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사람 제자백가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사람 제자백가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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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사람
제자백가
같은 시대에 서로 다른 답을 낸 사람들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공자 왈은 아는데 왜 그 말을 했는지는 모르는 분
- 유가·도가·법가 차이를 한 줄도 설명 못 하는 분
- 고전 입문서를 사 놓고 첫 장에서 덮어 본 분
- 하루 5분으로 교양의 뼈대를 쌓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학파 이름 대신 사람과 그가 선 자리로 기억하는 나
- 누가 옳았냐 대신 왜 답이 갈렸냐를 묻는 나
- 고전 한 구절을 만나면 놓인 자리부터 찾아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그릇이라는 대답을 받은 제자
제자가 묻는다. 저는 어떻습니까.
그가 낸 답
그러니 이 대답은 칭찬이면서 칭찬이 아니다. 귀한 그릇이라 했으니 높이 본 것이 맞고, 그릇이라 했으니 아직 어느 한 쓰임에 매여 있다는 뜻도 된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학파 이름은 죽고 백 년에서 삼백 년쯤 뒤, 정리하던 쪽에서 붙였어요 — 이름표를 너무 믿으면 사람이 안 보여요.

성 지키는 법을 적은 문서에 실린 실제 배치예요 — 귀 밝은 사람을 골라 앉히고 교대까지 정해 뒀어요.

안회가 한 말로 전하는 건 몇 마디뿐이에요 — 우리가 그를 아는 방식은 남들이 그를 두고 한 말의 합이에요.
- 유가·도가·법가가 뭐가 다른지 물으면 한 줄도 설명 못 하겠더라고요.
- 고전 입문서를 사 놓고 이름과 시대가 뒤엉켜서 첫 장에서 덮었어요.
제자백가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사람 없이 학파 이름부터 배운 탓이에요.
이 라인은 한 편에 한 사람을 세우고, 그 사람이 어디에 서서 무엇을 보고 그런 답을 냈는지만 봐요. 밭 갈던 두 사람에서 시작해 공자와 그의 제자들, 성을 지키던 결사, 노장, 맹자와 순자, 한비자, 논변가와 음양가, 이름만 남은 사람들까지 — 100일이면 백 갈래의 답을 사람으로 한 바퀴 돌아요. 누가 옳았는지는 매기지 않아요. 답이 하나로 모이지 않았다는 그 갈림이 이 시대의 값이거든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사람 제자백가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 사람이 서 있던 장면 하나로 열어요. '임금보다 힘센 집안이 셋이나 있는 나라에서 자란 젊은이'처럼요.
같은 어지러움을 보고 왜 그런 답을 냈는지 풀어요. 그의 말로 전하는 원전과 후대에 얹힌 이야기를 갈라 가면서요.
그 편이 세우는 사람이에요. 이름난 사상가만이 아니라, 항아리 속에서 굴 파는 소리를 듣던 이름 없는 사람까지요.
내일 만날 사람을 한 줄로 예고해요. 하루 한 사람이 100일 동안 한 줄로 이어져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시대와 공자 — 답이 백 갈래로 갈린 시대의 사정, 학파 이름은 그들이 죽고 한참 뒤에 붙었다는 사실, 오래된 낱말 하나를 새로 쓴 사람과 그의 제자들.
묵가와 노장 — 연장을 쥐던 손이 낸 주장, 공격은 막고 지키는 쪽을 돕던 결사, 손대지 않는 것이 통치라는 답, 아내의 상에서 노래한 사람까지.
맹자와 순자 — 마음의 싹을 정치의 근거로 삼은 답과 사람은 배워서 사람이 된다는 답, 임금을 바꿀 수 있다는 대답, 한 스승 밑에서 갈라선 사람들.
법가와 남은 갈래들 — 법은 왜 적어서 내걸어야 하는가, 말을 더듬어 글로 쓴 사람, 혜시와 공손룡의 논변, 임금도 밭을 갈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사상가들이 살던 자리 — 나라가 사상가를 모아 먹인 곳, 논쟁이 직업이 되던 자리, 여성 사상가의 자리, 그리고 통일이 사상에 한 일.
남은 것과 닫힌 문 — 목록에는 있고 본문은 없는 책, 진짜인지 다투는 문헌, 오늘의 말로 옮기면 어긋나는 것, 왜 그때 그토록 많은 답이 나왔나.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사람 제자백가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사람 제자백가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공자 왈 맹자 왈은 들었는데, 왜 그런 말을 했는지는 몰랐어요.
- 유가·도가·법가가 뭐가 다른지 물으면 한 줄도 설명 못 하겠더라고요.
- 고전 입문서를 사 놓고 이름과 시대가 뒤엉켜서 첫 장에서 덮었어요.

하루 한 사람 제자백가
- 승패를 매기지 않아요 — 사상가들을 이기고 지는 대결로 세우지 않아요.
- 오늘의 편 가르기로 옮기지 않아요 — 어느 학파가 오늘의 무슨 쪽에 해당한다는 번역은 거의 언제나 어긋나요.
- 전해진 층을 갈라 읽어요 — 그의 말로 전하는 원전, 후대에 정리된 책, 한나라 때 붙은 분류는 만들어진 때가 수백 년씩 벌어져 있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이천 년 넘게 남은 말들도 처음엔 한 사람이 자기 자리에서 낸 답이었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학파 이름이 아니라 사람으로 그 시대를 기억하게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문도 동양철학도 처음인데 어렵지 않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논어나 도덕경을 강독해 주는 건가요?
어느 학파가 제일 나은지도 알려 주나요?

매일 아침 1분
이천 년 넘게 남은 말들도 처음엔 한 사람이 자기 자리에서 낸 답이었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학파 이름이 아니라 사람으로 그 시대를 기억하게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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