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100개 (100일)

시계 100개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시계 100개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시계 100개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시계
100개

값도 이름도 아니고, 무엇을 재 왔는지로 읽는 100개예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박물관 해시계 앞에서 설명문을 읽어도 뭐가 대단한 건지 몰라 지나쳤던 분
  • 시계 이야기가 늘 값과 브랜드 서열로 흘러서 금방 낯설어졌던 분
  • 손목에 찬 물건이 어떻게 도는 건지 한 번쯤 궁금했던 분
  • 물건 하나의 내력을 끝까지 따라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문자판의 '몇 석' 표기가 값어치가 아니라 마찰을 줄이는 돌의 수라는 걸 아는 나
  • '하루 몇 초'라는 정확도 표기가 평균인지 최대인지부터 따져 읽는 나
  • 물려받은 시계에서 값이 아니라 적힌 것을 먼저 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시계 100개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분침은 시침보다 한참 뒤에 왔어요

지금 문자판에는 바늘이 둘이나 셋 있어요. 그런데 오랫동안 바늘은 하나였어요.

손목에서는

까닭은 앞 편들에 이미 있어요. 오차가 십몇 분이나 되는 시계에 분침을 달면 그 바늘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틀린 값을 가리켜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안 만졌는데 하루 몇 분씩 빨라지면 자석 탓이에요

박자를 되돌리는 가느다란 용수철이 자석 성질을 띠면 감긴 부분끼리 달라붙어 빨라져요 — 나침반 하나로 확인하는 법까지 나와요.

한 줄짜리 선로에선 시계 하나가 사고를 갈랐어요

마주 오는 열차를 시각으로만 짐작하던 구간에서는 몇 분의 어긋남이 그대로 위험이 됐고, 시계가 직무의 조건이 됐어요.

분침은 시침보다 한참 늦게 문자판에 올라왔어요

오차가 십몇 분인 시계에 분침을 달면 도구가 사람을 속이는 꼴이라, 정확도가 먼저 오르고 표시가 뒤따랐어요.

"손목에 시계를 차고 다니면서도 이 물건이 어떻게 도는 건지는 한 번도 몰랐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시계 이야기는 늘 값과 브랜드 서열로 흘러서, 궁금한 건 그게 아닌데 금방 낯설어졌어요.
  • 박물관 해시계 앞에서 설명문을 읽어도 뭐가 대단한 건지 몰라서 그냥 지나쳤어요.

시계 이야기가 낯설었던 건 물건 탓이 아니라 값과 이름만 늘어놓던 이야기 탓이에요.

이 라인은 물음 하나로만 읽어요 — 무엇을 못 재서 다음 시계가 나왔나. 그림자 막대와 물시계에서 시작해 회중시계, 항해용 정밀시계, 철도 시계, 손목시계, 수정 진동과 전파 시계, 위성이 뿌리는 시각까지, 100일이면 시간을 재 온 물건들의 계보를 한 바퀴 돌아요. 재다가 막힌 자리만 이어 붙여도 이야기가 끝까지 이어져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시계 100개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이 시계가 나오던 때

그 물건이 세상에 나오던 자리로 열어요. '이 물건에는 나온 해가 없어요'처럼, 연도 자랑이 아니라 그때 무엇이 안 됐는지부터요.

2손목에서는

구조가 푼 문제와 새로 생긴 결함을 세 문단으로 풀어요. 물이 줄면 느려지는 물시계, 흔들려도 도는 모래시계처럼요.

3이 시계가 바꾼 것

오늘 물건이 푼 문제를 한 줄로 접어요. '그림자 막대가 푼 문제는 정확함이 아니라 말을 맞추는 일이었어요'처럼요.

4지금 이 시계는 + 더 알아보기

그 물건이 지금 어디에 어떤 꼴로 남았는지 눈으로 확인할 자리를 짚어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법정의 물시계, 뱃전의 매듭 줄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해와 물과 모래와 불 — 그림자 막대, 계절마다 벌어지는 해시계 눈금, 스스로 종을 치는 물시계, 흔들리는 배 위의 모래시계, 밤을 태우던 초와 향, 그리고 탈진기·진자·태엽으로 이어지는 기계식의 시작.

