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가 되는 100일 질문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자소서가 되는 100일 질문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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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가 되는
100일 질문
오늘 하나만 꺼내 적어 두면 돼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지원 화면을 열고 첫 문장만 한 시간째 지웠다 쓰는 분
- 실패 경험을 쓰라는 칸 앞에서 떠오르는 게 없는 분
- 지원할 때마다 지난번 답을 못 찾아 처음부터 다시 쓰는 분
- 한 일은 많은데 내 몫이 뭐였는지 문장으로 안 나오는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공고가 열리면 그릇에서 재료부터 고르는 나
- 숫자마다 출처를 달아 되물어져도 흔들리지 않는 나
- 같은 경험을 문항마다 다른 각도로 잘라 쓰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중간에 끊긴 일도 그대로 적어 둔다
재료를 캐다 보면 반드시 나오는 것이 있다. 시작했는데 끝나지 않은 일이다.
규칙은 이래요
오늘은 해석하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적는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세어 둔 숫자에는 이 쏠림이 없어요 — 어림한 것과 세어진 것을 섞지 않는 게 숫자 칸의 규칙이에요.

낸 답은 뒤 단계에서 물음이 되어 돌아와요 — 내가 적은 만큼만 물어볼 자리가 생겨요.

갈등 문항이 보는 건 승패가 아니라, 부딪힌 자리에서 상대의 말을 어디까지 들었는지예요.
- 실패 경험을 쓰라는데 떠오르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 작년에 낸 답을 찾으니 어느 파일이 마지막 판인지도 모르겠더라고요.
빈칸 앞에서 막혔던 건 문장 실력 탓이 아니라, 그 물음에 댈 재료가 아직 손에 없던 탓이에요.
이 라인은 자소서를 대신 써 주지 않아요. 하루에 물음 하나씩 — 가장 오래 붙잡고 있던 일, 숫자로 남은 것, 의견이 맞섰던 자리 — 에 답해 재료를 꺼내 놓게 해요. 문항은 조직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뀌지만 재료는 나에게 하나뿐이라, 100일 뒤에 남는 건 완성된 자소서 한 편이 아니라 어떤 문항에도 다시 꺼내 쓰는 백 개의 답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자소서가 되는 100일 질문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문항 하나가 놓인 상황에서 시작해요. '커서가 깜빡이는 동안 첫 문장을 지었다가 지운다'처럼, 빈칸 앞의 그 장면이요.
그 문항이 실제로 보려는 것과 답의 방향을 풀어요. 갈등 문항이 보는 건 승패가 아니라 상대의 말을 어디까지 들었는지라는 식으로요.
오늘 그릇에 꺼내 적어 둘 재료 한 가지예요. '상대가 댄 이유가 한 문장으로 안 적히면 다른 일로 바꾼다'처럼 손을 움직이는 일이에요.
그 재료가 나 말고 어디서 확인되는지예요 — 오간 메일, 문서 날짜, 함께 있던 사람. 출처가 있는 답은 되물어져도 흔들리지 않아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물음 읽는 법과 그릇 — 문항 한 줄을 세 칸으로 뜯고, 사실과 해석을 가르고, 100일치 답이 쌓일 그릇 파일을 하나 만들어요.
재료 캐는 열두 질문 — 가장 오래 붙잡고 있던 일, 남들보다 빨리 끝낸 일, 숫자로 남은 것과 남지 않은 것까지. 쌓인 재료를 세어 보는 정리 날로 닫아요.
자주 나오는 문항 열아홉 — 왜 이 일인가, 왜 이 조직인가, 협업·갈등·실패·잘된 일. 한 경험이 몇 문항을 덮고 있는지도 세어 봐요.
답이 갈리는 어려운 문항 — 규정대로 하기 어려웠던 자리, 모르는 것을 마주했을 때, 마감과 완성도 사이. 무용담이 아니라 판단의 기준을 적는 법이에요.
내 조건을 답으로 — 전공 불일치, 짧은 경력, 공백기, 여러 번 옮긴 이력. 변명이 아니라 건너온 경로로 다시 세워요.
제출 앞뒤 — 문항 없는 자유 양식, 답끼리 어긋나지 않게 맞추기, 입으로 검사하기, 그리고 낸 답이 뒤 단계에서 다시 쓰이는 자리까지.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자소서가 되는 100일 질문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자소서가 되는 100일 질문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지원 화면을 열고 한 시간째 첫 문장만 지었다 지웠어요.
- 실패 경험을 쓰라는데 떠오르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 작년에 낸 답을 찾으니 어느 파일이 마지막 판인지도 모르겠더라고요.

자소서가 되는 100일 질문
- 대신 써 주지 않아요 — 이 라인이 맡은 건 물음을 읽고 답할 재료를 캐는 데까지예요.
- 출처 있는 재료만 쌓아요 — 사실과 해석을 두 칸으로 가르고, 숫자마다 무엇을 센 것인지와 어느 기간인지를 함께 적어요.
- 내세울 게 없다는 사람의 문항도 있어요 — 되풀이되는 일을 견딘 힘, 짧게 한 일들의 몫, 공백기까지.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빈칸이 무서웠던 건 문장이 아니라 댈 것이 없다는 사실 때문이었어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어떤 문항 앞에서도 그릇부터 여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글을 잘 못 쓰는데, 처음 쓰는 자소서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자소서를 대신 써 주거나 첨삭해 주나요?
당장 지원할 곳이 없어도 소용이 있나요?

매일 아침 1분
빈칸이 무서웠던 건 문장이 아니라 댈 것이 없다는 사실 때문이었어요. 하루 하나씩 100일이면, 어떤 문항 앞에서도 그릇부터 여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