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대출 창구의 말

은행·대출 창구의 말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은행·대출 창구의 말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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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은행·대출 창구의 말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은행·대출
창구의 말

여신·수신부터 방공제까지, 창구에서 주눅 들지 않고 되묻게 되는 100일이에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창구에서 '네, 네' 하고 서명한 뒤 집에 와서 후회한 분
  • 대출 상담에서 처음 듣는 말에 주눅부터 들었던 분
  • 뭘 모르는지도 몰라서 물어보지 못하고 나온 분
  • 부모님 은행 일을 대신 챙기게 된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창구에서 '그 말이 어느 종이 어느 칸에 있나요'라고 묻는 나
  • 서명하기 전에 약정서의 낱말부터 확인하는 나
  • 신분증을 왜 매번 보자는지 알아서 덜 서운한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은행·대출 창구의 말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보내는 속도를 일부러 늦추는 장치

지연이체 · 입금계좌 지정

쉽게 말하면

이체가 곧바로 가지 않고 정해진 시간이 지난 뒤에 가도록 해 두는 것이 지연이체이고, 미리 정해 둔 계좌로만 자유롭게 보내도록 해 두는 것이 입금계좌 지정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993년 8월 12일 저녁부터 이름이 돈에 묶였어요

미리 알리면 그 사이에 이름을 바꿔 달 수 있어서, 금융실명제는 발표와 함께 그날 저녁 바로 시행됐어요.

빈 집이어도 방 수만큼 대출 한도에서 빠져요

담보는 오늘이 아니라 나중을 재는 셈이라, 앞으로 들어올 세입자 몫을 미리 덜어 두는 거예요.

잘못 보낸 돈은 은행도 도로 가져오지 못해요

상대 계좌에 들어간 순간 그 돈은 상대의 예금이 돼서, 은행이 할 수 있는 건 돌려줄 뜻을 묻는 것까지예요.

"창구에서 하라는 대로 '네, 네' 하고 서명했는데, 집에 와서 무슨 서류였는지 기억이 안 났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대출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방공제니 자서니 처음 듣는 말에 주눅부터 들었어요.
  • 질문하고 싶은데 뭘 모르는지도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나왔어요.

창구 앞에서 작아졌던 건 성격 탓이 아니라, 그 말들이 은행 자리에서 지어진 말이기 때문이에요.

여신과 수신부터 손님과 방향이 반대인 낱말들을 하루 하나씩 풀어요. 어느 상품이 나은지, 지금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는 말하지 않아요 — 그건 이 콘텐츠가 팔 수 있는 것도, 팔아서도 안 되는 것이라고 첫날 못 박아요. 금리와 한도의 숫자도 수시로 바뀌어 못 박지 않아요. 대신 그 자리에서 무엇을 되물으면 되는지를 매일 하나씩 쥐여 드려요. 계좌를 여는 말부터 이자의 구조, 대출 서류 한 묶음, 담보와 보증, 잘못 보낸 돈까지 지나면, 창구를 나서기 전에 '방금 그 말이 어느 종이의 어느 칸에 있나요'라고 물을 수 있는 사람이 돼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은행·대출 창구의 말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의 말

창구에서 귀로 듣고 종이에서 눈으로 보는 말 하나를 하루에 잡아요. '여신·수신 — 은행이 자기 일을 갈라 부르는 두 말'처럼요.

2쉽게 말하면

그 말을 손님의 자리에서 한 줄로 다시 써요. '방공제는 세입자 몫을 미리 덜어 내고 한도를 잡는 셈'처럼요.

3풀어 보면

왜 그 절차가 있는지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매번 신분증을 보자는 게 나를 못 미더워해서가 아니라 절차로 정해진 일이라는 것까지요.

4창구에서 이렇게

그 자리에서 그대로 여쭐 한마디를 남겨요. '제 한도를 잡을 때 방공제로 몇 개가 잡혔는지 알려 주시겠어요?'처럼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계좌를 여는 동안 — 여신과 수신, 창구가 신분증부터 보는 이유, 처음 만든 통장에 붙는 제한, 통장 뒤에 붙어 있는 계약서, 보내는 속도를 일부러 늦추는 장치까지.

