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100일)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100일)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낙타 등에 실려 간 건 비단만이 아니었어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실크로드라는 말은 아는데 정작 아는 이야기는 낙타뿐인 분
  • 역사책만 펴면 쏟아지는 지명과 이름에 몇 장 못 가 덮어 버리는 분
  • 다큐는 재밌게 봤는데 며칠 지나면 남는 게 없어 허전했던 분
  • 물건 하나가 어디서 와서 어떤 손을 거치는지, 그 뒷길이 궁금한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지도의 선 하나에서 물자리와 고개와 장터를 읽어 내는 나
  • 비단길이라는 말이 심은 오해 세 가지를 조곤조곤 바로잡아 주는 나
  • 물건보다 신앙과 글자와 기술이 더 멀리 갔다는 걸 장면으로 기억하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말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쓰인 말

숙소의 마당. 오는 길이 저마다 다른 사람들이 뒤섞여 앉아 있다.

이 길에서 오간 것

이 길에는 오랫동안 중계 언어 노릇을 한 말이 있었다. 특정 상인 집단의 말인데, 그들이 길 곳곳에 흩어져 살면서 거래를 중개했기 때문에 그 말이 흥정의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이 길의 이름은 백오십 년밖에 안 됐어요

이천 년 넘게 오간 길에 십구 세기 한 지리학자가 붙인 이름 — 그 이름이 비단만 다녔다는 오해를 심었어요.

서쪽에선 비단이 나무에서 난다고 적었어요

물건은 여러 손을 거쳐 건너가는데 만드는 법은 함께 안 건너가요. 그 오해가 몇백 년을 간 사정이에요.

길이 안 보이면 마른 뼈를 표지로 삼았어요

별과 돌무더기, 앞서간 이들의 자취로 방향을 잡던 밤 — 그 기록을 무용담으로 읽지 않는 법까지 함께 봐요.

"실크로드라고 하면 낙타 그림만 떠오르고, 정작 그 길로 뭐가 오갔는지는 한 줄도 말 못 하겠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역사책은 낯선 지명이랑 이름이 쏟아져서 몇 장 못 넘기고 덮었어요.
  • 다큐를 봐도 그때뿐이고, 며칠 지나면 남는 이야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그 길이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쏟아지는 지명과 이름 탓이에요.

이 콘텐츠는 이름을 외우게 하지 않아요. 서쪽의 상인, 길목의 도시, 낙타를 모는 사람 — 이름 없이 부르며 장면 하나를 눈앞에 세워요. 길이 왜 사막 가장자리로만 났는지에서 시작해, 길을 쥐려던 나라와 상인의 셈, 짐 사이에 섞여 건너간 신앙과 글자와 기술, 길이 가장 붐빈 때와 끝내 비어 간 때까지 — 100일이면 이 길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한 바퀴 돌아요. 영웅담이 아니라, 구간과 구간을 이어 달린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길목

해 질 무렵 짐승이 그대로 들어가던 흙벽 숙소처럼, 그날의 길목 한 장면을 먼저 눈앞에 세워요.

2이 길에서 오간 것

물이 왜 거기에만 있었는지, 운임이 어떻게 실을 물건을 골랐는지 — 그 장면 뒤의 사정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3길 위의 사람

길잡이, 낙타를 모는 사람, 숙소를 지킨 사람 — 기록에 이름이 거의 안 남은 사람들을 하루 한 명씩 세워요.

4다음 길목으로 + 더 알아보기

내일 설 길목을 한 줄로 예고하고, 깊이 읽고 싶은 날엔 그 이름이 어떻게 지도 위 한 줄기 선으로 굳었는지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땅이 정한 길 — 이 길의 이름이 백오십 년밖에 안 됐다는 것부터. 사막은 건너지 않고 가장자리를 돌았다는 첫 원리, 산과 사막 사이의 좁은 복도, 물이 나오는 자리에만 선 도시, 낙타 한 마리가 지고 간 무게, 하루 거리마다 서 있던 숙소, 그리고 끝에서 끝까지 간 사람은 거의 없었다는 이 길의 뼈대까지.

