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보험의 말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하나 보험의 말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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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보험의 말
설계사 앞에서 안 나가는 쪽부터 여쭙게 되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보험을 여러 개 들었는데 뭐가 보장되는지는 모르는 분
- 설계사 설명을 들을 땐 알 것 같다가 서명하면 잊는 분
- 청구했다가 안 된다는 답을 듣고 어리둥절했던 분
- 가족 계약까지 떠맡아 증권만 쌓아 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증권에서 계약자·피보험자·수익자부터 확인하는 나
- 이 담보에서 안 나가는 경우부터 여쭙는 나
- 약관에서 낱말 하나를 찾아 읽을 줄 아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서식이 이 절차에 붙여 둔 이름
부활 · 효력회복
쉽게 말하면
보험료를 내지 못해 멈춘 계약을 다시 이어 가는 절차이고, 서류에서는 부활이나 효력회복이라는 이름으로 적힌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18세기 영국에서 남의 목숨에 계약을 거는 일이 번지자 1774년 법으로 막았어요 — 서면 동의 칸이 그 후예예요.

보험나이는 남은 달수를 정해진 선에서 올리거나 버려서 세요 — 한 살 오르는 날엔 상령일이라는 이름이 따로 있어요.

일상생활배상책임 — 사려고 산 사람이 드물어 붙은 줄도 몰라요. 내가 끼친 손해라 상대가 말해야 알게 되거든요.
- 설계사님 설명을 들을 때는 알 것 같은데, 서명하고 나면 남는 게 없었어요.
- 청구했다가 안 된다는 답을 들으면 어디부터 잘못된 건지 몰랐어요.
보험이 어려웠던 건 머리 탓이 아니라, 일상어와 글자는 같은데 뜻의 테두리가 다르게 그어진 약관의 낱말 탓이에요.
서명은 청약서에 하지만 걸리는 건 약관이라, 그 낱말을 하루 하나씩 꺼내 일상 언어로 풀어요. 계약의 세 이름에서 시작해 면책과 부담보, 지급이 갈리는 요건, 실손과 청구 절차, 자동차와 배상책임까지 100일이면 약관 한 바퀴를 돌아요. 어느 상품이 나은지는 말하지 않아요 — 대신 설계사 앞에서 무엇을 여쭐지, 그 문장을 드려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하나 보험의 말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낱말이에요. 면책·부담보·상령일처럼 약관과 증권에 실제로 인쇄되는 말을 골라요.
'면책 — 이런 경우엔 지급하지 않는다고 약관이 미리 적어 둔 목록'처럼, 일상 언어로 옮긴 한 줄 정의예요.
그 낱말이 일상어와 어디서 어긋나는지, 지급이 갈리는 요건이 무엇인지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설계사 앞에서 그대로 여쭈면 되는 한 문장이에요. '이 담보에서 안 나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처럼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계약이 성립하고 유지되는 말 — 서명은 청약서에 하고 걸리는 건 약관이라는 첫 문장, 주계약과 특약, 계약자·피보험자·수익자라는 세 이름, 보장개시일, 알릴 의무, 청약철회, 실효와 부활, 보험증권 읽기까지.
보장의 테두리를 긋는 말 — 정액·실손·비례보상, 두 개 들어도 두 배가 아닌 이유, 위를 자르는 한도와 아래를 자르는 자기부담금, 면책·면책기간·부담보, 고의와 중과실, 생일과 다르게 세는 보험나이, 갱신과 재가입.
지급이 갈리는 말 — 진단확정은 누가 어떤 서류로 하는지,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의 사고'라는 한 문장, 질병과 상해의 갈림, 기왕증과 기여도, 후유장해 지급률, 약관이 수술·입원이라 부르는 조건, 치료 목적과 예방 목적.
실손과 청구의 길 — 실손의 세대라는 개념, 먼저 빼는 자기부담, 보상하지 않는 사항 목록, 다시 채워지는 연간 한도, 청구서류의 이름들, 손해사정, 심사 중에 오는 연락, 부지급 통지와 소멸시효까지.
자동차와 배상책임 — 대인·대물, 내가 다쳤을 때의 두 이름, 상대가 보험이 없을 때, 자차와 면책금, 운전자 한정, 그리고 가장 흔하게 붙어 있는데 가장 덜 쓰이는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
물건의 값과 계약의 끝 — 재조달가액과 시가, 못 냈을 때 오는 납입최고, 계약 안에서 빌리는 약관대출, 해지환급금이 낸 돈보다 적을 수 있는 구조, 약관에서 낱말 하나를 찾아 읽는 순서, 마지막 날엔 되묻는 한 문장으로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하나 보험의 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하나 보험의 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보험을 여러 개 들었는데 정작 뭐가 보장되는지는 몰라요.
- 설계사님 설명을 들을 때는 알 것 같은데, 서명하고 나면 남는 게 없었어요.
- 청구했다가 안 된다는 답을 들으면 어디부터 잘못된 건지 몰랐어요.

하루 하나 보험의 말
- 안 나가는 쪽을 묻게 해요 — 지급 사유를 적은 문장은 짧고 빼 둔 목록은 길어요.
-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 어느 보험이 나은지, 지급될지 안 될지 단정하지 않아요.
- 회사도 설계사도 적으로 그리지 않아요 — 물음을 낱말 물음·문장 물음·내 건 물음으로 갈라서, 맞는 자리에 던지게 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보험이 불안했던 건 약관이 두꺼워서가 아니라, 그 앞에서 무엇을 물을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이 담보에서 안 나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라고 여쭙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험 용어는 처음인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제 보험을 진단해 주거나 상품을 추천해 주나요?
청구 중인 건이 있는데 지급될지 알 수 있을까요?

매일 아침 1분
보험이 불안했던 건 약관이 두꺼워서가 아니라, 그 앞에서 무엇을 물을지 몰랐기 때문이에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이 담보에서 안 나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라고 여쭙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보험 약관의 용어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특정 상품의 권유나 가입·지급 여부에 관한 보험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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