처음 써 보는데 도움이 되나요?
네. 펜촉의 갈라진 틈이 하는 일, 펜이 새는 이유, 잉크를 채우는 방식, 막힌 펜을 되살리는 법까지 만년필은 이 100일의 큰 갈래예요. 다만 어느 펜을 사라는 추천은 없어요. 만년필을 안 쓰는 분도 볼펜·연필·공책 이야기로 그대로 이어져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이 물건이 나오던 때 → 손에서는 → 이 물건이 바꾼 것 → 지금 이 물건은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결국 문구를 사게 만드는 콘텐츠 아닌가요?
반대예요. 백 일 동안 사라고 권하는 물건이 하나도 없어요. 오히려 지금 갖고 있는 물건이 어떤 불편을 풀려고 그 모양이 됐는지를 알게 되는 쪽이에요. 확인도 전부 이미 있는 물건으로 해요.
글씨 잘 쓰는 법을 알려 주나요?
아니요, 글씨 교정 라인이 아니에요. 다루는 것은 물건 쪽이에요. 다만 쥐는 각도가 선 굵기를 정하고 필압이 뒷장에 배기는 이야기처럼, 내 손버릇을 다시 보게 되는 편들이 있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첫날은 역사가 아니라 내 손에서 시작해요. 아무 필기구나 하나 쥐고 종이에 대는 순간 손아귀에 저절로 들어가는 힘 — 그 힘이 어디로 가는지를 따라가는 백 일이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