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사람 이인자 열전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사람 이인자 열전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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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사람
이인자 열전
첫째 자리 옆에서 실제로 일한 사람들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역사책을 읽을 때마다 일인자 옆의 이름이 궁금했던 분
- 이인자 이야기가 처세술 아니면 비운의 서사뿐이라 아쉬웠던 분
- 회의실에서, 무대 뒤에서, 두 번째 자리의 일을 해 본 분
- 하루 한 사람의 이야기로 아침을 여는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유명한 한 줄 뒤에 실제로 있던 일을 찾아보는 나
- 이름이 하나만 남은 자리에서 지워진 이름을 헤아리는 나
- 둘째 자리의 권한과 책임을 셈으로 읽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자리는 넘어왔는데 근거는 안 넘어왔다
1658년 가을, 런던. 나라를 십 년 가까이 이끌던 사람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둘째 자리의 셈
아버지의 권한이 어디서 왔는지가 이 편의 열쇠다. 그는 선거로 뽑힌 것도 아니고 핏줄로 이은 것도 아니었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자리를 이어받은 뒤에야 하나씩 보고를 받았어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였어요.

사람이 끄는 썰매였는데도요. 그 돌에는 남극이 아주 다른 환경이었음을 알려 주는 식물 화석이 들어 있었어요.

좁은 칸에서 자리를 바꾸면 장비를 건드릴 위험이 있었대요. 그 자리에 실제로 있던 일은 조종과 계산과 설치였어요.
- 이인자 이야기는 처세술 아니면 비운의 서사더라고요. 둘 다 어딘가 아니었어요.
- 아는 이름은 많은데, 그 사람이 실제로 무슨 일을 했는지 물으면 답을 못 했어요.
이인자 이야기가 늘 시시하거나 신파였던 건, 그 자리를 처세와 억울함으로만 읽어 왔기 때문이에요.
이 100일은 둘째 자리에 어떤 권한이 붙어 있었고 어떤 권한이 빠져 있었는지, 그래서 그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었고 무엇을 못 했는지를 봐요. 권력의 둘째 자리에서 전장과 경기장, 실험실, 공방과 무대 뒤, 이름 없이 일한 사람들까지 100명이에요. 일인자의 이야기는 배경으로만 깔리고, 유명한 일화는 어느 책에 처음 실렸는지까지 따져 가며 읽어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사람 이인자 열전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945년 4월, 부통령이 급히 불려 온 저녁처럼 그 사람의 하루 가운데 한 장면에서 열어요.
그 자리에 어떤 권한이 붙어 있었고 어떤 권한이 빠져 있었는지를 따져요. 좋게도 나쁘게도 그리지 않고, 셈으로 읽어요.
그 편이 세우는 사람이에요. 남의 손으로 다시 지어진 건물이 이천 년째 이름을 붙들고 있는 로마의 행정가처럼요.
내일 만날 사람을 한 줄로 예고해요. 100일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이유예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권력의 둘째 자리 — 로마 첫 황제의 오른팔, 가장 하찮은 자리라고 스스로 적은 초대 부통령, 임금보다 오래 기억되는 재상들. 권한과 책임이 어긋나는 자리를 봐요.
전장과 경기장 — 싸움이 아니라 보급을 맡은 사람, 궤도에 남아 기다린 사람, 극점에 늦게 닿은 대원들, 은메달이 걸린 자리. 짝이 있어야 이름이 남아요.
실험실과 책상 — 같은 시기에 같은 결론에 닿는 일, 저자 줄에서 빠진 이름, 조수가 스승을 넘어선 뒤. 혼자 도달한 답은 드물어요.
만드는 일의 두 번째 손 — 동생 이름으로 발표된 곡, 스승의 붓을 나눠 든 사람, 원고를 잘라 낸 사람, 합주에서 둘째 보면을 맡는 연주자까지.
이름 없이 일한 사람들 — 말이 통하게 만든 사람, 탐험대를 이끈 현지 안내인, 활자를 골라 심은 사람, 손으로 옮겨 적던 필사자. 번역한 사람의 이름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지워짐과 그 뒤 — 두 번째로 서명한 사람, 뒤늦게 고쳐 적힌 기록, 둘째 자리를 스스로 고른 사람, 그리고 이름은 대개 둘씩 붙어 남는다는 마지막 정리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사람 이인자 열전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사람 이인자 열전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역사책을 읽어도 일인자 이야기뿐이라, 그 옆에서 일한 사람들은 늘 궁금한 채로 남았어요.
- 이인자 이야기는 처세술 아니면 비운의 서사더라고요. 둘 다 어딘가 아니었어요.
- 아는 이름은 많은데, 그 사람이 실제로 무슨 일을 했는지 물으면 답을 못 했어요.

하루 한 사람 이인자 열전
- 억울함으로 몰고 가지 않아요 — 참고 기다린 사람이 훌륭했다는 이야기도, 못나서 둘째였다는 이야기도 아니에요.
- 처세술을 뽑아내지 않아요 — '둘째 자리에서 살아남는 법' 같은 건 100편 내내 없어요.
- 기록의 나이를 따져요 — 당대의 문서와 몇 세대 뒤에 쓰인 전기는 무게가 다르고, 유명한 일화일수록 늦게 나타나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이름이 하나만 남은 자리에는 거의 언제나 지워진 이름이 하나 더 있어요. 100일이면 그 이름을 찾는 방법이 손에 남아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세계사를 잘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회사에서 2인자로 일하는 요령도 알려 주나요?
이름을 아는 유명한 사람도 나오나요?

매일 아침 1분
이름이 하나만 남은 자리에는 거의 언제나 지워진 이름이 하나 더 있어요. 100일이면 그 이름을 찾는 방법이 손에 남아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