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 줄 아이 일기
81,300원- 상품요약정보
-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받는 하루 세 줄 아이 일기
- 상품간략설명
- 하루 학습 · 100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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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줄
아이 일기
아이 글을 고치는 대신, 곁에 앉는 법을 드려요.
이런 분께 필요해요
- 일기 숙제 저녁마다 아이와 실랑이하게 되는 분
- 아이 공책의 틀린 받침에 자꾸 연필이 먼저 나가는 분
-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에 매번 대신 불러 주게 되는 분
- 억지로 시키는 건 아닌가 저녁마다 마음이 무거운 분
100일 뒤, 이런 내가 돼 있어요
- 틀린 받침을 보고도 연필을 들지 않는 나
- 안 써지는 저녁엔 실랑이 대신 그냥 접을 줄 아는 나
- 아이 옆에서 내 세 줄을 같이 적는 나
매일 이렇게 받아볼 거예요
17일차 발췌 · 100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도착해요

매일11시
17일차 · 오전 11:00

매일11시

지우개를 자주 집는 날
첫 줄을 쓰다가 지우고, 다시 쓰다가 또 지워요. 십 분이 지났는데 종이에는 흐릿한 자국만 남아 있어요.
오늘 해볼 것
오늘의 세 줄은 지우개를 치우고 적어요. 책상 위에서 지우개만 잠깐 다른 데로 옮겨 두고, 마음에 안 드는 줄은 가로줄을 긋고 그 아래에 다시 쓰기로 아이와 정하세요.
+ 더 알아보기
실제 17일차 발송문에서 발췌했어요 · 전문은 받은 뒤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100일 안에 이런 걸 알게 돼요
전부 실제 본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잘 그리는 것보다 자세히 보는 게 그 사람의 일이었대요 — '오늘 처음 본 것 하나'를 찾는 23일에 붙은 이야기예요.

값이 걸리니 꼭 있어야 할 말만 남더래요 — 느낌표 셋을 덜어 내고 그 자리에 장면을 넣는 53일이에요.

고치면 남는 건 어른의 글씨고, 그대로 두면 그 나이의 아이가 남아요 — 첫날의 약속이 여기서 나와요.
- 받침 틀린 글자에 저도 모르게 연필이 먼저 나갔어요. 고치는 데 삼 초면 되니까요.
- 매일 쓰게 해야 한다는 마음에 저녁마다 실랑이가 됐고, 일기가 벌이 되는 것 같았어요.
일기가 안 써졌던 건 아이가 못 써서가 아니라 자리가 너무 넓어서예요.
한 쪽을 채우라는 빈칸 앞에서는 어른도 손이 멎거든요. 그래서 이 100일은 자리를 세 줄로 줄이는 데서 시작해요. 언제 적을지 정하는 법, 어른이 먼저 서툰 세 줄을 써 보이는 날, 처음 본 것·들은 말·손에 닿은 느낌 같은 재료 서랍, 세 줄이 문장이 되는 순서,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날과 쓰기 싫다고 버티는 저녁을 지나는 법까지 — 100일 내내 어른이 그 자리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드려요. 아이 글을 고치지 않는다는 게 첫날의 약속이고, 쉬는 날은 규칙 안에 미리 들어 있어요. 밀린 날을 메우게 하지 않아요.

어차피 무료 콘텐츠도 많은데,
그냥 검색해서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도착하는 공부는 매일 하게 돼요.
왜 하루 세 줄 아이 일기는 매일11시일까요?
매일 아침, 다른 곳에선 만날 수 없는 경험을 보내드려요
맬랑이가 보내는 카톡
기계적으로 긁어 모은 콘텐츠가 아니에요.
한 회차 한 회차 사람이 쓰고 검수한
100일 커리큘럼을 맬랑이가 배달해요.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
글자 덩어리 NO. 매일 같은 3개 코너로 나눠
1분이면 끝나게 최적화했어요.
하루 한 편, 순서대로 100일
3개 코너 × 100일 = 300개의 학습 포인트.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쌓이도록 설계한 백 개예요.
궁금한 날은 한 걸음 더
본편 뒤에 붙는 '더 알아보기'로
그날의 이야기를 한 겹 더 들어갈 수 있어요.
한 통에 담기는 것
매일 같은 구성으로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해요.
저녁 공책 앞에서 벌어지는 그 장면 하나를 붙들고, 어른이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을 네다섯 문단으로 풀어요. 읽는 사람은 아이가 아니라 어른이에요.
오늘 저녁 세 줄 자리에서 해 볼 한 가지예요. 가로줄 세 개 긋기, 넘어온 공책에 손대지 않기처럼 오 분이면 끝나요.
그날 십중팔구 걸리는 지점을 미리 짚어요. 아이가 왜 써야 하냐고 물을 때, 정한 시각에 안 올 때 — 실제 저녁에서 나오는 장면들이에요.
글만 오지 않아요
매 회차, 그날 내용에 맞춰 그린 삽화가 함께 도착해요.
눈으로 먼저 그려지면 더 오래 남아요.






