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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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낙타 등에 실려 간 건 비단만이 아니었어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실크로드라는 말은 아는데 정작 아는 이야기는 낙타뿐인 분
- 역사책만 펴면 쏟아지는 지명과 이름에 몇 장 못 가 덮어 버리는 분
- 다큐는 재밌게 봤는데 며칠 지나면 남는 게 없어 허전했던 분
- 물건 하나가 어디서 와서 어떤 손을 거치는지, 그 뒷길이 궁금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지도의 선 하나에서 물자리와 고개와 장터를 읽어 내는 나
- 비단길이라는 말이 심은 오해 세 가지를 조곤조곤 바로잡아 주는 나
- 물건보다 신앙과 글자와 기술이 더 멀리 갔다는 걸 장면으로 기억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말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쓰인 말
숙소의 마당. 오는 길이 저마다 다른 사람들이 뒤섞여 앉아 있다.
이 길에서 오간 것
이 길에는 오랫동안 중계 언어 노릇을 한 말이 있었다. 특정 상인 집단의 말인데, 그들이 길 곳곳에 흩어져 살면서 거래를 중개했기 때문에 그 말이 흥정의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이천 년 넘게 오간 길에 십구 세기 한 지리학자가 붙인 이름 — 그 이름이 비단만 다녔다는 오해를 심었어요.

물건은 여러 손을 거쳐 건너가는데 만드는 법은 함께 안 건너가요. 그 오해가 몇백 년을 간 사정이에요.

별과 돌무더기, 앞서간 이들의 자취로 방향을 잡던 밤 — 그 기록을 무용담으로 읽지 않는 법까지 함께 봐요.
- 역사책은 낯선 지명이랑 이름이 쏟아져서 몇 장 못 넘기고 덮었어요.
- 다큐를 봐도 그때뿐이고, 며칠 지나면 남는 이야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그 길이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쏟아지는 지명과 이름 탓이에요.
이 콘텐츠는 이름을 외우게 하지 않아요. 서쪽의 상인, 길목의 도시, 낙타를 모는 사람 — 이름 없이 부르며 장면 하나를 눈앞에 세워요. 길이 왜 사막 가장자리로만 났는지에서 시작해, 길을 쥐려던 나라와 상인의 셈, 짐 사이에 섞여 건너간 신앙과 글자와 기술, 길이 가장 붐빈 때와 끝내 비어 간 때까지 — 100일이면 이 길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한 바퀴 돌아요. 영웅담이 아니라, 구간과 구간을 이어 달린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해 질 무렵 짐승이 그대로 들어가던 흙벽 숙소처럼, 그날의 길목 한 장면을 먼저 눈앞에 세워요.
물이 왜 거기에만 있었는지, 운임이 어떻게 실을 물건을 골랐는지 — 그 장면 뒤의 사정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길잡이, 낙타를 모는 사람, 숙소를 지킨 사람 — 기록에 이름이 거의 안 남은 사람들을 하루 한 명씩 세워요.
내일 설 길목을 한 줄로 예고하고, 깊이 읽고 싶은 날엔 그 이름이 어떻게 지도 위 한 줄기 선으로 굳었는지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땅이 정한 길 — 이 길의 이름이 백오십 년밖에 안 됐다는 것부터. 사막은 건너지 않고 가장자리를 돌았다는 첫 원리, 산과 사막 사이의 좁은 복도, 물이 나오는 자리에만 선 도시, 낙타 한 마리가 지고 간 무게, 하루 거리마다 서 있던 숙소, 그리고 끝에서 끝까지 간 사람은 거의 없었다는 이 길의 뼈대까지.
길을 쥐려 한 쪽들 — 말 한 종류를 얻으려고 군대를 보낸 일, 길목의 관문과 통행료, 모래에 묻힌 도시, 비단이 나무에서 난다고 적은 서쪽의 기록, 가운데 끼어 값을 붙이던 나라, 길이 끊겨 있던 몇 백 년과 그 길을 다시 이은 상인들.
짐이 아닌 것들 — 상인 대열에 섞여 온 경전과 승려, 상인이 절을 세운 까닭, 절벽을 파서 만든 방, 번역이 뜻을 바꿔 놓는 대목, 글자가 글자를 낳으며 동쪽으로 간 계보, 제지법이 서쪽에 닿은 경로, 악기와 가락까지 — 사람의 머리에 실려 간 것들이에요.
길이 가장 붐빈 때 — 서쪽 끝의 큰 시장, 어릴 때부터 장사를 가르친 사람들, 도성 안에 생긴 서역 거리, 말을 갈아타며 달린 문서, 쇳조각 한 장이 열어 준 통행, 길 위를 함께 간 병, 가장 유명한 여행기가 빠뜨린 대목, 상인을 위한 실무 안내서까지.
길이 저물어 간 자리 — 나라가 문을 좁힌 뒤의 통행, 차와 말을 바꾸던 남쪽 길, 소금이 다닌 길, 국경선에 잘린 길, 철길이 대상을 대신한 뒤 비어 간 도시, 유물을 실어 간 탐사대들.
오해를 걷어 내면 — 비단만 다녔다는 오해, 하나의 길이었다는 오해를 하나씩 반박하고, 오늘의 말과 국수와 씨앗에 남은 길의 자취를 봐요. 기록에 안 남은 짐꾼과 마부를 세우고, 마지막 날 이 길이 이어달리기였다는 결론으로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실크로드라고 하면 낙타 그림만 떠오르고, 정작 그 길로 뭐가 오갔는지는 한 줄도 말 못 하겠어요.
- 역사책은 낯선 지명이랑 이름이 쏟아져서 몇 장 못 넘기고 덮었어요.
- 다큐를 봐도 그때뿐이고, 며칠 지나면 남는 이야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 이름을 외우게 하지 않아요 — 서쪽의 상인, 길목의 도시처럼 이름 없이 불러요.
- 어디서 온 이야기인지 매번 밝혀요 — 당대에 적힌 것, 몇백 년 뒤에 정리된 것, 근대 이후에 덧입혀진 것을 갈라 읽어요.
- 영웅담으로 만들지 않아요 — 이 길엔 주인공이 없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이 길을 끝에서 끝까지 간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 그래도 짐은 건너갔죠 — 구간과 구간을 이어 달린 이름 없는 손들 덕분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세계사를 잘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지명이나 인물 이름이 하나도 안 나온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여행 안내서 같은 건가요?

매일 아침 1분
이 길을 끝에서 끝까지 간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 그래도 짐은 건너갔죠 — 구간과 구간을 이어 달린 이름 없는 손들 덕분에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