3~6주

길을 쥐려 한 쪽들 — 말 한 종류를 얻으려고 군대를 보낸 일, 길목의 관문과 통행료, 모래에 묻힌 도시, 비단이 나무에서 난다고 적은 서쪽의 기록, 가운데 끼어 값을 붙이던 나라, 길이 끊겨 있던 몇 백 년과 그 길을 다시 이은 상인들.

6~9주

짐이 아닌 것들 — 상인 대열에 섞여 온 경전과 승려, 상인이 절을 세운 까닭, 절벽을 파서 만든 방, 번역이 뜻을 바꿔 놓는 대목, 글자가 글자를 낳으며 동쪽으로 간 계보, 제지법이 서쪽에 닿은 경로, 악기와 가락까지 — 사람의 머리에 실려 간 것들이에요.

9~12주

길이 가장 붐빈 때 — 서쪽 끝의 큰 시장, 어릴 때부터 장사를 가르친 사람들, 도성 안에 생긴 서역 거리, 말을 갈아타며 달린 문서, 쇳조각 한 장이 열어 준 통행, 길 위를 함께 간 병, 가장 유명한 여행기가 빠뜨린 대목, 상인을 위한 실무 안내서까지.

12~13주

길이 저물어 간 자리 — 나라가 문을 좁힌 뒤의 통행, 차와 말을 바꾸던 남쪽 길, 소금이 다닌 길, 국경선에 잘린 길, 철길이 대상을 대신한 뒤 비어 간 도시, 유물을 실어 간 탐사대들.

13~15주

오해를 걷어 내면 — 비단만 다녔다는 오해, 하나의 길이었다는 오해를 하나씩 반박하고, 오늘의 말과 국수와 씨앗에 남은 길의 자취를 봐요. 기록에 안 남은 짐꾼과 마부를 세우고, 마지막 날 이 길이 이어달리기였다는 결론으로 닫아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실크로드라고 하면 낙타 그림만 떠오르고, 정작 그 길로 뭐가 오갔는지는 한 줄도 말 못 하겠어요.
  • 역사책은 낯선 지명이랑 이름이 쏟아져서 몇 장 못 넘기고 덮었어요.
  • 다큐를 봐도 그때뿐이고, 며칠 지나면 남는 이야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하루 한 장면 실크로드

  • 이름을 외우게 하지 않아요 — 서쪽의 상인, 길목의 도시처럼 이름 없이 불러요.
  • 어디서 온 이야기인지 매번 밝혀요 — 당대에 적힌 것, 몇백 년 뒤에 정리된 것, 근대 이후에 덧입혀진 것을 갈라 읽어요.
  • 영웅담으로 만들지 않아요 — 이 길엔 주인공이 없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이 길을 끝에서 끝까지 간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 그래도 짐은 건너갔죠 — 구간과 구간을 이어 달린 이름 없는 손들 덕분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세계사를 잘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오히려 그런 분을 위해 만들었어요. 연표와 왕조 이름을 전제하지 않고, 매일 길목 한 장면에서 시작해요. 어제 편을 몰라도 오늘 편이 읽히고, 앞 편이 필요한 자리는 본문이 다시 짚어 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길목 → 이 길에서 오간 것 → 길 위의 사람 → 다음 길목으로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지명이나 인물 이름이 하나도 안 나온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서쪽의 상인, 길목의 도시, 이름을 붙인 사람 — 이렇게 이름 대신 자리와 역할로 불러요. 암기할 게 없어지고, 대신 그 자리에서 벌어진 일이 남아요. 이 부르는 방식 자체가 이 콘텐츠의 정체성이에요.
여행 안내서 같은 건가요?
아니에요. 오늘의 여행 정보나 답사 코스는 다루지 않아요. 이천 년 동안 그 길로 무엇이 어떻게 오갔는지를 보는 역사 교양이에요. 다만 다 읽고 나면, 언젠가 그 길목에 서게 될 때 보이는 게 완전히 달라져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이 길을 끝에서 끝까지 간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 그래도 짐은 건너갔죠 — 구간과 구간을 이어 달린 이름 없는 손들 덕분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