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부동산 계약 용어

최소한의 부동산 계약 용어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부동산 계약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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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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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최소한의 부동산 계약 용어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최소한의
부동산 계약 용어

그 종이에 적힌 말, 오늘 하나만 알고 가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생애 첫 전월세 계약을 앞두고 있는 분
  • 계약 자리에서 서명만 하고 나온 게 늘 마음에 걸렸던 분
  • 등기부를 떼 놓고도 어느 줄을 봐야 할지 몰랐던 분
  • 중개사에게 뭘 물어야 할지 몰라 고개만 끄덕였던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등기부 한 줄을 보면 어느 구획의 줄인지부터 가리는 나
  • 계약 책상에 그대로 여쭐 한마디를 준비해 가는 나
  • 서명 직전, 이 종이가 대답할 수 있는 물음인지부터 가르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최소한의 부동산 계약 용어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이름 옆에 번호가 함께 적히는 자리

계약 당사자란

쉽게 말하면

계약서 맨 아래에서 두 사람의 이름과 주소, 번호, 연락처를 적는 칸이고, 이 칸이 이 계약을 맺은 사람이 누구인지를 정한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등기에 적힌 금액은 남은 빚이 아니라 한도예요

근저당 줄의 채권최고액은 담보가 덮는 맨 위의 선 — 변하는 빚 대신 변하지 않는 선만 적어 두는 이유를 풀어요.

빚을 다 갚아도 그 줄은 저절로 안 지워져요

갚는 일과 지우는 일은 서로 다른 걸음이라, 다 갚았으면 등기부를 한 번 떼어 그 줄이 지워졌는지 눈으로 확인해야 해요.

등기부는 사람 이름으로는 찾을 수가 없어요

이 장부는 부동산 한 개마다 한 벌 — 사람은 이사하고 떠나지만 땅과 건물은 그 자리에 있기 때문이에요.

"계약하는 자리에서 중개사가 넘겨주는 대로 서명만 하고 나왔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등기부를 떼 보라는데, 떼고 나서도 어느 줄을 봐야 하는지 몰랐어요.
  • 모르는 말이 나와도 다들 아는 눈치라, 그 자리에서 묻지를 못했어요.

계약서가 어려웠던 건 눈치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 종이에 인쇄된 말을 아무도 안 가르쳐 준 탓이에요.

이 라인이 다루는 건 부동산 서류에 실제로 인쇄되는 말이에요. 계약서, 등기사항증명서, 건축물대장,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 넉 장을 무대로 하루 한 낱말씩 풀어요. 값이 오를지, 이 조건이 유리한지는 다루지 않아요. 그건 이 종이가 대답하지 않는 물음이거든요. 대신 100일이 지나면 같은 종이를 들고도 손이 먼저 갈 곳이 달라지고, 계약 책상에서 그대로 여쭐 한마디가 매일 하나씩 쌓여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최소한의 부동산 계약 용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차임', '채권최고액'처럼 서류에 실제로 인쇄되는 낱말 하나예요. 그 말이 어느 종이의 어느 칸에 적히는지부터 밝혀요.

2쉽게 말하면

한 줄 정의로 먼저 잡아요. '채권최고액 — 남은 빚이 아니라 이 담보가 덮는 맨 위의 선'처럼요.

3풀어 보면

그 말이 왜 그렇게 적히는지, 어느 자리에서 흔들리는지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변하는 빚 대신 변하지 않는 한도만 적는 이유 같은 것들이에요.

4계약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그 책상에서 그대로 여쭐 한마디예요.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입 밖에 낼 문장이라, 읽고 나면 물을 수 있게 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계약서 한 장의 칸들 — 맨 윗줄의 표제부터 표시란, 차임과 임차보증금, 원상회복, 특약사항, 당사자란까지. 인쇄된 칸을 순서대로 되짚어요.

3~6주

등기부의 줄 읽기 — 표제부·갑구·을구 세 구획, 순위번호와 접수, 근저당권과 채권최고액, 가압류·가등기 같은 다투는 중이라는 표시까지.

6~8주

대장과 면적의 말 — 건축물대장, 위반건축물 표시, 근린생활시설, 전용·공용·서비스면적, 그리고 땅의 이름표인 지목과 토지이용계획확인서.

8~9주

함께 받는 종이와 안 적혀도 걸리는 법 —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의 칸들, 주택임대차보호법, 대항요건, 우선변제권.

10~12주

순위와 권리의 말 — 선순위와 후순위, 법정갱신, 필요비와 유익비, 권리금계약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서, 임대차 신고필증.

12~15주

매매계약서와 경매의 말 — 해약금, 등기필정보, 말소등기, 배당요구와 매각물건명세서. 마지막 날은 백 편이 남긴 읽는 순서로 계약서 앞에 다시 앉아요.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부동산 계약 용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최소한의 부동산 계약 용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계약하는 자리에서 중개사가 넘겨주는 대로 서명만 하고 나왔어요.
  • 등기부를 떼 보라는데, 떼고 나서도 어느 줄을 봐야 하는지 몰랐어요.
  • 모르는 말이 나와도 다들 아는 눈치라, 그 자리에서 묻지를 못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최소한의 부동산 계약 용어

  • 시세도 전망도 말하지 않아요 — 값이 오를지, 이 조건이 유리한지는 이 종이가 대답하지 않는 물음이라고 첫날부터 선을 그어요.
  • 숫자 대신 확인처를 적어요 — 금액과 요율은 해마다 바뀌니까, 외울 숫자 대신 그 숫자를 어디서 확인하는지를 적어요.
  • 물을 한마디가 매일 남아요 — '이 줄이 어느 구획에 있는지 짚어 주시겠어요'처럼 계약 책상에서 그대로 쓸 문장이 100개 쌓여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계약 책상에서 작아졌던 건 아는 게 없어서가 아니라, 그 종이의 말을 배울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서명 직전에 '이 종이가 대답할 수 있는 물음인가'부터 가르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부동산 계약이 처음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네, 계약서 맨 윗줄부터 시작해요. 첫 계약을 앞둔 사람이 종이 넉 장을 처음 펴 보는 순서 그대로 짜여 있어서, 오히려 계약 전에 시작하면 가장 잘 맞아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계약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제 계약서를 봐 주거나 상담도 해주나요?
아니요, 이 콘텐츠는 서류에 인쇄된 말을 풀어주는 교양 콘텐츠예요. 개별 계약의 판단은 사실관계마다 달라서, 대신 그 자리에서 중개사에게 여쭐 문장을 매일 하나씩 드려요.
집 살 계획은 없고 전월세로만 사는데도 필요한가요?
네, 100편 중 앞의 여든 편이 임대차 서류가 중심이에요. 보증금과 차임, 등기부의 근저당 줄, 대항요건과 우선변제권처럼 세입자의 자리에서 먼저 만나는 말들을 다루고, 매매계약서는 81편부터예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계약 책상에서 작아졌던 건 아는 게 없어서가 아니라, 그 종이의 말을 배울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서명 직전에 '이 종이가 대답할 수 있는 물음인가'부터 가르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부동산 계약 서류의 이해를 돕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중개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계약은 공인중개사·변호사 등 전문가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