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발표

어른의 발표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어른의 발표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 함께하면 조금 더 할인받아요

2개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3개 이상 구매 시 6,000원 추가 할인

입문자를 위한 어른의 발표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어른의 발표

떨림을 데리고 올라가면 돼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발표 차례가 다가오면 며칠 전부터 잠을 설치는 분
  • 연습 땐 되는데 앞에만 서면 말이 빨라지는 분
  • 질문 시간이 발표보다 더 무서운 분
  • 축사·사회·자기소개처럼 갑자기 서게 되는 자리가 있는 분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첫 문장을 외워서 올라가는 나
  • 머리가 하얘져도 돌아올 자리를 정해 둔 나
  • 떨림이 줄지 않아도 발표가 나아지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어른의 발표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한 손이 묶이면 나머지 몸이 나눠 가져요

한 손에 무언가를 쥔 채로 문장 두 개를 말해 보세요. 그다음 그것을 내려놓고 같은 문장을 다시 해 보고요.

왜 그렇게 되나

손에 무언가를 들고 말하는 자리가 있어요. 소리를 받는 장치를 쥐거나 넘기는 도구를 쥐거나 종이를 드는 자리예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쉼표는 원래 어디서 숨을 쉬라는 표시였어요

소리 내어 읽는 사람을 돕던 표시였거든요. 원고의 쉼표와 마침표를 숨자리로 다시 읽으면, 어디서 말이 빨라질지 종이 위에서 미리 보여요.

웃음의 대부분은 여럿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나와요

웃음이 나오느냐는 말의 됨됨이보다 그 방이 어떤 자리냐에 더 걸려 있어요. 그날 안 걸린 농담을 다음 자리에서 그대로 써도 되는 까닭이에요.

발끝만 사람 쪽에 두면 몸이 다시 돌아와요

발끝이 돌아가면 몸 전체가 따라가요. 서는 자리를 정할 때 발끝 방향까지 정해 두면, 화면 쪽으로 돌아서는 문제가 대부분 사라져요.

"연습할 땐 됐는데 앞에 서면 말이 빨라지고 문장이 끝나질 않았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떨지 말자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그 다짐 때문에 더 굳었어요.
  • 질문 시간이 발표보다 무서워서 끝나기만 기다렸어요.

발표가 어려웠던 건 담력 탓이 아니라, 떨림을 없애려고만 한 탓이에요.

떨림은 없앨 수 있는 게 아니고, 없애려고 애쓰는 동안 정작 연습해야 할 것을 못 해요. 듣는 쪽에서 보면 떨림 자체는 생각보다 안 보여요. 보이는 건 떨림이 만든 결과 — 빨라진 말, 끝나지 않는 문장, 한곳에 붙은 시선이에요. 그러니 고칠 것은 떨림이 아니라 그 결과 하나씩이에요. 이 100일은 화면에 무엇을 띄울지는 다루지 않고, 입에서 나오는 말과 몸만 붙잡아요. 발이 놓이는 자리부터 숨과 문장 길이, 자리마다 다른 청중, 무너지는 순간에 돌아오는 법, 질문 받는 법까지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어른의 발표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오늘 해 볼 것

오늘 소리 내어 해 보는 한 가지예요. '긴 문장 하나를 말하고 숨을 몇 번 쉬었는지 세어 보기'처럼 몇 분이면 되는 연습이요.

2왜 그렇게 되나

그 일이 왜 일어나는지 구조를 풀어요. 긴장하면 숨이 얕아지고, 얕은 숨으로 문장을 못 실어 나르니 말이 빨라진다는 식으로요. 그래서 손댈 곳은 숨이 아니라 문장의 길이예요.

3다 했는지 보기

오늘 연습이 몸에 붙었는지 확인하는 기준이에요. 다음 차례가 왔을 때 무엇을 보면 되는지까지 정해 줘요.