100일의 여정
아무 데나 백 개가 아니라, 순서가 있는 백 개예요.
세 줄을 시작하는 조건 — 고치지 않기로 먼저 정하는 첫날, 한 쪽 대신 세 줄이라는 크기, 시각·자리·도구 정하기, 어른이 먼저 서툰 세 줄을 써 보이는 날, 아이가 말하면 받아 적는 다리까지.
재료 서랍 — 하루 전체가 아니라 한 장면만 자르기. 오늘 처음 본 것, 손에 닿은 느낌, 귀로 들은 것, 누가 한 말 한마디, 숫자 하나, 오늘 본 하늘 한 조각. 재료가 열아홉 개 쌓여요.
세 줄이 문장이 되는 순서 — 한 줄에 한 가지, 그리고·그래서 줄이기, 재미있었다 뒤에 한마디 붙이기, 아주·너무 덜어 내기, 사람 말은 따옴표로. 그리고 어른이 손대지 않았는데 아이가 스스로 고친 줄을 알아보는 날.
안 써지는 날을 지나는 순서 — 아무 일도 없었다는 날, 쓰기 싫다고 버틸 때, 밀린 일주일을 메우지 않고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 법, 힘든 날과 비밀로 하고 싶은 줄, 그리고 쉬는 날을 규칙 안에 넣어 두는 일.
세 줄의 다른 꼴 — 그림부터 그리고 줄 붙이기, 목록으로 적는 날, 편지처럼 적는 날, 며칠 이어 적기, 여행과 명절의 세 줄, 학교 숙제 일기와 집의 세 줄을 나누는 법.
곁의 자리 — 어른도 옆에서 세 줄을 적는 날, 멀리 있는 어른에게 보내는 세 줄, 다시 읽는 날 정하기, 부르지 않아도 아이가 앉는 날, 그리고 100일 뒤에 남는 것 — 글이 아니라 저녁마다 옆에 앉아 있던 자리예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하루 1분, 어디서든 가볍게.

하루를 여는 잠깐의 시간,
오늘의 하루 세 줄 아이 일기 한 편
아침이면 카톡 알람이 도착해요.
1분이면 오늘 몫이 끝나요.

지하철에서 한 편 완독,
내릴 때쯤 오늘 몫 끝
스크롤만 내리면 되는 구성이라
이동 시간에 딱 맞아요.

놓친 날은 밤에 몰아서,
레슨함에 그대로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레슨 전체보기'로 언제든 다시.
하루 세 줄 아이 일기
매일 1분이 만들어내는 100일 뒤의 변화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막막해요
- 일기 숙제 앞에서 한 줄도 못 쓰고 앉아 있는 걸 보다가 결국 제가 문장을 불러 줬어요.
- 받침 틀린 글자에 저도 모르게 연필이 먼저 나갔어요. 고치는 데 삼 초면 되니까요.
- 매일 쓰게 해야 한다는 마음에 저녁마다 실랑이가 됐고, 일기가 벌이 되는 것 같았어요.

하루 세 줄 아이 일기
- 고치지 않아요 —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손대지 않는 게 첫날의 약속이에요.
- 쉬는 날이 규칙 안에 있어요 — 매일 쓰게 만드는 라인이 아니에요.
- 새로 살 것이 하나도 없어요 — 집에 굴러다니는 공책 한 권과 연필 한 자루로 100일을 가요.
- 매일 오전 카카오톡으로 도착해요 — 낮에 1분 읽어 두면, 저녁 세 줄 자리에서 건넬 한마디가 손에 남아요.
첫날은 공책도 안 골라요. 아이에게 두 문장만 말해 두면 돼요 — 내일부터 세 줄 적는 자리를 만든다는 것, 그리고 네가 쓴 건 아무도 안 고친다는 것.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선정 서비스




매일11시는 2022년 6월,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었어요.
* 유사한 이름의 불법·저품질 업체에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글쓰기를 어려워하는데 따라올 수 있을까요?
어떤 콘텐츠가 오나요?
구성된 한 통이 도착해요.
1분이면 충분히 읽는 분량이에요.
구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자동 정기결제가 아니에요.
결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고,
토·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도착해요.
바빠서 못 읽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지난 회차를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밀려도 사라지지 않아요.
받는 사람이 아이인가요, 부모인가요?
매일 꼭 쓰게 해야 하나요?

매일 아침 1분
첫날은 공책도 안 골라요. 아이에게 두 문장만 말해 두면 돼요 — 내일부터 세 줄 적는 자리를 만든다는 것, 그리고 네가 쓴 건 아무도 안 고친다는 것.
오늘 결제하면, 내일 아침 1일차가 도착해요.
결제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것들
카카오 공식 알림톡으로 발송
레슨은 카카오 공식 비즈메시지(알림톡) 채널로 발송돼요. 심사를 통과한 공식 발신 프로필만 쓸 수 있는 방식이라, 차단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2022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022년 3월 22일 첫 발송 이후 지금까지 매일 아침 레슨을 보내고 있어요. 꾸준함이 저희 서비스의 전부예요.
1회성 결제 · 자동갱신 없음
100일 100회 정액을 한 번만 결제해요. 정기결제나 숨은 과금이 없어 해지 스트레스도 없어요.
상세페이지가 업데이트 속도를 못 따라가요
듣기 음성, 남성·여성 발음 선택, 저장함, 구문분석… 기능이 계속 늘어서 이 페이지가 따라가기 벅찰 정도예요.