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중개 실무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중개 실무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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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중개 실무
사고가 나기 전에 확인하고 적어 두는 순서 — 중개하는 사람의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시험엔 붙었는데 실무는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한 분
- 개업을 앞두고 무엇부터 갖춰야 할지 정리가 필요한 분
- 확인·설명서를 채우면서 이 칸이 왜 있는지 궁금했던 분
- 계약이 끝난 뒤 오는 전화가 늘 부담스러웠던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확인을 계약 앞이 아니라 맡는 날로 옮겨 놓은 나
- 확인이 안 되는 항목까지 적어 둘 줄 아는 나
- 어색한 보수 이야기를 가장 이른 자리에서 꺼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맡기 전에 먼저 말해 두는 것
손님이 무엇을 어디까지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지를 물어본 적이 없는 사무소가 있었다. 거래는 무난히 끝났고 문제도 없었다.
규칙은 이래요
이 편의 설명은 물건에 관한 설명이 아니다. 이 관계에 관한 설명이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등록해 둔 도장이 아니었거든요. 도장은 내용이 아니라 누가 만들었는지를 증명하는 물건이에요.

까다로운 건에선 순서를 한 칸씩 밟는데, 쉬워 보이는 건에선 몇 칸을 건너뛰게 되거든요.

구문이라는 이름이었어요. 흥정 붙이는 말에 값이 붙던 일에 확인하고 적는 절차가 얹혀 지금의 중개가 됐어요.
- 확인·설명서를 쓰긴 하는데, 이 칸을 왜 채우는지 모르고 채운 날이 많았어요.
- 계약이 끝난 뒤에 오는 전화가 제일 무서웠어요. 어디까지가 제 몫인지 저도 몰랐거든요.
실무가 막막했던 건 당신 탓이 아니라, 시험은 조문을 묻고 사고는 절차에서 나기 때문이에요.
이 라인은 사고가 나기 전까지만 다뤄요 —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적어 두었는가요. 문을 열기 전에 갖추는 것들에서 시작해 물건 하나를 확인하는 순서, 확인하고 설명하고 남기는 법, 계약 자리의 하루, 책임과 광고, 상가·땅·분양권 같은 까다로운 거래까지 100일이면 중개 업무를 한 바퀴 돌아요. 요율과 기한처럼 바뀌는 숫자는 못 박는 대신 그 시점 기준을 어디서 확인하는지 알려드려요. 사고의 원인을 사람이 아니라 빠진 칸에 두니까, 겁내지 않고 고칠 수 있어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중개 실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확인이 한 칸 빠진 채 다음 마디로 넘어간 실제 유형의 장면으로 열어요. 누구를 탓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 자리에 걸려 있는 의무와 절차의 구조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왜 그 칸이 있는지가 잡혀요.
오늘 사무소에서 바로 해 보는 한 가지예요. 서류 두 장을 나란히 놓고 대조하기, 벽을 사진으로 찍어 목록과 맞춰 보기 같은 것들이요.
바뀔 수 있는 기준을 그 시점에 확인할 창구예요. 등록 창구, 협회, 장부를 맡은 곳 — 물을 자리를 정확히 짚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문을 열기 전에 갖추는 것 — 자격증과 등록증이 다른 종이인 까닭, 벽에 걸어 두어야 하는 것, 고용 신고, 등록한 도장, 손해를 갚을 재원, 전속 계약과 그냥 맡는 계약.
물건 하나를 확인하는 순서 — 맡길 권한이 있는 사람인지 먼저 보기, 등기 기록을 떼는 시점, 대장과 등기가 다를 때, 신탁·경매·미등기 물건, 그리고 확인이 안 되는 항목을 적는 법.
확인하고 설명하고 남기기 — 서류를 손님 앞에서 읽는다는 것, 묻지 않아도 알려야 하는 것, 손님이 서명을 미룰 때, 말한 것과 적은 것이 다르면 적은 것이 이긴다는 구조.
계약 자리의 하루 — 계좌 이름 맞춰 보기, 계약금을 대신 받아 두는 일의 위험, 잔금 날 순서 미리 그리기, 거래 신고 의무, 보수 이야기를 언제 어떻게 꺼내나.
책임과 광고 — 중개인이 지는 책임의 종류, 직원이 낸 사고, 사고를 알게 된 날의 순서, 광고에 적어야 하는 것과 없는 매물을 올려 두는 일이 문제가 되는 이유.
까다로운 거래와 마지막 정리 — 상가·권리금·땅·분양권·외국인 거래에서 늘어나는 확인, 사고 난 건들에 공통으로 빠져 있던 다섯 줄, 하루의 어느 자리에 확인을 놓을 것인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중개 실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중개 실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시험공부 때 외운 것과 사무소에서 실제로 해야 하는 일 사이가 너무 멀었어요.
- 확인·설명서를 쓰긴 하는데, 이 칸을 왜 채우는지 모르고 채운 날이 많았어요.
- 계약이 끝난 뒤에 오는 전화가 제일 무서웠어요. 어디까지가 제 몫인지 저도 몰랐거든요.

최소한의 중개 실무
- 사고가 나기 전만 다뤄요 — 일이 터진 뒤에 다투는 법이 아니라, 터지지 않게 무엇을 확인하고 적어 둘지를 세요.
- 누구도 나쁜 사람으로 만들지 않아요 — 사고의 원인을 사람이 아니라 빠진 칸에 둬요.
- 바뀌는 숫자를 못 박지 않아요 — 요율·기한·요건은 지역과 시점에 따라 달라져서, 숫자 대신 그 시점 기준을 확인할 창구를 매 편 알려드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사고는 까다로운 건이 아니라 쉬워 보이는 건에서 나요. 까다로운 건에서는 누구나 긴장하고 순서를 밟는데, 쉬워 보이는 건에서는 몇 칸을 건너뛰게 되거든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제 막 개업을 준비하는 초보인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물건 잘 파는 영업 요령도 알려 주나요?
법이 바뀌면 내용이 틀려지지 않나요?

매일 아침 1분
사고는 까다로운 건이 아니라 쉬워 보이는 건에서 나요. 까다로운 건에서는 누구나 긴장하고 순서를 밟는데, 쉬워 보이는 건에서는 몇 칸을 건너뛰게 되거든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부동산 중개 업무의 절차와 기록을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 자문이나 개별 사안에 대한 법적 판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