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취업 제도상식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최소한의 취업 제도상식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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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취업 제도상식
공고에 적힌 그 말, 잘못 알면 합격이 갈려요 — 하루 하나씩 알아 둬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공고를 읽다 적부·선발배수에서 매번 막히는 분
- 우대사항이 진짜 점수인지 몰라 찜찜하게 내 본 분
- 문의처에 뭐라고 물어야 할지 몰라 그냥 넘어간 분
- 취업 준비하는 자녀의 공고를 같이 읽어 주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처음 보는 공고도 다섯 칸의 순서로 읽는 나
- 궁금한 걸 문의처에 정확한 문장으로 묻는 나
- 채용형 인턴과 체험형 인턴을 한눈에 가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이름만 보고는 무엇을 하게 될지 모른다
면접전형(面接銓衡)
쉽게 말하면
사람을 마주 놓고 묻는 단계이고, 자리의 짜임을 가리키는 이름과 무엇을 보는지를 가리키는 이름이 섞여 쓰인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한 사람만 아는 자리에서 잘못이 덮이는 걸 막는 오래된 규칙 — 순환근무 표기를 불편으로만 읽지 않아도 되는 이유예요.

가리는 일엔 언제나 한 겹이 더 필요해서, 블라인드 채용에 '적으면 안 되는 것' 안내가 따라붙는 까닭이 여기 있어요.

같은 내용을 다르게 물은 문항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답이 서로 어긋나면 그 사실이 결과에 표시로 남아요.
- 우대사항이 진짜 점수가 되는 건지, 그냥 적어 둔 말인지 몰라 찜찜한 채로 냈어요.
- 궁금한 게 있어도 문의처에 뭐라고 물어야 할지 몰라 그냥 넘어갔어요.
공고가 어려웠던 건 준비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그 종이가 제도의 말로 적혀 있기 때문이에요.
낱말 하나하나가 정해진 절차의 이름이고, 뜻을 몰라서 손해 보는 자리가 생각보다 많거든요. 이 라인은 100일 동안 그 낱말들을 하나씩 알아듣게 만들어요. 공고 첫 표의 칸에서 시작해 전형 단계, 합격 뒤의 절차, 자격과 가점, 고용형태의 이름들, 공고 바깥의 제도까지 한 바퀴 돌아요. 자기소개서 요령이나 문제 풀이가 아니라 공고를 읽는 힘이에요. 그리고 매 편은 문의처에 그대로 옮겨 물을 수 있는 질문 하나로 닫혀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최소한의 취업 제도상식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공고에 실제로 인쇄되는 말을 하루 하나 잡아요. '적부 — 점수가 아니라 되고 안 되고만 가르는 판정'처럼요.
그 말을 일상 언어 한 문장으로 바꿔 드려요. 처음 보는 말도 여기서 한 번에 잡혀요.
그 말을 잘못 알면 무엇이 갈리는지, 기관마다 어디가 다른지 네 문단으로 풀어요.
문의처에 그대로 옮겨 물을 수 있는 질문 한 개로 매일 닫아요. 어림짐작 대신 확인하는 습관이 생겨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공고 한 장의 뼈대 — 모집분야와 채용예정인원, 무게가 다른 필수와 우대, 점수 없이 가르는 적부 판정, 과락, 선발배수, 예비합격자를 지나 3주 끝엔 공고 한 장을 자리 순서대로 통째로 뜯어 봐요.
합격 뒤에 붙는 말들 — 합격 통보와 임용의 어긋나는 날짜, 블라인드 채용이 가리는 것과 못 가리는 것, 끝이 다른 채용형 인턴과 체험형 인턴, 수습·시용·시보의 갈림까지.
자격과 가점 — 국가기술자격의 등급, 등록과 공인이 다른 민간자격, 어학 성적이 유효한 기준일, 기관마다 다르게 계산되는 경력 인정, 우대가 실제 점수로 환산되는 구조까지.
고용형태와 근무조건 — 무기계약직과 기간제, 파견과 도급이 적힌 공고에서 먼저 볼 것, 공무직과 임기제, '보수는 내규에 따른다'는 한 줄, 근무지가 고정인지 아닌지까지.
공고 바깥의 제도 — 고용형태 공시, 채용 비위에 뒤따르는 것, 낸 서류가 남아 있는 기간, 중복지원 제한, 추가합격과 임용 대기, 공고 정정을 확인하는 습관까지.
마무리 — 100일치 말을 실제 공고 위에 한 번에 대 보고, 해가 바뀌어도 그대로인 층과 해마다 새로 확인할 몇 줄을 갈라요. 다음 공고부터는 읽을 줄이 정해져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최소한의 취업 제도상식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최소한의 취업 제도상식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공고를 몇 번을 읽어도 적부니 선발배수니 하는 말에서 매번 막혔어요.
- 우대사항이 진짜 점수가 되는 건지, 그냥 적어 둔 말인지 몰라 찜찜한 채로 냈어요.
- 궁금한 게 있어도 문의처에 뭐라고 물어야 할지 몰라 그냥 넘어갔어요.

최소한의 취업 제도상식
- 100편 내내 '문의처에 물어라'로 닫아요 — 단정 대신, 그대로 옮겨 물을 수 있는 질문을 매일 하나씩 드려요.
- 합격 전략을 팔지 않아요 — 자기소개서 요령도 문제 풀이도 없어요.
- 겁주지 않아요 — 채용 비위 같은 이야기도 무섭게 그리지 않고, 제도가 어떤 자리를 비워 두었는지로 풀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공고 앞에서 작아졌던 건 실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제도의 말을 배운 적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처음 보는 공고도 다섯 칸의 순서로 읽고 모르는 건 문의처에 정확한 문장으로 묻게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취업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자기소개서나 면접 요령도 알려 주나요?
공공기관 준비생만을 위한 건가요?

매일 아침 1분
공고 앞에서 작아졌던 건 실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제도의 말을 배운 적이 없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처음 보는 공고도 다섯 칸의 순서로 읽고 모르는 건 문의처에 정확한 문장으로 묻게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본 콘텐츠는 채용을 둘러싼 제도의 용어를 다루는 교양 콘텐츠로, 개별 채용의 자격·가점·지원 가능 여부에 대한 판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반드시 해당 공고의 문의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