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곳 우리나라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곳 우리나라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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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곳
우리나라
이름에는 처음 부른 사람이 본 것이 남아 있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고속도로 표지판의 지명들이 문득 궁금했던 분
- 아이가 동네 이름 뜻을 물었을 때 대답이 막혔던 분
- 국내 어디를 가든 그 땅을 한 겹 더 깊게 보고 싶은 분
- 역사책은 부담스러운데 매일 조금씩 쌓이는 교양을 원하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초록 표지판의 이름에서 밭과 나루와 고개를 읽어 내는 나
- 전설과 확인된 유래를 가려 듣는 눈이 생긴 나
- 내 동네 이름의 내력을 직접 캐서 설명할 수 있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빛깔과 크기와 거리로 붙인 섬 이름
서남해의 뱃길. 뭍에서 배를 타고 나가면 섬이 끝없이 이어진다.
이 땅이 그렇게 된 이유
섬 이름에 쓰인 자는 크게 셋이다. 첫째는 빛깔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백 년쯤 전 행정구역을 크게 손보며 두 이름에서 한 글자씩 떼어 붙였어요 — 뜻이 아니라 이력으로 읽는 이름들이에요.

물이 없는 곳의 나루 정류장, 성이 없는 동네의 성 이름 — 이름이 알려 주는 세 가지와 못 알려 주는 세 가지를 갈라요.

웃어른의 이름자를 피해 획을 빼고 적던 관행 — 대구의 뒷글자가 갈린 사연으로 이어져요.
- 아이가 우리 동네 이름이 무슨 뜻이냐고 물었는데, 평생 살고도 대답을 못 했어요.
- 지명 유래를 찾아보면 전설 이야기만 나오고, 어디까지가 확인된 사실인지 알 수 없었어요.
땅 이름이 안 읽혔던 건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읽는 법을 배운 적이 없어서예요.
이름은 거기 살던 사람들이 눈앞의 것을 부르던 말이에요. 밭과 나루와 고개를 그대로 부른 이름에서 시작해, 사람이 세운 역·장터·봉수가 남긴 이름, 한자로 옮겨 적으며 생긴 일, 이름에 나중에 달라붙은 이야기들, 그리고 백 년 전 대규모 개편까지 — 100일이면 전국의 이름을 읽는 규칙이 잡혀요. 마지막에는 내가 사는 동네 이름을 직접 캐 보는 데까지 가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곳 우리나라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땅에 서서 보는 장면으로 열어요. 두 물이 만나 여울이 지고 그 옆에 나루가 있던 자리처럼, 이름이 태어난 눈앞의 풍경이에요.
이름이 어디서 와서 어떻게 굳었는지 풀어요. 우리말 이름이 먼저 있었고 한자는 그걸 적기 위한 옷이었다는 순서를 매 편 거슬러 올라가요.
그 자리에 지금도 남아 있는 자취예요. 도시 이름은 한자가 됐지만 한밭이라는 말이 학교와 다리 이름에 그대로 붙어 있는 것처럼요.
내일 갈 곳을 한 줄로 예고해요. 100일이 전국을 도는 하나의 여정으로 이어져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눈에 보이는 것을 부른 이름 — 넓은 밭, 곰이 붙은 나루, 두 물이 만나는 자리, 풀이가 셋인 고개, 문헌마다 달리 적힌 산까지. 높이·물·생김새로 붙는 규칙을 잡아요.
사람이 세운 것이 남긴 이름 — 나루·원·역·장터·염전·가마·봉수·다리·절. 시설은 없어졌는데 이름만 남은 자리들을 돌아요.
한자로 옮겨 적으며 생긴 일 — 뜻을 살린 글자와 소리만 빌린 글자, 서울·부산·인천·전주·경주, 그리고 성인의 이름자를 피해 글자를 간 대구까지.
이야기가 붙은 이름과 사라진 곳 — 망부석과 용과 도깨비, 전란과 유배가 남긴 말, 댐 아래로 들어간 마을. 속설을 가려내는 방법 편으로 닫아요.
백 년 전의 대개편 — 면 이름 수천 개가 한 해에 지어진 사연, 한 글자씩 떼어 붙인 이름, 행정동과 법정동이 갈린 이유, 전철역이 동네를 대신 부르는 오늘까지.
이름을 정하는 오늘 — 한자를 떼고 우리말로 되살린 사례, 이름을 정하는 절차, 지명을 조사해 다닌 사람들, 그리고 내 동네 이름을 직접 캐 보는 마무리.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곳 우리나라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곳 우리나라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고속도로에서 초록 표지판을 스무 개씩 지나치는데, 머리에 남는 이름이 하나도 없었어요.
- 아이가 우리 동네 이름이 무슨 뜻이냐고 물었는데, 평생 살고도 대답을 못 했어요.
- 지명 유래를 찾아보면 전설 이야기만 나오고, 어디까지가 확인된 사실인지 알 수 없었어요.

하루 한 곳 우리나라
- 관광 안내가 아니에요 — 100일 동안 무엇을 먹고 어디서 자는지가 한 줄도 안 나오고, 가게 이름도 안 나와요.
- 전설을 유래로 못 박지 않아요 — 옛 표기로 따라갈 수 있는 쪽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나란히 적고, 어느 쪽이 어디까지 확인되는지 밝혀요.
- 지역을 견주지 않아요 — 어느 고장이 더 아름답다거나 오래되었다는 말을 쓰지 않아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물건은 없어지고 이름만 남아요. 그 이름 하나에 자료를 붙여 시간을 되돌려 놓는 일을 100일 동안 매일 한 번씩 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역사를 잘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여행지 추천이나 맛집 정보도 나오나요?
우리 동네가 안 나오면 소용없지 않나요?

매일 아침 1분
물건은 없어지고 이름만 남아요. 그 이름 하나에 자료를 붙여 시간을 되돌려 놓는 일을 100일 동안 매일 한 번씩 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