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대의 법칙

응대의 법칙

81,300원
52%38,900원
상품요약정보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응대의 법칙
상품간략설명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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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응대의 법칙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응대의
법칙

친절을 더 얹으라는 말 대신, 손님 앞에 선 사람의 절차를 드려요.

매일 아침 11시에카카오톡1분
100일 · 하루 한 통1회 결제 · 자동결제 없음하루 389원
FOR YOU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하고도 손님을 더 화나게 해 본 창구 담당자
  • 안 된다는 말을 꺼내는 게 매번 막히는 가게 사장님
  • 욕설 앞에서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지 정해 준 사람이 없던 분
  • 아르바이트생에게 전화 응대를 뭐라고 가르칠지 막막한 점주
AFTER 100 DAYS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안 되는 것을 근거와 대안으로 말하는 나
  • 넘기는 선을 알아서 혼자 지지 않는 나
  • 끝난 응대를 기록 한 줄로 남기는 나
REAL PREVIEW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11:00●●●

매일11시

응대의 법칙 · 100일 클래스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이 기록을 열어 볼 사람은 다음 담당자다

기록에 처리 결과가 한 줄로 적혀 있었다. 안내 완료였다.

규칙은 이래요

응대 기록을 쓸 때 누구를 앞에 두고 쓰느냐가 그 기록의 쓸모를 정한다. 손님을 앞에 두면 정중해지고, 상급자를 앞에 두면 결과 중심으로 짧아진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의 스포일러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손님은 왕'은 가려 받지 말란 뜻이었어요

1800년대 끝 무렵 큰 상점들이 내건 이 표어의 처음 뜻은, 떠받들라는 쪽보다 정해진 값에 누구에게나 같은 대접을 한다는 쪽에 가까웠어요.

시장 흥정은 천 밑에서 손가락으로 했어요

말이 거의 없어도 약속이 촘촘하면 값이 정해져요 — 말이 잘 안 통하는 손님 앞에서 말을 줄이고 보이는 것을 늘리는 이유예요.

급한 신고에선 무슨 일보다 어디가 먼저예요

통화가 끊겨도 위치를 알면 사람을 보낼 수 있어요. 물음의 순서가 곧 그 자리의 우선순위예요.

"목소리를 낮추고 죄송하다는 말을 몇 번씩 했는데도 손님은 더 화를 냈어요." 매일 아침,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안 되는 걸 안 된다고 말하는 게 제일 어려워요. 매번 저 혼자 혼나는 기분이었어요.
  • 욕설이 나왔을 때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 건지, 정해 준 사람이 없었어요.

응대가 힘들었던 건 성격 탓이 아니라 절차가 없던 탓이에요.

응대를 태도로 보면 사람이 친절한 쪽과 아닌 쪽으로 갈리지만, 절차로 보면 갈리는 건 사람이 아니라 어느 칸이 비어 있느냐예요. 받는다, 확인한다, 답한다, 넘긴다 — 이 네 칸에서 시작해 거절의 근거와 대안, 사과의 순서, 언성이 높아진 자리의 기준선, 통로마다 다른 응대, 그리고 응대를 고치고 물려주는 일까지 100일이면 한 바퀴 돌아요. 이 라인은 참으라고 말하지 않아요. 넘길 자리가 정해져 있으면 견딜 일 자체가 줄어들거든요.

WHY US?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유튜브·검색
책 한 권
하루 분량
아침 한 통, 1분
볼 때마다 들쭉날쭉
완독 부담
순서
100일 커리큘럼
알고리즘 추천순
혼자 목차 따라
눈높이
입문자 기준
채널마다 다름
책마다 다름
지속 장치
매일 도착
직접 찾아야
의지 필요
놓쳤을 때
레슨함에 그대로
다시 검색
어디까지 읽었더라
찾아가는 공부는 "찾은 날"만 하게 돼요.
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다른 콘텐츠도 많은데

왜 응대의 법칙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ONE MESSAGE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1이런 일이 있었어요

할 수 있는 만큼 친절했는데 손님이 더 화가 난 창구 — 오늘의 규칙이 필요한 실제 장면으로 시작해요.

2규칙은 이래요

그 자리에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는지, 화법 조언이 아니라 절차로 풀어요.

3지금 할 것

오늘 응대 한 건에 바로 대 보는 한 가지예요. 네 칸으로 나눠 적어 보기, 첫 문장 고쳐 보기처럼요.

4어디까지가 우리 몫인가 + 더 알아보기

매 편 끝에 넘기는 선을 그어요. 혼자 판단하지 않아도 되는 지점이 어디인지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손님은 왕'이라는 표어의 처음 뜻 같은 뒷이야기를 더해요.

