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셰익스피어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셰익스피어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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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면
셰익스피어
줄거리 대신, 무대 위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오 분을 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셰익스피어, 이름은 다 아는데 실제로 본 적은 없는 분
- 책을 폈다가 등장인물 이름에서 막혀 덮어 본 분
- 공연을 봐도 뭘 봐야 하는지 몰랐던 분
- 교양 이야기가 나오면 조용히 웃기만 해 본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그 발코니 장면이 대본에는 창이라는 걸 아는 나
- 무대 배치 하나로 장면을 읽어 내는 나
- 같은 극의 다른 상연을 비교하며 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왕이 아니게 된 사람이 자기를 부르는 말
감옥. 사람이 하나뿐이다.
무대 위에서는
이 독백이 이 극의 마지막 자리를 정한다. 앞의 여러 장면에서 그는 늘 말이 많았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596년 무렵 런던을 찾은 여행자의 스케치 사본 한 장 — 무대가 마당으로 튀어나오고 뒤에 문이 둘 있다는 걸 이 한 장으로 알게 됐어요.

1613년 여름, 왕의 등장을 알리는 대포의 불씨가 이엉 지붕에 붙었어요. 극장은 한 시간쯤 만에 탔고, 이듬해 기와를 얹고 다시 섰어요.

본문 어디에도 발코니라는 낱말이 없어요. 후대의 그림이 먼저 굳고 무대가 따라간 결과예요 — 닿을 수 없는 높이 차이가 그 긴 대사를 만들었어요.
- 큰맘 먹고 책을 폈다가 등장인물 이름에서 막혀서 덮었어요.
- 공연을 봐도 뭘 봐야 하는지 몰라서 남는 게 없었어요.
어려웠던 건 교양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줄거리로 만나서예요.
두 시간짜리 극을 한 문단으로 줄이면 남는 게 없어요. 이 100일은 반대로 가요 — 무대 위의 몇 분을 한 편으로 늘려요. 깃발이 오르고 나팔이 세 번 울리던 마당, 장치 없이 말로만 밤과 숲을 만들던 무대, 여자 역을 맡은 소년 배우, 자기 대사만 두루마리로 받아 든 배우들. 그 조건 위에서 장면 하나씩, 희극의 웃음 장치부터 네 편의 비극, 극장을 태운 대포 한 발까지 100일이면 이 무대를 한 바퀴 돌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셰익스피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무대 위의 한 장면으로 문을 열어요. 밤, 위층 자리에 여자가 나와 혼잣말을 시작하고 아래 마당에 남자가 숨어 듣는 — 그 몇 분이요.
그 장면이 왜 그렇게 세워졌는지 풀어요. 원문에 있던 것과 판본마다 갈리는 것, 후대에 붙은 것을 매번 갈라 표시해요.
그날 장면을 세우는 사람 혹은 물건이에요. 무대 위층 자리, 이엉을 얹은 지붕처럼 극을 움직인 것들이 이 칸에 남아요.
내일 무대에 오를 장면을 한 줄로 예고해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그 무대를 안에서 그린 단 한 장의 그림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무대의 조건 — 서서 보던 마당과 앉아서 보던 자리, 배경 없이 말로 그리는 법, 여자 역을 맡은 소년 배우, 자기 대사만 받은 배우, 판본이 여럿이라 문장이 갈리는 사정.
첫 희극과 사극들 — 쌍둥이가 둘씩 나오는 소동, 극 앞에 붙은 또 하나의 극, 정원에서 꽃을 꺾어 편을 가르는 장면, 관객에게 먼저 말을 거는 악당, 관 앞에서 이뤄지는 청혼.
사랑과 웃음의 장치 — 처음 만난 두 사람이 시 한 편을 나눠 말하는 만남, 지문에 없는 발코니, 요정 부부의 다툼이 바꾸는 날씨, 살 한 파운드를 약속한 증서, 엿듣게 하려고 꾸민 대화, 남장이 만든 어긋난 삼각.
왕과 권력 — 술집에 앉아 있는 왕자, 명예가 무엇이냐고 묻는 전장의 독백, 변장하고 병사들의 말을 듣는 왕, 한 장면 안에서 돌아서는 군중, 그리고 권력을 무대에 올릴 때 검열이 걸리던 자리.
네 편의 비극 — 보초가 먼저 겁을 내는 첫 장면, 가장 많이 인용된 독백을 세우는 법, 증거가 되어 버린 손수건 하나, 폭풍우 속의 벌판, 그리고 움직이기 시작하는 숲.
늦은 극과 그 뒤 — 곰에게 쫓겨 퇴장하라는 지시문, 조각상이 내려오는 마지막, 무대에서 쏜 대포가 극장을 태운 날, 동료 배우들이 엮지 않았다면 사라졌을 모음집, 번역마다 달라지는 문장과 저자를 둘러싼 오랜 의심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셰익스피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셰익스피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셰익스피어, 이름은 다 아는데 실제로 본 건 하나도 없었어요.
- 큰맘 먹고 책을 폈다가 등장인물 이름에서 막혀서 덮었어요.
- 공연을 봐도 뭘 봐야 하는지 몰라서 남는 게 없었어요.

하루 한 장면 셰익스피어
- 줄거리를 요약하지 않아요 — 두 시간을 한 문단으로 줄이는 대신 무대 위의 오 분을 한 편으로 늘려요.
- 이름 없이 읽혀요 — 100편 내내 작품명과 인물명 대신 장면으로 불러요.
- 원문과 나중에 붙은 것을 갈라요 — 후대에 만들어진 장면이 원래 있던 것처럼 굳은 자리가 여럿이에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400년 동안 같은 장치가 다른 사람의 몸으로 다시 세워져 왔어요. 그 무대를 100일 동안 앞줄에서 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셰익스피어를 처음 만나는 사람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원작을 따로 읽어야 하나요?
명대사 모음 같은 건가요?

매일 아침 1분
400년 동안 같은 장치가 다른 사람의 몸으로 다시 세워져 왔어요. 그 무대를 100일 동안 앞줄에서 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