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저작권 상식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저작권 상식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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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저작권 상식
써도 되는지 묻는 순서를 몸에 붙이는 100일이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블로그·영상·발표 자료에 남의 사진과 음악을 쓸 일이 많은 분
- 무료라는 표시만 믿고 받아 쓰다가 문득 불안해진 분
- 내 작품이 어딘가에 쓰인 걸 보고도 뭘 해야 할지 몰랐던 분
- 팀의 자료 출처 정리를 떠맡게 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만들기 전에 쓸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나
- 허락 요청을 네 칸으로 특정해서 보내는 나
- 안 물어도 되는 경계를 알아 멈추지 않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임자가 되지는 않는다
몇 해 전에 돈을 주고 만들게 한 자료를 다시 쓰려던 곳이 있었다. 파일도 갖고 있었고 값도 다 치렀다.
규칙은 이래요
밖에 맡겨 만든 것은 만든 쪽에 남는 것이 원칙인 경우가 많다. 값을 치렀다는 사실만으로 옮겨 오지는 않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보호 기간의 시계는 작품이 아니라 만든 사람의 생애에 걸려 있어서, 쓴 사람이 오래 살았다면 아직 돌고 있을 수 있어요.

임자 찾기의 가장 값싼 걸음은 자료 자체를 읽는 것 — 책 뒤쪽 이력 장, 영상 끝자막, 파일에 딸린 정보부터예요.

찍기 전에 뒤쪽 화면과 벽에 걸린 것을 훑는 삼십 초가, 찍은 뒤 흐리게 지우는 몇 시간을 대신해요.
- 무료라는 말만 믿고 받아 썼는데, 조건이 붙어 있는 줄은 몰랐어요.
- 출처만 적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말을 듣고 겁부터 났어요.
저작권이 어려웠던 건 겁이 많아서가 아니라 차례를 몰라서예요.
허락이 필요한 것인가, 필요하다면 누구에게 받는 것인가, 어떻게 받아 무엇을 남기는가 — 이 세 물음이 순서대로 놓여 있어요. 처음 스무 날은 허락이 필요한지 가르는 법을, 다음엔 권리를 쥔 사람을 찾는 길을, 그다음엔 청하고 받아 두는 순서와 허락 없이 쓸 수 있는 경계를 봐요. 마지막엔 내 것이 쓰였을 때와 반대로 연락을 받았을 때까지 다뤄요. 되는지 안 되는지 판정해 주는 게 아니라, 매번 무엇을 확인하고 어디에 물을지를 드리는 100일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저작권 상식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실제로 벌어질 법한 장면 하나로 시작해요.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을 소개 자료에 넣어도 되느냐는 후배의 질문처럼요.
그 장면 뒤의 구조를 서너 문단으로 풀어요. 어느 한 나라의 연수와 목록을 답처럼 못 박지 않고, 어디서나 같은 모양으로 서 있는 구조만요.
오늘 내 자료에서 바로 해 볼 한 가지예요. 쓰려는 자료의 판권 면·끝자막·파일 정보를 펴 보는 식이에요.
다음 걸음을 어디서 확인하는지예요. 기관보다 먼저, 거의 언제나 자료 자체에서 시작한다는 게 이 칸의 첫 가르침이에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허락이 필요한지부터 — 생각과 표현 가운데 보호되는 쪽, 표시가 없어도 권리는 있다는 것, 사람의 생애에 걸려 도는 보호 기간의 시계, 회사 안에서·의뢰해서 만든 것의 임자까지.
임자를 찾는 길 — 책 맨 뒤 장과 영상 끝자막부터 읽는 법, 노래 한 곡에 권리가 여럿인 이유, 올린 사람이 곧 임자는 아니라는 것, 세상을 떠난 사람의 작품은 누구에게 묻는지.
청하고 받아 두기 — 무엇을·어디에·얼마 동안·어느 범위까지의 네 칸, 요청서 한 장에 들어가는 문장, 말로 받은 허락을 글로 남기는 법, 만든 사람의 이름을 적는 방법.
허락 없이 되는 경계 — 인용이 성립하는 요건, 수업과 시험의 통로, 길에 놓인 작품, 화면에 우연히 들어온 것, 개방 표시에 붙은 조건을 하나씩 읽는 법.
처지가 바뀌었을 때 — 내 것이 쓰인 걸 발견한 첫 사흘의 순서, 증거를 남기는 법, 내려 달라고 하는 절차. 반대로 연락을 받았을 때의 첫 사흘까지.
저작권 밖의 제도와 마무리 — 사람이 나온 자료, 이름과 표시, 계약이 먼저 걸리는 경우. 그리고 팀 자료 정리법과 새 작업 때마다 돌리는 확인 절차로 100일을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저작권 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저작권 상식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을 써도 되는지, 누구한테 물어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 무료라는 말만 믿고 받아 썼는데, 조건이 붙어 있는 줄은 몰랐어요.
- 출처만 적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말을 듣고 겁부터 났어요.

최소한의 저작권 상식
- 낱말이 아니라 순서를 드려요 — 용어 풀이가 아니라 허락이 필요한가, 누구에게 받나, 어떻게 남기나의 차례가 몸에 붙게 해요.
- 판정하지 않아요 — 되는지 안 되는지는 그 자료와 그 쓰임과 그 나라가 함께 정하는 것이라, 대신 매번 무엇을 확인하고 어디에 물을지를 드려요.
- 전세계 기준으로 서 있어요 — 어느 한 나라의 기준을 세상의 답처럼 쓰지 않고, 자료가 보일 곳을 먼저 정해 그곳 기준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드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확인이 일을 늦추는 게 아니에요. 일찍 나온 '안 된다'는 답이 가장 값이 커요 — 그 자료 위에 쌓기 전에 갈아 끼우면 되니까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법 지식이 전혀 없는데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제 작품이 무단으로 쓰인 걸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이건 합법, 저건 불법이라고 알려 주나요?

매일 아침 1분
확인이 일을 늦추는 게 아니에요. 일찍 나온 '안 된다'는 답이 가장 값이 커요 — 그 자료 위에 쌓기 전에 갈아 끼우면 되니까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저작물 이용의 절차와 구조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법률 자문을 제공하거나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