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돌봄의 말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하나 돌봄의 말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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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돌봄의 말
인계장과 기록지에 적는 그 말을 하루 하나씩 — 진단 없이, 사람을 낮추지 않고 적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교대 때마다 특이사항 없음만 적고 돌아서게 되는 분
- 돌봄 일을 막 시작해 기록지의 낱말부터 낯선 분
- 가족을 돌보며 상태를 어떻게 적어 남길지 막막한 분
- 내가 적은 한 줄이 그분을 평가한 말이 될까 마음 쓰이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본 것과 판단을 갈라, 다음 사람이 이어받는 한 줄을 적는 나
- 변화를 적을 때 무엇에 견주어 언제부터인지를 함께 남기는 나
- 사람을 낮추지 않는 표기로 기록지를 채우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확실하지 않을 때 쓰는 말의 무게
추정 · 가능성
쉽게 말하면
확실하지 않은 것을 적을 때 쓰는 표현들이고, 어느 말을 고르느냐에 따라 다음 사람이 받아들이는 무게가 달라진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어제와 오늘의 작은 차이는 기준을 함께 데려가요 — 그래서 내가 처음 알아챈 날을 적어 두는 거예요.

마주 선 사람의 왼쪽과 누워 계신 분의 왼쪽은 반대라, 기록의 방향은 그분의 몸을 기준으로 적어요.

실수는 잘못에 붙는 말이라, 그 말이 붙는 순간 그분이 사과하시게 돼요 — 상태를 가리키는 표기가 따로 있어요.
- 식사량이 줄었다고 적었는데, 다음 근무자가 언제부터냐고 물으니 답할 수가 없었어요.
- 협조가 안 되셨다고 적고 나서, 이게 상태가 아니라 그분을 평가한 말이 아닌가 내내 마음에 걸렸어요.
기록이 어려웠던 건 글솜씨 탓이 아니라, 어떤 낱말로 적는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탓이에요.
첫 3주는 기록의 원칙 — 본 것과 들은 것 가르기, 사실과 판단 가르기, 주어 남기기부터 잡아요. 이어서 먹고 마시고 내보내고 자는 네 칸, 움직임과 안전, 마음과 행동, 마지막엔 계획서·보고·인계까지 기록지의 칸을 한 바퀴 돌아요. 100일 내내 지키는 선은 둘이에요. 진단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을 낮추는 말을 쓰지 않는다. 곁에서 본 것을 다음 사람에게 넘기는 한 문장, 그게 이 라인이 파는 전부예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하나 돌봄의 말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체위 변경, 지남력, 실금처럼 기록지와 인계장에 실제로 쓰는 낱말을 하루 하나씩 다뤄요.
그 말이 가리키는 것을 한 문장으로 먼저 잡아요. 낯선 표기도 여기서 눈에 익어요.
그 낱말이 사람을 평가하는 말이 되는 자리, 함께 적어야 하는 시각·기준·상황을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시각과 상황과 기록자가 갖춰진 실제 기록 문장 예시예요 — 오늘 기록지에 그대로 옮겨 적을 수 있는 꼴이에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기록의 원칙 — 본 것과 들은 것 가르기, 보였다와 그래 보였다 사이, 기록의 주어, 특이사항 없음이 위험한 이유, 거부·협조라는 말의 무게, 본인의 말을 따옴표로 옮기기, 잘못 적은 줄을 지우지 않고 고치는 법.
먹고 마시고 내보내고 자는 네 칸 — 식사량을 세는 기준, 삼키기 어려운 상태를 진단 없이 적는 법, 수분과 탈수 징후, 배설 양상, 사람을 낮추지 않는 실금·실변 표기, 짧아지기 쉬운 야간 기록까지.
움직임과 안전 — 체위 변경의 시각과 방향, 발적·부종·상처의 표기, 말로 못 하는 분의 통증을 읽어 적는 법, 넘어짐을 목격했을 때와 못 했을 때, 몸을 붙잡았을 때 반드시 남기는 것, 응급 상황의 시간순 기록.
마음과 행동 — 지남력, 반복 질문, 해질 무렵의 변화, 행동만 적고 성격을 적지 않는 원칙, 본인이 말한 것을 맞다 틀리다 없이 옮기기, 거절을 존중했다는 것도 기록이 되는 자리.
문서와 팀 — 급여제공계획서와 기록지, 계획과 기록이 어긋날 때, 위로 올리는 상태 변화 보고 한 줄, 병원과 오갈 때 넘기는 기록, 보호자 연락과 가족 사이 말이 갈릴 때의 기록.
기록이 지켜 주는 것 — 기록이 근거가 되는 자리, 적으면 안 되는 것, 교대 시간의 빈칸, 인계장의 첫 줄 고르기, 돌보는 사람 자신의 몸을 적는 이유까지. 마지막 날, 적힌 대로만 남는다는 자리로 돌아와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하나 돌봄의 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하나 돌봄의 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교대 시간이 다가오면 인계장 앞에서 한참 망설이다, 결국 특이사항 없음 한 줄만 적었어요.
- 식사량이 줄었다고 적었는데, 다음 근무자가 언제부터냐고 물으니 답할 수가 없었어요.
- 협조가 안 되셨다고 적고 나서, 이게 상태가 아니라 그분을 평가한 말이 아닌가 내내 마음에 걸렸어요.

하루 하나 돌봄의 말
- 진단하지 않아요 — 병명과 등급 대신 눈으로 본 것을 그대로 옮기는 낱말을 다루고, 의학 판단이 필요한 지점엔 보고와 확인이라는 선을 그어요.
- 사람을 낮추지 않는 표기를 100일 내내 지켜요 —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되지 않게, 적는 말과 그 자리에서 하는 말을 갈라요.
- 매일 기록 문장 예시가 한 줄씩 있어요 — 시각·상황·기록자가 갖춰진 꼴이라, 오늘 인계장에 바로 쓸 수 있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말은 그 자리에서 사라지지만 글은 다음 사람에게 남아요. 첫날은 '입으로 넘긴 것과 손으로 남긴 것' — 교대 때 말로 넘어가는 하루와 기록지에 남는 하루가 어떻게 다른지에서 시작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돌봄 일을 처음 시작했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기관 종사자가 아니라 가족을 돌보는 사람인데도 맞을까요?
의학 지식이 없어도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말은 그 자리에서 사라지지만 글은 다음 사람에게 남아요. 첫날은 '입으로 넘긴 것과 손으로 남긴 것' — 교대 때 말로 넘어가는 하루와 기록지에 남는 하루가 어떻게 다른지에서 시작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돌봄 기록에 쓰는 말을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의학적 진단이나 진료·간호에 관한 전문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