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100병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위스키 100병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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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100병
마시는 법이 아니라, 통 안에서 흐른 시간을 읽는 100병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라벨의 12년이 정확히 뭘 보증하는 건지 궁금했던 분
- 선물 받은 병을 세워 둘지 눕혀 둘지 검색해 본 적 있는 분
- 술 얘기가 늘 맛 표현과 추천으로 흘러 낄 자리가 없던 분
- 마시지는 않지만 물건 하나의 내력은 끝까지 궁금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라벨의 숫자를 평균이 아니라 아래쪽 선으로 읽는 나
- 병에 적힌 줄만큼 안 적힌 줄까지 세어 보는 나
- 병 하나에서 그 땅의 농사와 세금까지 읽어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물은 막고 공기는 지나가는 나무
통은 아무 나무로나 만들지 않아요. 거의 참나무예요.
통 안에서는
물이 새면 안 된다는 것은 당연한데, 공기가 지나가야 한다는 조건이 이 나무를 특별하게 만들어요. 통 안에서 몇 해에 걸쳐 벌어지는 변화 가운데 상당 부분이 아주 적은 공기와 만나면서 일어나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섞인 것 가운데 가장 어린 술의 햇수를 적는 규칙이라, 그보다 오래된 술은 얼마든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쇠테가 미는 힘과 물을 머금으면 부푸는 나무, 둘이 겹쳐서 몇십 년을 새지 않고 버텨요.

익히던 나무도 드나들 공기도 없거든요. 오래된 병이 알려 주는 건 나이가 아니라 그 시절의 규격이에요.
- 선물로 받은 병을 세워 둬야 하는지 눕혀 둬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 위스키 얘기는 늘 맛 표현과 추천으로 흘러서, 궁금한 건 물건 쪽인데 낄 자리가 없었어요.
위스키가 낯설었던 건 혀 탓이 아니라 마시는 법으로만 말해 온 이야기 탓이에요.
이 라인은 마시는 법도, 고르는 법도 다루지 않아요. 낟알이 무색 액체가 되기까지의 공정, 창고에 넣어 둔 해가 값이 되는 구조, 가장 어린 술이 라벨의 숫자를 정하는 규칙, 세금이 바꾼 도수와 용량, 다 쓴 통과 남은 지게미가 가는 곳까지 — 100일이면 병 하나에 접힌 시간과 나무와 물과 세금을 한 바퀴 돌아요. 병을 열지 않아도 되는 읽기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위스키 100병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병을 만든 조건에서 열어요. '왜 하필 보리였을까요 — 답은 맛보다 농사 쪽에 있어요'처럼요.
구조와 사정을 세 문단으로 풀어요. 못 하나 없이 누르는 힘만으로 물을 막는 통, 태울 것이 이탄뿐이던 땅처럼요.
그 병이 그 시대에 대해 말해 주는 것을 한 줄로 접어요. 맛 평가는 100편 어디에도 없어요.
그 흔적을 지금 라벨과 진열대에서 확인하는 법을 짚어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널을 톱으로 켜지 않는 이유, 습지가 쌓이는 속도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낟알에서 무색 액체까지 — 라벨의 햇수가 세는 것, 보리였던 이유, 싹을 틔웠다 멈춰 세우는 맥아, 이탄의 연기, 증류기 목의 길이, 어디서 끊을지 고르는 판단, 그리고 못 없이 붙는 통 만들기까지.
통 안에서 흐르는 시간 — 창고에 넣어 둔 해가 값이 되는 구조, 나무가 주고 가져가는 것, 창고 층과 기후가 바꾸는 속도, 해마다 줄어드는 양, 가장 어린 술이 숫자를 정하는 규칙, 통을 섞는 일과 병에 담는 날.
라벨을 읽는 법 — 색이 진하면 오래된 것인지, 냉각 여과가 생긴 유통 쪽 이유, 햇수가 안 적힌 병이 뜻하는 것, 이름을 쓸 수 있는 자격, 수입원과 병입자의 작은 글씨, 그리고 적을 의무가 없는 정보들.
만들어진 자리 — 물과 곡물과 마을, 세금이 바꾼 도수와 용량, 숨어서 만들던 시절의 위험, 곡물을 술에 못 쓰던 흉년, 덜어 팔던 술에 이름이 적히기 시작한 때, 배에 실려 세계로 간 병.
병 밖의 이야기 — 다 쓴 통이 가구와 화분으로 가는 길, 소가 먹는 지게미, 증류소가 지켜야 하는 물과 열의 조건, 통 하나에 든 참나무가 자란 햇수, 여러 나라 술에 붙은 '생명의 물'이라는 같은 옛말.
선과 태도 — 판매와 광고에 그어진 선이 생긴 이유, 건강 연구가 갈리는 대목을 단정하지 않는 법, 안 마시는 사람이 이 물건을 읽는 법. 라벨 한 장에 접힌 나무와 물과 세금을 펴 보며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위스키 100병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위스키 100병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라벨의 12년이 뭘 보증하는 건지 물어봐도 다들 좋은 거라고만 했어요.
- 선물로 받은 병을 세워 둬야 하는지 눕혀 둬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 위스키 얘기는 늘 맛 표현과 추천으로 흘러서, 궁금한 건 물건 쪽인데 낄 자리가 없었어요.

위스키 100병
- 술을 권하지 않아요 — 마시는 법도, 고르는 법도, 시음 표현도 없어요.
- 라벨 읽는 법이 남아요 — 가장 어린 술이 숫자를 정한다는 규칙부터, 적힌 줄과 안 적힌 줄을 가르는 눈까지.
- 통념을 구조로 풀어요 — 색이 진하면 오래된 것인지, 오래 두면 다 좋아지는지, 병 안에서도 익는지.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라벨의 숫자 하나에 창고가 서 있던 자리와 그 몇 해의 날씨가 통째로 들어 있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병 하나를 어떤 시대의 살림을 적어 둔 기록으로 읽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마실 만한 병을 추천해 주나요?
술을 안 마시는데 볼 이유가 있을까요?

매일 아침 1분
라벨의 숫자 하나에 창고가 서 있던 자리와 그 몇 해의 날씨가 통째로 들어 있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병 하나를 어떤 시대의 살림을 적어 둔 기록으로 읽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위스키의 역사와 제조 문화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음주를 권장하거나 특정 제품의 구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건강 관련 판단은 의료 전문가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