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머리의 법칙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일머리의 법칙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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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머리의
법칙
타고나는 감각이 아니라, 꺼내 적을 수 있는 판단의 순서예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시키는 대로 다 했는데 이게 아니라는 말을 들어 본 분
- 누구한테 물어야 할지 몰라 혼자 반나절을 헤매 본 분
- 일머리 없다는 소리를 들을까 봐 묻지 못하고 넘겨짚게 되는 분
- 이제 막 일을 시작해 순서부터 잡고 싶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받은 메일이 요청인지 통보인지부터 가르는 나
- 부서 이름이 아니라 그 일을 굴리는 사람에게 바로 묻는 나
- 같은 질문이 세 번째로 오면 신호로 읽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묻기 전에 스스로 세우는 세 줄
막힌 것이 있어 선배에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물었더니 무엇을 해 봤느냐는 답이 돌아왔다.
규칙은 이래요
묻는 일에도 준비가 있다. 준비 없이 물으면 상대가 그 준비를 대신하게 되고, 그러면 답이 오는 데 오래 걸린다.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세 번째가 알아채는 자리예요 — 안 적혀서인지, 적혔는데 못 찾아서인지,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이 없어서인지를 갈라요.

답이 안 오는 이유의 상당수는 마음이 아니라 배선이에요. 언제까지 기다릴지는 보내는 그 순간에 정해요.

세 사람이 각각 다른 사람이 하는 줄 알았거든요. 주인 없는 일은 잘 굴러가는 동안에 찾아 둬야 해요.
-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는지 몰라서 혼자 반나절을 헤맸어요.
- 일머리가 없다는 소리를 들을까 봐 묻지도 못하고 넘겨짚었어요.
일이 자꾸 헤맸던 건 머리 탓도 성격 탓도 아니라, 아무도 순서를 꺼내 적어 주지 않은 탓이에요.
일머리는 타고나는 감각처럼 이야기되지만 실제로 재고 있는 건 판단의 순서고, 순서는 밖으로 꺼내 적을 수 있어요. 일이 지시가 아니라 정보 조각으로 온다는 데서 시작해, 묻는 상대를 고르는 일, 여럿 사이에서 순서를 정하는 일, 어긋난 뒤에 사람 대신 끊긴 지점을 찾는 일, 절차와 관행의 흐름을 읽는 눈까지 — 100일이면 일 하나를 굴리는 판단을 한 바퀴 돌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일머리의 법칙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4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4개 코너 × 100일 = 4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일터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장면 하나로 열어요. '아무도 빠뜨리지 않았는데 일은 빠졌다'처럼, 사람 탓이 아니라 정보가 끊긴 자리를 봐요.
그 장면에서 꺼낸 판단의 순서를 풀어요. 화법도 서식도 아니고,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묻고 무엇을 스스로 정하는지요.
오늘 손에 있는 일에 바로 대 보는 한 가지예요. '되풀이하는 일 하나에 앞 사람과 뒤 사람 이름을 적어 본다'처럼요.
이건 누구에게 묻는 게 빠른지, 부서 이름이 아니라 사람이 서 있는 자리를 짚어요. 깊이 읽고 싶은 날엔 배의 당직표, 국제 규격의 낱말 규칙 같은 곁이야기를 더해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일이 오는 꼴 — 일은 지시가 아니라 정보 조각으로 온다는 것, 요청과 통보 가르기, 이것이 어디에 쓰이는지 묻기, 결과물의 꼴을 한 줄로 적고 시작하기, 내 앞 사람과 뒤 사람, 주인 없는 일 알아보기, 아는 것과 넘겨짚은 것 갈라 두기.
묻는 상대를 고르는 일 — 답을 가진 사람과 결정을 가진 사람은 다르다는 것, 그 일을 마지막으로 해 본 사람 찾기, 두 곳에서 다른 답이 왔을 때, 계통을 건너 물을 때, 같은 걸 두 번 묻지 않게 남기는 법, 내가 답하는 쪽이 됐을 때까지.
순서를 정하는 판단 — 오늘 덜어낼 것을 먼저 고르기, 남을 기다리게 하는 일부터 하기, 마감이 겹치면 혼자 정하지 않기, 절반만 해서 넘겨도 되는 일, 무를 수 없는 결정 알아보기, 같은 일이 세 번째로 왔을 때의 신호, 다 못 한 채로 하루를 닫는 법.
어긋난 뒤의 판단 — 잘못을 알아챈 순간의 순서, 멈출지 계속할지, 사람을 찾지 않고 지점을 찾기, 임시로 막은 것과 고친 것 가르기, 남이 한 일을 이어받았을 때, 기록이 없어 되짚을 수 없을 때, 넘어가도 되는 어긋남까지.
흐름을 읽는 눈 — 절차가 늘어난 자리에는 대개 사고가 있었다는 것, 아무도 안 지키는 절차 앞에서, 적힌 대로와 하는 대로가 갈릴 때, 내가 바꿀 수 있는 범위 재기, 맡은 몫이 조금씩 붙어 커질 때.
굴러가게 두는 일 — 잘 굴러가는 일에서 배우는 법, 다른 부서의 사정을 짐작 대신 알아보는 일, 내가 없어도 굴러가게 두는 준비, 그리고 오늘 한 판단을 내일의 나에게 넘기는 세 줄로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일머리의 법칙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일머리의 법칙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시키는 대로 다 했는데 이게 아니라는 말을 들었어요.
-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는지 몰라서 혼자 반나절을 헤맸어요.
- 일머리가 없다는 소리를 들을까 봐 묻지도 못하고 넘겨짚었어요.

일머리의 법칙
- 겁주지 않아요 — 실패 사례로 조이는 라인이 아니에요.
- 사람을 가르지 않아요 — 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라는 틀을 100편 내내 안 써요.
- 형식이 아니라 판단이에요 — 보고서 양식도, 인사법도, 말솜씨도 없어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일머리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머릿속에 있던 순서고, 순서는 꺼내 적을 수 있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일을 받는 순간 무엇을 먼저 볼지 아는 사람이 돼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제 막 일을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따라갈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보고 잘하는 법이나 말솜씨를 알려 주나요?
연차가 좀 쌓였는데도 도움이 될까요?

매일 아침 1분
일머리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머릿속에 있던 순서고, 순서는 꺼내 적을 수 있어요. 하루 1분씩 100일이면, 일을 받는 순간 무엇을 먼저 볼지 아는 사람이 돼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