3~6주

바다와 철도와 손목 — 배 위에서 위치를 재려던 문제, 흔들림을 견딘 항해용 정밀시계, 사고를 가르던 철도 회중시계 규격, 참호에서 손목이 표준이 된 계기, 야광의 대가와 방수·자동감기까지.

6~9주

쓰는 사람이 문자판을 정해요 — 잠수용 회전 테, 조종석의 큰 숫자, 시각이 아니라 걸린 시간을 재는 스톱워치, 도시 이름이 오른 문자판, 소리와 점자로 읽는 시계까지 쓰임별로 갈라진 물건들.

9~12주

무엇이 떨리는가 — 소리굽쇠와 수정 진동, 전지와 숫자 문자판, 전파를 받아 바늘을 돌리는 시계, 초의 정의를 바꾼 원자 시계, 위성이 뿌리는 시각, 그리고 걸음과 심박까지 재게 된 손목.

12~14주

방과 거리의 시계 — 집 벽시계, 역과 공항의 큰 글자, 주방 타이머, 주차와 통화를 세는 장치, 시각을 증거로 남기는 기록계, 그리고 고쳐 쓰는 물건으로 남게 한 수리와 규격 이야기.

14~15주

읽는 법과 남는 것 — 하루 몇 초라는 정확도 표기를 읽는 법, 물려받은 시계에서 값이 아니라 적힌 것을 보는 일, 시계를 안 차는 사람 이야기까지. 재는 대상이 시간에서 몸과 위치로 옮겨 온 궤적으로 닫아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시계 100개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시계 100개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손목에 시계를 차고 다니면서도 이 물건이 어떻게 도는 건지는 한 번도 몰랐어요.
  • 시계 이야기는 늘 값과 브랜드 서열로 흘러서, 궁금한 건 그게 아닌데 금방 낯설어졌어요.
  • 박물관 해시계 앞에서 설명문을 읽어도 뭐가 대단한 건지 몰라서 그냥 지나쳤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시계 100개

  • 값과 서열을 다루지 않아요 — 얼마짜리였나가 아니라 누가 어디에 차고 무엇을 쟀나로만 읽어요.
  • 물음 하나로 100편이 꿰여요 — '무엇을 못 재서 다음 물건이 나왔나.
  • 확인 안 되는 일화는 못 박지 않아요 — 자료마다 갈리는 발명 이야기는 갈린다고 적고, 여러 문화권이 같은 답에 다다른 사실 쪽을 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시계는 늘 재다가 막힌 자리에서 다음 모양으로 넘어갔어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손목 위 물건이 값이 아니라 내력으로 보이기 시작해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시계를 잘 모르는 초보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오히려 그런 분을 위한 구성이에요. 막대 하나와 그림자에서 시작해 하루에 물건 하나씩만 다루고, 부품 이름보다 '이게 무슨 문제를 풀었나'로 설명해요. 앞 편을 딛고 다음 편이 서는 순서라 처음부터 받는 분이 제일 편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이 시계가 나오던 때 → 손목에서는 → 이 시계가 바꾼 것 → 지금 이 시계는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시계를 사려는데 고르는 데 도움이 되나요?
구매 가이드는 아니에요. 지금 팔리는 제품을 비교하거나 권하지 않아요. 대신 문자판의 '몇 석' 표기가 무엇을 세는 말인지, '하루 몇 초'가 평균인지 최대인지 같은, 어떤 시계 앞에서든 쓰이는 읽는 법이 남아요.
명품 브랜드 이야기인가요?
아니에요. 특정 회사의 흥망이나 시세, 수집 가치는 다루지 않아요. 해시계부터 위성 시각까지, 시간을 재 온 물건 자체의 내력이에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시계는 늘 재다가 막힌 자리에서 다음 모양으로 넘어갔어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손목 위 물건이 값이 아니라 내력으로 보이기 시작해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