DAILY ILLUSTRATION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 DAYS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1주

응대 한 건의 뼈대 — 받는다·확인한다·답한다·넘긴다 네 칸, 손님이 말한 것과 원하는 것이 다를 때 되묻는 한 문장, 말문을 여는 첫 마디, 요구를 쪼개어 받아 적는 법.

2~3주

확인과 기록 — 아는 척하지 않는다는 원칙, '확인해서 연락드리겠다'는 말이 약속이 되는 조건, 손님이 같은 말을 되풀이하지 않게 넘기는 법, 적지 않은 것은 없던 일이 된다는 것.

3~6주

안 된다는 답 — 근거 없는 거절이 만드는 싸움, 되는 것을 먼저 말하는 순서, 대신 내놓을 것을 미리 갖추는 일, 예외가 관행이 되는 경로, 무엇에 대해 사과하는지 밝히는 문장.

6~9주

언성이 높아진 자리 — 사실 확인과 감정 확인을 나누는 순서, 욕설이 나온 순간의 기준, 통화를 끊어도 되는 조건, 그리고 끝난 응대의 무게를 혼자 감당하지 않게 짜는 구조.

9~12주

통로가 여럿일 때 — 밀리는 줄과 급한 사람, 울리는 전화와 앞의 손님, 글로 오는 요청, 말이 잘 안 통하는 손님 앞에서 눈에 보이게 놓는 법, 남의 정보가 새기 쉬운 순간.

12~15주

응대를 고치는 일 — 같은 불만이 세 번 오면 절차를 본다는 신호, 정해진 문장이 지켜 주는 것과 대본을 벗어나야 하는 순간, 잘 된 응대를 남기는 법, 넘길 데가 없는 1인 창구까지.

EVERYDAY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아침에 매일11시 카톡 받는 장면
아침 화장실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응대의 법칙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출근길에 매일11시 카톡 읽는 장면
이동 시간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침대에서 매일11시 카톡 보는 장면
자기 전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100일 후, 당신은

응대의 법칙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시작 전, 막막한 맬랑이
BEFORE · 지금의 나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목소리를 낮추고 죄송하다는 말을 몇 번씩 했는데도 손님은 더 화를 냈어요.
  • 안 되는 걸 안 된다고 말하는 게 제일 어려워요. 매번 저 혼자 혼나는 기분이었어요.
  • 욕설이 나왔을 때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 건지, 정해 준 사람이 없었어요.
100일 후, 자신감 있는 맬랑이
AFTER · 100일 후의 나

응대의 법칙

  • 참으라고 말하지 않아요 — 견디는 요령은 여기 없어요.
  • 태도가 아니라 절차예요 — 사람을 친절한 쪽과 아닌 쪽으로 가르지 않아요.
  • 거절과 사과를 순서로 풀어요 — 되는 것을 먼저 말하는 순서, 불편에 대한 사과와 잘못에 대한 사과를 가르는 문장처럼, 마음가짐이 아니라 문장의 차례를 드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손님 앞에 선 사람의 한 문장이 회사가 한 말이 돼요. 그 자리에 혼자 서 있지 않게 뒤를 대 주는 것이 이 100일의 일이에요.

CERTIFIED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DGI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5년+
운영 기간
250+
운영 콘텐츠
94%
재구독률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응대 일이 처음인 사람도 따라갈 수 있나요?
네, 첫날이 네 칸의 뼈대부터예요. 신입에게 가장 먼저 알려 줄 것을 다루는 편도 따로 있어서, 처음 앉는 사람과 가르치는 사람 모두 쓸 수 있어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매일 아침, 이런 일이 있었어요 → 규칙은 이래요 → 지금 할 것 → 어디까지가 우리 몫인가 + 더 알아보기 순서로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한 번 결제로 100일간 매일 발송돼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각 메시지의 '레슨 전체보기'와 내 레슨함에서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콜센터 상담원만을 위한 건가요?
아니에요. 통화·창구·대면·글, 손님을 앞에 둔 자리 전부예요. 가게 사장님, 접수 창구, 그리고 넘길 사람이 없는 1인 자리에서 일하는 분을 위한 편까지 있어요.
회사 매뉴얼이 이미 있는데도 필요할까요?
매뉴얼은 정해진 문장을 주지만, 예외를 어디까지 내 손으로 정할 수 있는지, 대본을 벗어나도 되는 조건은 잘 안 적혀 있어요. 이 100일은 그 사이를 다뤄요.
매일11시

매일 아침 1분

손님 앞에 선 사람의 한 문장이 회사가 한 말이 돼요. 그 자리에 혼자 서 있지 않게 뒤를 대 주는 것이 이 100일의 일이에요.

정가 81,300원
52% OFF 38,900
100일 매일 발송 · 하루 389원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