4걸리는 순간

그날 배운 것이 실제 발표 자리에서 무너지는 지점을 한 줄로 적어 둬요. 잘되는 이야기만 있으면 안 되는 날에 쓸 것이 없으니까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3주

몸과 소리부터 — 발이 놓이는 자리, 손 둘 곳, 숨과 문장 길이, 첫 문장은 외워서 올라가기, 시선이 머물 곳, 말끝 마무리, 짧게 녹음해서 내 말 들어 보기.

3~6주

말의 뼈대 — 오늘 하고 싶은 말을 한 문장으로, 덩어리 나누기, 숫자를 말로 옮기는 법, 결론을 꺼내는 자리, 닫는 문장 정해 두기, 시간이 반으로 줄었을 때.

6~9주

자리마다 다른 청중 — 결정권자가 앞자리에 앉았을 때, 반대할 사람이 있을 때, 아무 반응 없는 청중, 점심 직후의 자리, 화면 너머에 대고 말할 때.

9~12주

무너지는 순간들 — 머리가 하얘졌을 때 돌아올 자리, 말을 잘못했다는 걸 알아챘을 때, 장비가 말을 안 들을 때, 그리고 질문 받는 법 전부.

12~13주

발표 아닌 발표들 — 한 사람 앞에서 하는 발표, 여럿이 나눠 맡았을 때, 좋지 않은 결과를 알리며 서 있을 때, 축하와 소개와 수상과 조문의 말, 사회를 볼 때.

13~15주

오래 가는 연습 — 목이 상하지 않게 쓰는 법, 발표 전날과 당일 아침, 끝나고 몰려오는 되감기, 녹화된 나를 보는 법, 그리고 떨림이 줄지 않아도 발표는 나아진다는 것.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어른의 발표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어른의 발표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연습할 땐 됐는데 앞에 서면 말이 빨라지고 문장이 끝나질 않았어요.
  • 떨지 말자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그 다짐 때문에 더 굳었어요.
  • 질문 시간이 발표보다 무서워서 끝나기만 기다렸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어른의 발표

  • 떨림을 없애라고 하지 않아요 — 없애기로 마음먹으면 말하는 내내 지금 안 떨리는지 재게 되고, 재는 순간 문장이 끊겨요.
  • 화면과 자료 만들기는 다루지 않아요 — 화면이 아무리 잘 만들어져 있어도 말이 꼬이는 자리는 그대로 남거든요.
  • 매 편 '걸리는 순간'이 붙어요 — 배운 것이 실제로 무너지는 지점을 미리 알려 드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발표가 무서웠던 건 떨려서가 아니라, 떨리면 안 된다고 믿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떨림을 데리고도 할 말을 하는 사람이 돼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발표가 처음 수준인 왕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날은 아무것도 고치지 않아요. 최근에 사람들 앞에서 말했던 때 몸이 먼저 알려 준 신호를 한 줄 적는 것부터 시작해요. 연습은 대부분 혼자 소리 내서 몇 분 해 보는 것이라, 무대 경험이 없어도 돼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오늘 해 볼 것 → 왜 그렇게 되나 → 다 했는지 보기 → 걸리는 순간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발표할 일이 자주 없는데도 쓸모가 있을까요?
앞에 서는 자리는 발표만이 아니에요. 낯선 자리의 자기소개, 축하하러 나가 서는 말, 다른 사람을 소개하는 말, 사회를 볼 때, 조문 자리에서 짧게 말해야 할 때까지 한 편씩 따로 다뤄요. 갑자기 서게 되는 날이 누구에게나 와요.
목소리가 작고 떨리는 편인데 고쳐지나요?
목소리 자체를 바꾸는 훈련은 아니에요. 대신 크기보다 닿는 거리, 숨보다 문장의 길이처럼 지금 바로 조절할 수 있는 것들을 다뤄요. 듣는 쪽에 보이는 건 떨림이 아니라 그 결과라서, 결과 쪽을 하나씩 손보는 거예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발표가 무서웠던 건 떨려서가 아니라, 떨리면 안 된다고 믿어서였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떨림을 데리고도 할 말을 하는 사람이 돼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