3~6주

이자가 붙는 구조 — 이자와 이율, 세전과 세후, 조건을 채우면 올려 주는 우대금리, 약속을 먼저 깬 값인 중도해지이율, 가만히 두면 다시 묶이는 자동재예치, 환전 고시판 읽기까지.

6~9주

대출 서류 한 묶음 — 기록이 남지 않는 상담과 남는 신청, 서류로 사람을 보는 여신심사, 직접 쓰라고 하는 자서, 기준금리와 가산금리, 세 가지 상환 방식, 금리인하요구권이라는 서류로 하는 요청.

9~12주

담보와 보증 — 감정평가액과 담보인정비율, 창구가 방 수를 세는 방공제, 보증과 연대보증이 갈리는 자리, 약정서에서 가장 무거운 기한의 이익 상실, 남은 가족이 창구에 왔을 때까지.

12~13주

돈이 오가는 자리 — 이체와 송금이 전표에서 갈리는 자리, 두 겹으로 걸리는 이체한도, 보내기 전에 뜨는 이름이 확인해 주는 것과 아닌 것, 창구가 되묻도록 정해져 있는 이유까지.

13~15주

창구의 다른 문들 — 은행 창구에 놓인 남의 제도,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안내와 설명의무, 서명 직전 약정서의 낱말을 확인하는 순서, 그리고 창구를 나서기 전에 남는 물음 하나.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은행·대출 창구의 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은행·대출 창구의 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창구에서 하라는 대로 '네, 네' 하고 서명했는데, 집에 와서 무슨 서류였는지 기억이 안 났어요.
  • 대출 상담을 받으러 갔다가 방공제니 자서니 처음 듣는 말에 주눅부터 들었어요.
  • 질문하고 싶은데 뭘 모르는지도 몰라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나왔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은행·대출 창구의 말

  •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 어느 예금이 나은지, 어디서 빌리는 게 유리한지는 첫날부터 말하지 않기로 한 콘텐츠예요.
  • 숫자를 못 박지 않아요 — 금리·한도·수수료는 수시로 바뀌어서, 숫자 대신 그 숫자가 어느 종이 어느 칸에 적히는지를 드려요.
  • 창구에서 그대로 여쭐 한마디가 매일 남아요 — 절차가 손님을 의심해서가 아니라 정해져 있는 일이라는 것까지 알고 나면, 주눅 들지 않고 물을 수 있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창구가 어려웠던 건 돈 이야기라서가 아니라, 그 방의 말을 배울 곳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서명하기 전에 낱말부터 확인하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은행 일을 잘 모르는 처음이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날이 '은행은 자기 일을 두 낱말로 갈라 부른다'예요. 내 일이 예금 쪽인지 대출 쪽인지 아는 것만으로 창구에서 시간이 줄어요. 창구에 가 본 적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따라올 수 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의 말 → 쉽게 말하면 → 풀어 보면 → 창구에서 이렇게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대출 없이 예금만 쓰는데도 쓸모 있나요?
네. 앞 40일은 계좌를 여는 말과 이자의 구조예요. 뒤쪽에도 이체한도, 잘못 보낸 돈, 상속예금 지급처럼 대출과 상관없이 누구나 한 번은 만나는 자리가 이어져요.
어느 은행 기준인가요?
특정 은행이 아니라 제도와 서식의 공통 뼈대를 다뤄요. 서류 이름이 은행마다 조금씩 달라도 실명확인, 약정서, 설명의무 같은 구조는 같아서, 어느 창구에 앉아도 통해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창구가 어려웠던 건 돈 이야기라서가 아니라, 그 방의 말을 배울 곳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서명하기 전에 낱말부터 확인하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콘텐츠 안내

본 콘텐츠는 은행 창구의 말과 절차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금융상품 권유·대출 상담·투자 자문을 일절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