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스마트폰 사이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아이와 스마트폰 사이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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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스마트폰 사이
정답 시간표 대신, 우리 집만의 규칙을 백 일 동안 같이 고쳐 써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그만하라는 말로 시작해 소리로 끝나는 저녁을 되풀이하는 분
- 사 달라는 아이 앞에서 언제가 맞는지 몰라 미루고만 있는 분
- 규칙표를 붙여 봤지만 이 주를 못 넘기고 포기한 분
- 아이 화면이 불안하지만 몰래 들여다보고 싶지는 않은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못 멈추게 만들어져 있는 거라고 아이에게 말해 줄 수 있는 나
- 규칙이 깨진 날 소리 대신 다시 정할 날짜부터 잡는 나
- 아이가 스스로 화면을 끄는 순간을 지켜보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깔아도 되느냐고 물어 올 때
아이가 무언가를 깔아도 되느냐고 물어요. 이 순간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오늘 해볼 것
오늘 같이 해 볼 것은 물음 네 개 적어 두기예요. 종이에 갈래, 누구와, 돈, 이미 있는 것 이렇게 네 낱말만 적어 냉장고나 책상 앞에 붙여 두세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두루마리엔 끝이 안 보였어요 — 바닥 없는 화면 목록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 아이와 견줘 봐요.

끝이 없고, 저절로 이어지고, 빨간 표시가 부르는 여섯 가지 짜임 — 아이가 만든 건 하나도 없어요.

화면의 빨간 표시 중 진짜 급한 게 몇 개인지 아이와 세어 보면, 대개 하나도 없어요.
- 규칙표를 만들어 붙여 봤는데 이 주를 못 넘기고 종이만 벽에 남았어요.
- 반에서 나만 없다는 말에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몰라서 대화가 늘 사느냐 마느냐로 끝났어요.
아이가 못 멈추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멈추기 어렵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끝이 없는 목록, 저절로 시작되는 다음 것, 빨간 표시 — 이 짜임을 부모가 먼저 알고 아이에게 설명해 주는 데서 이 100일이 시작돼요. 사 주기 전 신호를 읽는 법부터, 한 달치 세 줄 약속, 화면 속 관계와 하루 안에서 화면의 자리까지 지나서, 마지막엔 규칙을 하나씩 지워 가요. 하루 몇 시간이라는 숫자를 정해 주지 않고, 아이를 몰래 들여다보는 도구를 소개하지 않고, 화면을 나쁜 것으로 그리지 않는다는 게 첫날의 약속이에요. 100일 뒤 아이 손에 남기려는 건 지켜야 할 규칙표가 아니라 스스로 끄는 힘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아이와 스마트폰 사이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오늘의 장면과 그 뒤에 있는 구조를 부모가 먼저 읽는 네댓 문단이에요. 아이가 왜 그 자리에서 버티는지가 먼저 보여요.
충전기 자리 옮기기, 빨간 표시 세어 보기처럼 그날 저녁 아이와 해 보는 일 하나예요. 설교가 아니라 같이 해 보는 쪽이에요.
아이는 여기서 버텨요 — 로 시작하는 칸이에요. 그 순간 아이가 실제로 하는 말과, 어른이 뭐라고 받으면 되는지까지 적어 드려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사 주기 전부터 첫 약속까지 — 갖고 싶다는 말을 네 갈래로 갈라 듣고, 나이 대신 신호를 보고, 한 달치 세 줄만 적어요. 충전기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밤의 자리를 정하고, 반에서 나만 없다는 말을 받는 법까지요.
화면이 짜여 있는 방식 — 바닥이 없는 목록, 저절로 시작되는 다음 것, 빨간 표시, 오늘까지라는 기한, 매일 눌러야 쌓이는 것. 못 멈추는 건 아이가 약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부모와 아이가 같이 알게 되는 구간이에요.
화면 안의 관계 — 대화방은 교실의 연장이에요. 읽었다는 표시가 만드는 압박, 사진을 보내기 전에 멈추는 한 가지, 닉네임 뒤의 사람, 그리고 무서운 것을 봤다고 말했을 때의 첫 반응까지요.
하루 안에서 화면의 자리 — 가장 먼저 줄어드는 잠, 아침에 손이 가는 이유, 숙제와 같은 책상에 있는 화면, 주말에 무너지는 규칙. 화면을 상으로 주거나 벌로 뺏는 일의 뒷면과, 규칙이 깨진 날 다시 세우는 순서를 봐요.
규칙을 고쳐 쓰는 날 — 한 달마다 규칙을 다시 정하는 자리가 상설로 생겨요. 아이가 규칙을 만들자고 할 때 넘기는 법, 스스로 끄는 경험, 본 것을 그대로 믿지 않는 연습, 다른 집과 우리 집이 다를 때까지요.
넘겨주는 순서 — 무엇을 언제 풀어 줄지, 중학생이 되기 전 마지막 조정, 부모가 먼저 내려놓는 것, 온 가족의 화면 없는 하루. 그리고 백 일째엔 규칙을 더하는 게 아니라 지켜지고 있는 줄부터 지워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아이와 스마트폰 사이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아이와 스마트폰 사이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그만하라는 말로 시작해서 소리 지르는 걸로 끝나는 저녁이 반복됐어요.
- 규칙표를 만들어 붙여 봤는데 이 주를 못 넘기고 종이만 벽에 남았어요.
- 반에서 나만 없다는 말에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몰라서 대화가 늘 사느냐 마느냐로 끝났어요.

아이와 스마트폰 사이
- 하루 몇 시간이라는 정답을 주지 않아요 — 시간을 못 박는 순간 매일이 판정이 되니까요.
- 아이를 몰래 들여다보는 도구를 소개하지 않아요 — 감시자도 방관자도 아닌 자리를 찾는 라인이에요.
- 화면을 나쁜 것으로 그리지 않아요 — 나쁜 곳이라고 말해 버리면 그 안에서 있었던 일을 아이가 말하지 않게 되거든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00일째 되는 날, 이 라인은 규칙을 더하는 대신 지우는 걸로 끝나요. 지난 한 달 동안 아무도 입에 올리지 않은 줄 — 아이가 이미 어기지 않게 된 줄을 아이 손으로 지워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직 폰을 사 주기 전인데, 처음부터 봐도 되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이미 폰을 쓴 지 오래된 아이인데 늦지 않았나요?
아이 화면에서 뭘 보는지 확인하는 방법도 알려 주나요?

매일 아침 1분
100일째 되는 날, 이 라인은 규칙을 더하는 대신 지우는 걸로 끝나요. 지난 한 달 동안 아무도 입에 올리지 않은 줄 — 아이가 이미 어기지 않게 된 줄을 아이 손으로 지워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