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에서 무슨 일이 (컴퓨터 원리) (100일)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이 안에서 무슨 일이 (컴퓨터 원리)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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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서 무슨 일이
(컴퓨터 원리)
쓰던 기계를 오늘 처음, 안쪽까지 열어 보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컴퓨터가 느려질 때마다 껐다 켜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분
- 수리점 상담원의 말을 못 알아듣고 네, 네만 하고 오는 분
- 기계 속이 늘 궁금했는데 어디서부터 배워야 할지 몰랐던 분
- 기기를 바꾸거나 남에게 넘기기 전에 뭘 확인해야 하는지 궁금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껐다 켜면 왜 나아지는지 설명할 수 있는 나
- 기기 정보 화면의 줄들을 하나씩 읽어 내는 나
- 느려진 기계 앞에서 겁부터 먹지 않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손끝에 모인 전기를 먼저 흘려보내요
오늘은 열지 않고 겉만 보세요. 뒷면이나 바닥의 나사 구멍 가운데 스티커가 덮인 자리가 있는지, 그리고 도구 없이 열리게 만들어 둔 칸이 따로 있는지 찾아보는 것이 오늘 할 일이에요.
이 안에서는
겨울에 문손잡이를 잡다가 따끔한 적이 있으시죠. 그때 몸에 모여 있던 전기가 한꺼번에 건너간 거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손가락마다 두 배씩 커지는 값을 주면 돼요 — 기계가 켜짐과 꺼짐 둘만으로 모든 값을 적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그림 명령만 알아듣는 부품에 계산을 시키려던 속임수 — 화면 전용 부품이 화면 밖 일까지 맡게 된 출발점이에요.

지우기는 목차의 표시 한 칸만 고치는 일이라, 큰 파일도 눈 깜짝할 새 끝나는 거예요.
- 수리점에서 하는 말을 하나도 못 알아듣고 네, 네만 하고 왔어요.
- 용량은 왜 늘 모자라는지, 지운 파일은 어디로 가는지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기계가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속을 열어 볼 기회가 없었던 탓이에요.
처음 스무 날은 상자 안 부품들의 자리 배치를, 다음 스무 날은 숫자·글자·색·소리가 기계 안에 적히는 약속을, 그다음엔 기억이 쌓이는 층과 신호가 오가는 길을, 마지막엔 손끝과 눈과 귀에 닿는 부분과 느려짐의 진짜 이유를 봐요. 회사 이름도 제품 이름도 백 편 내내 한 줄도 안 나와요. 어느 물건이 나은지 골라 드리는 대신, 오늘 내 기계에서 직접 열어 볼 수 있는 자리를 하루 하나씩 드려요. 100일 뒤엔 같은 기계가 다르게 보여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이 안에서 무슨 일이 (컴퓨터 원리)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그날의 원리를 내 기계 어디서 볼 수 있는지부터 시작해요. 설정 화면, 겉면의 구멍, 켜질 때의 불빛처럼 지금 바로 찾아갈 수 있는 자리예요.
그 자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지우기는 목차의 표시 한 칸만 고치는 일'처럼, 현상 뒤의 사정을 보여 드려요.
오늘 내 기계에서 직접 해 볼 한 가지예요. 큰 파일을 복사할 때와 지울 때 걸리는 시간을 재서 견줘 보는 식이에요.
같은 원리가 컴퓨터 아닌 물건 어디에 쓰이는지 하나씩 붙여요. 시동 걸면 계기판 경고등이 한꺼번에 들어왔다 꺼지는 것도 같은 일이에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상자 열어 보기 — 겉면의 구멍이 전기·열·신호 세 갈래로 갈린다는 것부터, 켜질 때의 세 걸음, 계산을 도맡는 조각, 뜨거워지면 스스로 느려지는 이유까지. 기기 정보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두는 것부터 시작해요.
수로 적는 약속 — 켜짐과 꺼짐 둘만으로 세는 법, 글자에 번호를 매긴 약속표, 네모로 깨진 글자의 정체, 사진을 여러 번 저장하면 나빠지는 이유, 파일 이름 뒤 세 글자를 믿으면 안 되는 이유.
기억의 층 — 끄면 사라지는 기억과 꺼도 남는 창고, 지운다는 건 표시만 지우는 일이라는 것, 복사해 둔 것과 백업의 차이, 기기를 넘기기 전 초기화의 범위까지.
선과 전파 — 단자 모양이 같아도 속도가 갈리는 이유, 벽을 지나면 약해지는 신호와 집 안에서 잘 잡히는 자리 찾기, 속도와 지연이 서로 다른 숫자라는 것과 우리 집 연결 재 보기.
손끝과 눈과 귀 — 점 세 개가 모여 한 색이 되는 화면, 장갑을 끼면 눌리지 않는 이유, 걸음 수를 세는 부품, 전지가 낡아 가는 과정과 내 기기에서 상태를 보는 법.
느려짐의 진실과 마무리 — 껐다 켜면 나아지는 까닭, 부품이 닳아서 느려지는 게 아니라는 것, 확인과 수리 사이에 선을 긋는 법. 마지막 날엔 첫 주에 찍어 둔 기기 정보 화면을 다시 펴서 줄마다 스스로 설명해 봐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이 안에서 무슨 일이 (컴퓨터 원리)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이 안에서 무슨 일이 (컴퓨터 원리)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컴퓨터가 느려지면 원인은 모른 채 껐다 켜기만 반복했어요.
- 수리점에서 하는 말을 하나도 못 알아듣고 네, 네만 하고 왔어요.
- 용량은 왜 늘 모자라는지, 지운 파일은 어디로 가는지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이 안에서 무슨 일이 (컴퓨터 원리)
- 제품을 고르지 않아요 — 사양표 비교도, 회사 이름도, 제품 이름도 백 편 내내 한 줄도 안 나와요.
- 겁주지 않아요 — 뜨거워져 느려지는 건 고장이 아니라 보호 동작이라는 식으로, 무서워 보이던 현상의 사정부터 알려 드려요.
- 화면 이름을 못 박지 않아요 — 항목 이름은 기계마다 판마다 달라서, 이름 대신 어디로 가면 나오는지 길을 적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백 일 뒤 마지막 날엔 첫 주에 찍어 둔 기기 정보 화면을 다시 펴요. 그때는 줄마다 무슨 뜻인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컴퓨터를 정말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기계를 분해해야 하나요?
노트북이 아니라 스마트폰만 쓰는데도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백 일 뒤 마지막 날엔 첫 주에 찍어 둔 기기 정보 화면을 다시 펴요. 그때는 줄마다 무슨 뜻인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