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초등 한자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하나 초등 한자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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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나
초등 한자
급수도 시험도 없이, 아이가 이미 만난 글자를 하루 하나씩 뜯어봐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교과서 괄호 안 한자를 아이가 물을 때마다 대답이 막히는 분
- 베껴 쓰기 학습지에 아이가 질려 가는 걸 지켜본 분
- 급수 시험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 찾고 있는 분
- 아이와 하루 5분 나란히 앉을 거리가 필요한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아이가 가리킨 한자 앞에서 같이 뜯어보자고 말하는 나
- 낯선 글자에서 아는 조각을 먼저 찾는 아이를 지켜보는 나
- 동네 간판 글자 하나로 아이와 이야기를 시작하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白 — 흰빛과 밝음 사이
오늘 볼 글자는 흰 백, 白이에요. 짧은 삐침이 맨 위에 하나 있고 그 밑을 네모가 받치고 있어요.
오늘 해볼 것
종이에 白을 적고 그 위에 가로줄 하나를 더 그어 보게 하세요. 그러면 숫자 백을 나타내는 글자가 돼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하나 둘 셋은 획으로 남고 四만 다른 모양인 까닭 — 한눈에 세는 눈의 한계가 글자에 그대로 남았어요.

자기를 가리킬 때 코 언저리를 짚는 몸짓이 글자의 뜻이 된 이야기예요.

음악 시간의 그 글자와 오락의 그 글자가 같은 글자라는 걸 알면 아이가 놀라요.
- 한자 학습지를 시켜 봤는데 같은 글자만 베껴 쓰다가 아이가 먼저 질려 버렸어요.
- 급수 시험 학원을 알아봐야 하나 싶다가도, 초등학생한테 그것부터는 아닌 것 같았어요.
한자가 괴로웠던 건 아이 탓이 아니라, 외우고 베껴 쓰게 한 방식 탓이에요.
이 100일은 나무를 그려 보고 木으로 줄여 보는 데서 시작해요. 그림에서 온 글자, 짝으로 다니는 글자, 교과서 낱말 속 글자, 소리가 여럿인 글자를 지나 마지막엔 조각을 보고 처음 보는 글자를 짐작하는 데까지 가요. 표제로 세우는 건 전부 아이가 교과서와 알림장, 동네 간판에서 이미 만난 글자예요. 외운 글자 수를 세지 않는 게 이 100일의 성격이고, 학설이 갈리는 글자는 갈린다고 그대로 말해요. 100일 뒤 남는 건 급수증이 아니라, 낯선 글자 앞에서 아는 조각부터 찾는 아이의 걸음이에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하나 초등 한자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하루 한 글자가 어디서 왔고 아이가 어디서 헷갈리는지, 부모가 먼저 읽는 네댓 문단이에요. 木의 가지와 뿌리가 왜 같은 획이 됐는지 같은 이야기요.
종이에 나무를 그리고 木과 견줘 보기처럼, 아이와 5분이면 끝나는 손활동 하나예요. 아이 입에서 답이 나오면 오늘은 끝이에요.
田과 由, 木과 禾처럼 아이가 실제로 헷갈리는 자리를 미리 알려 주고, 그때 어른이 뭐라고 해 주면 되는지까지 적어 드려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그림에서 온 글자 — 나무 한 그루 木에서 시작해 林과 森, 하늘 天, 내 川, 돌 石, 밭 田. 획 하나로 갈리는 짝 土와 士, 王과 玉, 그리고 눈·귀·손·발·마음까지 몸에서 온 글자들이에요.
짝으로 익히는 글자 — 前後·左右·長短·高低·遠近·新舊·問答·開閉를 짝으로 묶어요. 하나만 떠올라도 나머지가 따라오게요. 父母·兄弟와 계절 글자, 時·間·分·半도 여기서 만나요.
교과서 낱말 속 글자 — 敎室·讀書·文字·算數처럼 아이가 매일 보는 낱말을 뜯어 봐요. 線·角·形 도형 글자, 소리를 적은 音, 코를 그린 自까지. 아이 교과서를 펴 놓고 오늘까지 만난 글자를 찾는 정리 편으로 닫아요.
소리가 여럿, 글자가 여럿 — 樂이 악과 낙으로 갈리는 이야기, 行·便·見 같은 다음자. 뒤집어서 소리는 같은데 글자가 다른 사(社·四·事)·정·동·공 묶음도 봐요. 받아쓰기가 아니라 뜻으로 가르는 법이에요.
조각을 알면 짐작이 돼요 — 사람 亻, 손 扌, 마음 忄, 풀 艹, 길 辶, 지붕 宀. 조각이 자리 따라 모양을 바꾸는 규칙과, 한 글자 안에 뜻 조각과 소리 조각이 나뉘어 있다는 이 라인의 가장 큰 도구예요.
혼자 뜯어보는 날 — 획순이 왜 생겼는지, 글자를 찾아보는 법, 처음 보는 글자 앞에서 짐작을 소리 내어 말하는 순서. 간판과 달력에서 글자를 찾아내는 산책을 지나, 아직 못 읽는 글자 하나를 앞에 놓고 100일을 닫아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하나 초등 한자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하나 초등 한자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교과서 괄호 안 한자를 아이가 가리키며 물었는데, 설명이 길어질까 봐 그냥 넘어가자고 했어요.
- 한자 학습지를 시켜 봤는데 같은 글자만 베껴 쓰다가 아이가 먼저 질려 버렸어요.
- 급수 시험 학원을 알아봐야 하나 싶다가도, 초등학생한테 그것부터는 아닌 것 같았어요.

하루 하나 초등 한자
- 급수 시험 준비를 하지 않아요 — 획순을 외우게 하지 않고, 베껴 쓰기를 시키지 않고, 외운 글자 수를 세지 않아요.
- 아이가 이미 본 글자로만 세워요 — 교과서 괄호 안, 알림장, 동네 이름과 간판에서 아이가 만난 글자가 표제예요.
- 갈리는 건 갈린다고 말해요 — 오래된 글자일수록 학설이 갈려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앱 설치도, 접속 습관도 필요 없어요.
100일 뒤에도 아이가 모르는 글자는 여전히 많을 거예요. 달라지는 건 그 글자 앞에서 아이가 하는 일이에요 — 건너뛰는 대신 아는 조각을 찾고, 짐작을 소리 내어 말해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자를 처음 보는 아이도 따라올 수 있나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부모인 제가 한자를 잘 몰라도 되나요?
급수 시험에 도움이 되나요?

매일 아침 1분
100일 뒤에도 아이가 모르는 글자는 여전히 많을 거예요. 달라지는 건 그 글자 앞에서 아이가 하는 일이에요 — 건너뛰는 대신 아는 조각을 찾고, 짐작을 소리 내어 말해요.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